외국인으로 한국에서 자산 쌓기
개인 금융 허브
계좌, 투자, 그리고 한국 은행이 빌려줄 신용.
가이드
세법상 거주자 지위가 무엇을 열어 주는지, 자격 가이드부터 보세요. 그다음 상황에 맞는 계좌로 들어가면 돼요.
여기서 시작
개인 금융 계좌: 외국인이 실제로 열 수 있는 것
자격 가이드. ISA, IRP, 연금저축, 한국 증권, 해외 주식. 각각을 가르는 세법상 거주자 지위.
가이드 보기한국 주식
한국 증권 계좌 열기
지점 방문이 필요한 증권사, 본인인증 문턱, KOSPI·KOSDAQ 거래에 실제로 붙는 세금.
가이드 보기해외 주식
한국에서 해외 주식
한국 증권사로 미국 등 해외 시장을 거래할 때: 세금, 신고, 환전.
가이드 보기절세
외국인의 ISA
자격, 납입 한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절세.
가이드 보기노후
IRP와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IRP)이 어떻게 도는지, 누가 열 수 있는지, 연말정산 공제.
가이드 보기신용
한국 신용 쌓기
외국인에게 KCB·NICE 점수가 어떻게 잡히는지, 본국 신용이 왜 안 먹히는지, 점수를 실제로 움직이는 단계.
가이드 보기세법상 거주자라는 문턱
외국인이 한국에서 어떤 금융 계좌를 열 수 있는지는 비자 종류가 아니라 세법상 거주자 지위가 정해요. 183일 규칙이 그 문턱이에요.
- 세법상 거주자(한국 183일 이상): ISA, IRP, 연금저축, 한국 증권. 납입에 대한 연말정산 공제도 그대로 열려요.
- 비거주자: 한국 증권과 같은 증권사로 해외 주식은 보통 열 수 있어요. 다만 ISA, IRP, 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는 대체로 안 되고, 19% 단일세율 선택이 어떤 공제가 남는지까지 바꿔요.
- 떠나는 사람: 국민연금(NPS) 납부는 일시금 환급이 되고, 퇴직금은 IRP로 옮겨 퇴직소득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자격 가이드가 지위별로, 계좌별로 무엇이 열리는지 짚어요.
이어서: 세금, 연금, 퇴직금
한국에서 개인 금융은 연말정산·노후와 따로 노는 세계가 아니에요. 이 가이드가 점을 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