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한국 증권 계좌 개설 안내 (2026)

IRC 폐지 이후 외국인 거주자가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지점 방문이 필요한 증권사, 본인인증 통과 방법, KOSPI와 KOSDAQ 기초, 실제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까지 다룹니다.

업데이트: 2026년 5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16건으로 검증됐어요.확인 시점 2026년 5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외국인투자자 등록제(IRC)는 2023년 12월 14일에 폐지됐어요. 외국인등록증(ARC)이 있는 외국인 거주자는 이제 금융감독원 사전 등록 없이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요.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은 모두 외국인 거주자에게 지점 방문을 요구해요. 각 증권사의 공식 계좌 개설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이에요.
  • 증권거래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KOSPI와 KOSDAQ 매도 시 모두 0.20%가 적용돼요. 매도자가 부담하며 증권사에서 자동으로 공제해요.
  • 한국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는 대주주 기준(단일 종목 지분 1% 이상 또는 보유액 ₩50억 이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투자자에게는 0원이에요.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2024년 12월 국회에서 폐지됐고 시행된 적이 없어요. 현재는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 공매도는 2025년 3월 31일부터 일반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에게 재개됐어요. 증거금 105%, 대차 기간 90일 조건이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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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권 계좌 개설 환경은 2023년 12월 14일 금융위원회가 외국인투자자 등록제(IRC)를 폐지하면서 크게 바뀌었어요. 외국인등록증(ARC)이 있는 외국인 거주자라면 이제 금융감독원 사전 등록 없이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KOSPI, KOSDAQ, 해외 시장에 투자할 수 있어요. 다만 현실은 정책만큼 간단하지 않아요. 대부분의 주요 증권사는 여전히 외국인 거주자에게 지점 방문을 요구하고, 본인인증 관문은 새로 도착한 분들이 자주 막히는 장벽이에요. 영어 거래 인터페이스도 여전히 부족한 편이에요. 이 가이드는 외국인 거주자로서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다뤄요.

IRC 폐지로 실제로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3년 12월 14일 이전에는 외국인 개인 투자자 누구나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금융감독원(FSS)에서 IRC를 발급받아야 했어요. 증권사를 대리인으로 지정해야 하고 몇 주씩 걸리는 절차였어요. 일부 투자자 유형에는 정기적인 포지션 보고 의무도 있었고요.

폐지 이후에는 금융감독원 사전 등록 절차가 완전히 사라졌어요. 외국인등록증 소지자는 외국인등록번호를 계좌 식별자로 사용해요. 외국인등록증이 없는 비거주자는 여권 번호를 사용해요. 계좌 개설 기간도 국내 거주자와 같아졌어요.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당일 또는 다음 날 개설이 가능해요.

대량 보유에 대한 보고 의무는 하나 남아있어요. 자본시장법에 따라 상장 법인 발행 주식의 5% 이상을 취득한 투자자는 해당 기준을 넘은 날로부터 두 번째 영업일 종료 전까지 금융위원회(FSC)와 한국거래소(KRX)에 보고해야 해요. 일반 투자자에게는 현실적으로 해당되지 않는 기준이지만, 외국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돼요.

금융위원회는 후속 보도자료에서 계좌 개설 급증 현황을 확인했어요. 폐지 이후 6개월 동안 신규 외국인 계좌가 1,432개 개설됐는데, 이전 IRC 체제에서의 월평균 약 105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예요.

이 증권 계좌가 ISA, IRP, 연금저축 계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전체 그림이 궁금하다면 개인 금융 계좌 허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본인인증 관문

영어 가이드들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실질적인 장벽이에요. 대부분의 한국 증권 앱은 계좌 개설이나 앱 이용 전에 본인인증을 요구해요. 표준 방식은 다음과 같아요.

  1. 앱이 등록된 한국 휴대폰 번호로 SMS를 발송해요.
  2. 통신사가 그 번호와 실명 등록 정보를 대조해요.
  3. 휴대폰에 등록된 이름이 외국인등록증의 이름과 정확히 일치하면 인증이 통과돼요.

필요한 것: 외국인등록증에 기재된 이름과 동일하게 등록된 한국 후불 요금제 SIM이에요. SKT, KT, LG U+ 등 주요 통신사와 대부분의 알뜰폰 후불 요금제는 현재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이 인증 경로를 지원해요. 한국 주요 통신사들이 운영하는 PASS 앱이 대부분의 핀테크 앱에서 주요 인증 수단으로 사용돼요.

작동하지 않는 것: 공항이나 여행용 선불 SIM, 해외 SIM, 로밍 eSIM, 또는 등록 이름이 외국인등록증과 일치하지 않는 SIM이에요. 영문 표기나 미들네임 형식의 사소한 차이만으로도 인증이 실패해요.

실수하기 쉬운 이름 형식 함정이 있어요. 외국인등록증에 "NGUYEN THI LAN"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통신사가 공백이나 하이픈 처리 방식의 차이로 다르게 등록했다면 본인인증이 실패해요. 비대면 계좌 개설을 시도하기 전에 통신사 등록 이름이 외국인등록증 이름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2024년부터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토스뱅크, NH농협은행을 포함한 20개 금융 기관이 모바일 또는 지점에서 외국인등록증 기반 금융 서비스 본인인증 시스템을 도입했어요. 코리아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은행 서비스와 일부 증권 서비스에 적용되지만, 모든 증권 계좌 개설 절차에 이 방식이 도입된 것은 아니에요.

확실한 대안: 지점 방문 시에는 비대면 본인인증이 필요하지 않아요. 직원이 실물 서류로 본인 확인을 해줘요. 그래서 지점 방문 방식이 새로 도착한 분들에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남아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하기 전에 외국인등록증으로 등록된 후불 회선을 먼저 개통해두세요.

모든 증권사에 공통으로 필요한 사전 준비

어느 증권사를 방문하든 아래 사항을 먼저 준비해두세요.

외국인등록증: 모든 증권사에서 주요 신분증으로 요구해요. 비거주자의 경우 여권만으로 개설 가능한 곳도 있지만, 세금 처리 방식이 다른 제한적인 계좌 유형으로 개설돼요. 외국인등록증을 받은 후에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추천해요.

한국 은행 계좌: 현금 입출금을 위해 외국인등록증과 동일한 이름으로 된 한국 은행 계좌가 필요해요. 이 계좌를 먼저 개설하세요. 은행 계좌의 이름과 외국인등록증의 이름이 정확히 일치해야 해요. 개설 절차는 한국 은행 계좌 개설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국 후불 휴대폰 번호: 비대면 온보딩과 이후 앱 이용에 필요해요. 위의 본인인증 섹션을 참고하세요.

증권사별 개설 방법

아래 표는 2026년 5월 25일 기준으로 각 증권사의 공식 자료를 확인한 상태예요. "확인 필요"는 해당 증권사의 1차 자료에서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의미예요.

증권사개설 방법영문 앱 UI1차 자료 확인 여부
미래에셋증권지점 방문 필수한국어 전용확인됨
삼성증권지점 방문 필수한국어 앱, samsungpop.com 영문 포털확인됨
키움증권지점 방문 필수한국어 전용확인됨
KB증권확인 필요KB Star Banking 일부 영어 지원외국인등록증 소지자 미확인
NH투자증권확인 필요한국어 전용 (나무 앱)미확인
토스증권확인 필요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2025년 11월 이후)증권 개설 절차 미확인
하나증권확인 필요한국어 전용미확인
신한투자증권확인 필요한국어 전용미확인

확인 필요 상태의 증권사는 온라인 개설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방문하거나 신청하기 전에 각 증권사의 현재 계좌 개설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외국인 거주자는 지점 방문이 필수예요. 공식 외국인 거주자 계좌 개설 페이지에는 영업 시간(8:00~16:00) 내 영업점 직접 방문이 명시돼 있어요. 비대면 계좌 개설 앱은 외국인을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있어요. 영업점 방문 시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을 지참하세요.

참고로 2024년과 2025년에 발행된 일부 영어 가이드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외국인 거주자의 온라인 또는 앱 개설을 지원한다고 나와 있어요. 이는 공식 페이지와 다른 내용으로 오래된 정보이거나 부정확한 정보예요. 온라인 개설 방법이 있다고 가정하기 전에 미래에셋증권(1544-3322)에 직접 확인하세요.

2026년 5월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이 해외 브로커 파트너십을 통해 비거주 해외 투자자를 위한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를 출시했어요. 이는 한국에 살지 않으면서 한국 계좌 없이 한국 시장에 투자하려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거주자의 지점 방문 필수 절차에는 영향이 없어요.

삼성증권

지점 방문이 필수예요. 삼성증권은 6개월 거주 요건에 따라 필요 서류가 달라져요.

  • 입국 후 6개월 미만 (입국일 또는 외국인등록증 발급일 기준): 외국인등록증, 여권, 재직증명서가 필요해요.
  • 입국 후 6개월 이상: 외국인등록증과 여권만 있으면 돼요.

재직 상태가 아니고 한국 거주 6개월 미만인 F-4, F-6 또는 기타 비자 소지자는 재직증명서 요건이 문제가 될 경우 삼성증권에 직접 문의하세요. 삼성증권은 영문 계좌 개설 포털과 외국인 투자자 전담 영어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2026년 5월에 삼성증권은 Interactive Brokers(IBKR)와 통합 서비스를 출시해 해외 일반 투자자가 IBKR 계좌를 통해 한국 주식을 살 수 있게 됐어요. 비거주 투자자를 위한 서비스예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거주자는 여전히 기존 지점 방문 절차를 따르면 돼요.

키움증권

모든 외국인 거주자는 지점 방문이 필수예요. 비대면 스마트 계좌 개설 서비스는 만 19세 이상 한국인으로 명시적으로 제한돼 있어요. 외국인은 영업부(지점 또는 영업소)를 방문해야 해요.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을 지참하세요. 키움증권의 주요 거래 플랫폼은 키움 영웅문S로, 한국어 전용이지만 다양한 기능으로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요.

KB증권

KB증권은 영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KB M-able 앱에 비대면 계좌 개설 안내가 포함돼 있어요. 외국인등록증 소지자가 온라인으로 절차를 완료할 수 있는지는 KB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이미 KB국민은행을 이용 중이라면 해당 영업점에서 증권 계좌 개설도 함께 처리할 수 있는지 문의해보세요.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에 대해 가정하기 전에 KB증권에 직접 확인하세요.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NH농협은행과는 별개의 증권사)은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가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NH농협은행은 2025년 외국인 전담 데스크를 신설했고 증권사도 비슷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리테일 거래 앱은 나무(나무, 한국어 전용)예요. 현재 정책은 NH투자증권(1544-0000) 또는 nhsec.com에서 확인하세요.

토스증권

코리아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토스는 2025년 11월 앱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를 추가했어요. 이 다국어 확장이 토스증권 계좌 개설 절차에도 적용되는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토스와 토스뱅크는 이름 형식 불일치로 인한 외국인 인증 실패율이 높았는데,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증권 계좌 개설 절차는 별도로 명시돼 있지 않아요. 신청 전에 corp.tossinvest.com에서 확인하세요.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

두 증권사 모두 계좌 개설 방법과 필요 서류를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은행 수준에서 외국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것이 각 증권사의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계좌 개설 절차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각 증권사에 직접 문의하세요.

투자 가능한 상품

증권 계좌가 개설되면 아래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요.

KOSPI(코스피, 한국종합주가지수): 한국의 메인 시장으로, 미국의 NYSE에 해당해요. 상장 기업으로는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LG에너지솔루션(373220), 현대자동차(005380), NAVER(035420) 등이 있어요. 정규 거래 시간은 KST 09:00~15:20이며, 09:00 시가와 15:20~15:30 종가는 동시호가로 결정돼요.

KOSDAQ(코스닥): 기술주와 중소기업 중심의 이차 시장으로, 미국의 NASDAQ에 해당해요. 셀트리온헬스케어(068760), 에코프로BM(247540), HLB(028300), JYP엔터테인먼트(035900) 등이 대표 종목이에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변동성도 커요.

KONEX(코넥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위한 스타트업·소형주 시장이에요. 금융위원회는 2022년 4월 일반 투자자에 대한 기본예탁금 ₩3,000만 요건을 폐지했고, FSC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술적으로는 기본예탁금 없이 접근 가능하지만 거래량이 매우 낮아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에게는 크게 관련이 없어요.

국내 상장 ETF: KODEX, TIGER, KBSTAR, ACE 등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를 포함한 다양한 ETF가 있어요. ETF 세금은 직접 주식과 다르게 적용돼요. 아래 수수료 및 세금 섹션을 확인하세요.

국내 리츠(REITs)와 ETN: 일반 증권 계좌로 접근 가능해요. 파생상품과 ELS는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별도 자격이 필요해요.

모든 거래의 결제는 T+2예요. 월요일에 팔면 현금이 수요일에 증권 계좌에 입금돼요. 결제가 완료되기 전에는 현금을 출금할 수 없어요.

주문 유형과 거래 방식

주문 유형: 꼭 알아야 할 두 가지 주문 유형은 지정가(원하는 가격이나 그보다 유리한 가격에만 체결)와 시장가(현재 시장 가격으로 즉시 체결)예요. 유동성이 낮은 종목은 지정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해요.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가 넓을 수 있고, 시장가 주문은 예상 가격보다 크게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수 있어요.

일일 가격제한: 한국 주식은 전일 종가 대비 ±30%의 일일 가격제한이 있어요. 상한가(+30%)나 하한가(-30%)에 도달하면 그 가격에서 거래가 묶여 다음 세션까지 유지돼요. 이 제도는 한국 시장 고유의 특성으로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는 없어요.

서킷브레이커: KOSPI는 지수 하락 폭에 따라 세 단계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요. -8%(20분 거래 중단), -15%(재차 중단), -20%(당일 시장 조기 종료)예요.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KOSPI는 2026년 3월에 -8%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어요.

공매도: 공매도는 2025년 3월 31일부터 일반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에게 재개됐어요. 한국 정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요건은 주문 전 주식 차입 완료, 105% 증거금, 90일 차입 기간(최대 12개월까지 연장 가능)이에요. 공매도는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신용 계좌 승인이 필요하며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수수료와 세금

증권거래세

한국 주식을 팔 때마다 증권거래세가 자동으로 부과돼요. 별도로 신고할 필요 없이 거래 시 매도 대금에서 바로 공제돼요.

2026년 1월 1일 기준(PwC Tax Summaries Korea에서 최신 내용 확인):

  • KOSPI: 매도 금액의 0.20%. 구성: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 KOSDAQ: 매도 금액의 0.20%. 전액 증권거래세 0.20%, 농어촌특별세 없음.
  • KONEX: 매도 금액의 0.10%.

참고로 세율은 2025년에는 0.15%였는데, 금투세 전환 기간 중 인하됐던 거예요. 금투세 폐지 이후 보완적 인하가 부분적으로 환원되면서 2026년 1월 1일부터 0.20%로 복귀했어요. 2026년 인상분은 2025년 7월 국회에서 승인됐어요.

한국 상장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투자자의 경우 KOSPI와 KOSDAQ 주식 양도소득세는 0원이에요. 기준: 단일 상장 법인 지분 1% 이상 보유, 또는 직전 과세연도 말 기준 단일 종목 ₩50억 이상 보유. 기획재정부는 2025년 9월 뉴시스 보도를 통해 ₩50억 기준을 재확인했어요.

외국인 일반 투자자 대부분은 두 조건 모두에 해당하지 않아요. 한국 주식 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납부하지 않아도 돼요.

금투세는 폐지됐어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2020년 입법, 2023년 시행 예정이었다가 2025년으로 연기된 후 2024년 12월 국회에서 폐지됐고 2025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없어요. 시행된 적이 없는 세금이에요. 연간 ₩5,000만 초과 주식 차익에 대한 양도세가 생긴다는 2020~2024년 한국 금융 뉴스를 읽으셨다면, 그 세금은 현행법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아요.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한국 주식 배당금은 계좌에 입금되기 전에 증권사가 원천징수해요. 거주자(거주자)의 경우: 15.4% 합산(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비거주자(비거주자)의 경우: 국내 세율은 20%이지만 조세조약으로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주요 국가의 배당 조약 세율(PwC 원천징수세 데이터 기준, 2026년 기준, 개별 조약 내용 직접 확인 필요):

국가배당 조약 세율
미국15% (포트폴리오 기준 일반)
영국5-15%
독일5-15%
중국5-10%
일본5-15%
베트남10%
필리핀10-25%
러시아5-10%

한국 거주자(거주자)라면 이 조약 세율은 보통 비거주자에게 적용되는 세율이에요. 거주자는 한국인과 동일하게 15.4%를 납부해요. 한국 원천징수에 대해 본국에서 외국납부세액공제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는 본국 세법에 따라 달라요.

ETF 과세: 꼭 알아야 할 함정

국내 주식을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예: KODEX 200)는 개별 주식과 동일하게 과세돼요. 대주주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투자자는 양도소득세 0원이에요.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예: TIGER Nasdaq100, KODEX S&P500)는 세금이 다르게 적용돼요. 삼성자산운용 ETF 세금 안내에 따르면 ETF 매도 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으로 분류돼 15.4%가 과세돼요. 미국 ETF처럼 차익이 양도소득으로 처리되는 방식에 익숙한 투자자에게는 의외의 내용일 수 있어요.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의 차익은 분배 소득으로 분류돼 15.4%가 자동 과세돼요.

거래 수수료

일반적인 온라인 소매 수수료: 주요 증권사 대부분에서 거래당 약 0.015% 수준이에요(2026년 중반 기준, 개설 전에 각 증권사의 최신 수수료 안내 확인 필요). 일부 증권사는 거래당 ₩1,000~2,000의 최소 수수료를 적용해요. 수수료율은 자주 변경되고 프로모션도 많아요.

은행 연결과 CMA

증권 계좌에서 원화 입출금을 하려면 외국인등록증과 동일한 이름으로 된 한국 은행 계좌 연결이 필요해요. 대부분의 증권사는 계좌 개설 후 비대면으로 은행 연결을 처리할 수 있어요.

많은 증권사에서 종합자산관리계좌(CMA)도 제공해요. 유휴 증권 계좌 자금을 단기 금융 상품(환매조건부채권, 머니마켓펀드)에 자동으로 운용해 투자하지 않는 동안에도 일별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CMA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분류돼 15.4%가 과세돼요. CMA 자금은 예금자보호법(은행 예금은 기관당 ₩1억까지 보호) 적용 대상이 아니에요.

CMA 개설에도 외국인등록증 및 휴대폰 인증 절차가 동일하게 적용돼요. CMA 개설 시 외국인 거주자에게도 지점 방문이 필요한지 해당 증권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영어 앱과 거래 인터페이스

대부분의 한국 증권 앱은 거래 화면이 한국어 전용이에요. 토스증권은 현재 예외로, 2025년 11월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를 앱에 추가했어요. 삼성증권은 samsungpop.com에서 영문 투자자 포털을 제공하지만 mPOP 거래 앱은 한국어예요.

한국어 전용 앱의 경우 매수나 매도 주문을 내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용어는 많지 않아요. 아래 표에서 핵심 용어를 확인하세요.

한국어의미
매수Buy (사기)
매도Sell (팔기)
호가매수-매도 호가
잔고잔액 또는 보유 종목
체결주문 체결
미체결미체결 대기 중
평가손익미실현 손익
수익률수익률
상한가일일 상한가 (+30%)
하한가일일 하한가 (-30%)

대부분의 증권 앱은 증권사마다 비슷한 구성을 따라요. 검색창에서 종목명이나 코드로 찾고, 매수 또는 매도를 탭한 뒤, 지정가 또는 시장가를 선택하고, 수량과 가격을 입력한 후 확인하면 돼요. 첫 번째 실제 주문을 넣기 전에 조회 전용 모드로 앱을 먼저 익혀두세요.

외국인 거주자가 자주 겪는 상황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 계좌 개설 시도. 외국인등록증 없이는 증권 계좌를 아예 개설하지 못하거나 복잡한 비거주자 대리인 방식을 사용해야 해요. 예전 IRC 제도 이전의 방식이에요. 외국인등록증 발급 후 개설하세요.

비대면 계좌의 휴대폰 인증 실패. 비대면 온보딩에는 외국인등록증으로 등록된 한국 후불 SIM이 필수예요. 여행용 SIM이나 선불 요금제로는 비대면 본인인증이 실패해요. 이 경우 지점 방문이 대안이에요.

삼성증권의 6개월 규정. 한국 거주 6개월 미만인 상태에서 삼성증권에서 개설하려면 재직증명서를 지참해야 해요. 없으면 영업점에서 처리가 거부돼요. 재직 상태가 아니라면 미리 확인하세요.

ISA와 IRP 이용 가능 여부. 증권 계좌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나 IRP(개인형퇴직연금) 같은 세금 우대 계좌와 별개예요. ISA와 IRP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 지위가 필요하고, IRP의 경우 한국 근로 소득도 필요해요. 증권 계좌는 이 두 요건이 모두 필요하지 않아요. 자격 요건 전체 내용은 개인 금융 계좌 허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이중 세금 거주자 문제. 한국 증권사는 차익과 배당금을 국세청(NTS)에 보고해요. 본국에서도 세금 거주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면 같은 소득을 본국에도 신고해야 할 수 있어요. 한국 배당 원천징수(15.4%)는 조약과 본국 세법에 따라 본국 세금에서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적용될 수 있어요. 한국 증권사를 통한 해외 주식 매도의 세금 처리는 소득세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보유 주식을 유지한 채로 출국. 외국인등록증이 말소되면 비거주자가 돼요. 조약에 의한 낮은 세율이 적용되지 않으면 배당 원천징수율이 15.4%에서 20%로 올라가요. 대주주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투자자에게는 출국 시 한국 양도소득세가 없어요. 정리 방법: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T+2 결제를 기다린 뒤 한국 은행 계좌로 이체하고 SWIFT 또는 송금 서비스로 해외 송금하면 돼요.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같은 인터넷 전문은행은 비거주자 계좌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으니 출국 전에 미리 정리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증권사마다 달라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은 외국인 거주자에게 지점 방문을 요구한다는 것을 각 사의 공식 계좌 개설 페이지에서 확인했어요. KB증권, NH투자증권, 토스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예요. 온라인 개설이 가능하다고 가정하기 전에 각 증권사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해 읽었어요. 지금 납부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금투세는 2024년 12월 국회에서 폐지됐고 2025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없어요. 시행된 적이 없는 세금이에요. 2020년부터 2024년 사이에 금투세 관련 기사를 읽으셨다면, 현행법 기준으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금에 대한 내용이에요.

삼성전자 주식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나요?

일반 투자자라면 납부하지 않아도 돼요. 한국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는 상장 법인 지분 1% 미만이면서 직전 과세연도 말 기준 단일 종목 보유액이 ₩50억 미만인 투자자에게는 0원이에요. 외국인 일반 투자자 대부분은 두 기준 모두에 해당하지 않아요.

아직 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어요. 그래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네, 지점 방문으로 가능해요. 비대면 개설은 본인인증을 위해 한국 후불 휴대폰이 필요해요. 외국인을 담당하는 영업점을 방문하면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으로 본인 확인이 되고, 휴대폰 인증 단계를 완전히 건너뛸 수 있어요. 계좌 개설 후에는 앱을 계속 이용하기 위해 외국인등록증으로 등록된 후불 번호가 필요해요.

외국인 거주자에게 가장 편한 증권사는 어디인가요?

삼성증권은 영문 계좌 개설 포털과 영어 데스크가 잘 갖춰져 있어 영어권 외국인 거주자에게 가장 잘 문서화된 선택지예요. 토스증권은 2025년 11월 앱에 영어 등 4개 언어를 추가해 가장 다국어 지원이 잘 되는 곳이지만,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증권 개설 가능 여부는 확인이 필요해요. 지점 방문이 확인된 세 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모두 서류를 갖춰 방문하면 당일 개설이 가능해요.

배당금에 한국과 본국 양쪽에서 이중과세가 될 수 있나요?

가능성은 있지만 대부분 일부 감면이 적용돼요. 한국은 거주자의 배당금에 15.4%를 원천징수해요. 본국도 같은 배당 소득에 세금을 부과해요. 대부분의 조세조약에는 완전한 이중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외국납부세액공제 조항이 있어요. 구체적인 감면 규모는 조약과 본국 세법에 따라 달라요. 한국 배당 소득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한국을 떠나면 증권 계좌는 어떻게 되나요?

강제로 해지되지는 않아요. 비거주자가 된 이후에도 한국 주식 보유를 유지할 수 있어요. 조약에 의한 낮은 세율이 적용되지 않으면 배당 원천징수율이 15.4%에서 20%로 올라가요. 정리 방법: 보유 주식 매도 후 T+2 결제를 기다리고, 한국 은행 계좌로 현금 이체 후 해외 송금하면 돼요.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같은 인터넷 전문은행 계좌는 비거주자 접근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으니 출국 전에 미리 정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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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한국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증권사마다 달라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은 외국인 거주자에게 지점 방문을 요구한다는 것을 각 사의 공식 계좌 개설 페이지에서 확인했어요. KB증권, NH투자증권, 토스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예요. 온라인 개설이 가능하다고 가정하기 전에 반드시 각 증권사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에 대해 읽었어요. 납부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금투세는 2024년 12월 국회에서 폐지됐고 2025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없어요. 시행된 적이 없는 세금이에요. 2020년부터 2024년 사이에 금투세 관련 기사를 읽으셨다면, 그건 현행법 기준으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금에 대한 내용이에요.

삼성전자 주식을 팔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나요?

일반 투자자라면 내지 않아도 돼요. 한국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는 상장 법인 지분 1% 미만이면서 직전 과세연도 말 기준 단일 종목 보유액이 ₩50억 미만인 투자자에게는 0원이에요. 외국인 일반 투자자 대부분은 두 기준 모두에 해당하지 않아요. 이 대주주 기준은 2025년 9월 기획재정부에서 재확인했어요.

질문 7개 모두 보기

아직 한국 휴대폰 번호가 없어요. 그래도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네, 지점 방문으로 가능해요. 비대면 계좌 개설은 본인인증을 위해 한국 후불 휴대폰 번호가 필요해요. 하지만 외국인을 담당하는 영업점을 방문하면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으로 본인 확인이 가능하고, 휴대폰 인증 단계를 건너뛸 수 있어요. 계좌 개설 후 앱을 편하게 쓰려면 외국인등록증으로 등록한 후불 회선을 먼저 개통해두는 게 좋아요.

외국인 거주자에게 가장 실용적인 증권사는 어디인가요?

삼성증권은 영문 계좌 개설 포털과 외국인 투자자 전담 영어 데스크가 있고, 계좌 개설 후에는 mPOP 앱으로 거래할 수 있어요. 토스증권은 2025년 11월 앱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를 추가해 가장 다국어 지원이 잘 되는 곳이지만,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증권 계좌 개설 가능 여부는 확인이 필요해요. 지점 방문이 필수인 세 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모두 서류를 갖춰 방문하면 당일 개설이 가능해요.

한국 배당금에 한국과 본국에서 이중과세가 될 수 있나요?

가능성은 있지만 대부분 일부 감면이 적용돼요. 한국은 거주자의 배당금에 15.4%를 원천징수해요. 본국도 같은 배당 소득에 세금을 부과해요. 대부분의 한-외국 조세조약에는 이중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외국납부세액공제 조항이 포함돼 있어요. 구체적인 감면 규모는 해당 조약과 본국 세법에 따라 달라요. 한국 배당 소득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세무사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해요.

한국을 떠나면 증권 계좌는 어떻게 되나요?

강제로 해지되지는 않아요. 외국인등록증이 말소된 이후에도 한국 주식 보유를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세금상 지위가 거주자에서 비거주자로 바뀌어, 조약에 의한 낮은 세율이 적용되지 않으면 배당 원천징수율이 15.4%에서 20%로 올라가요. 현금을 회수하려면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T+2 결제를 기다린 뒤 한국 은행 계좌로 이체한 후 해외 송금하면 돼요.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같은 인터넷 전문은행은 비거주자 계좌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으니 출국 전에 미리 정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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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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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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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C: IRC Abolition Announcement (Dec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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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FSC: Post-IRC Abolition Foreign Account Opening Surge Data

    fsc.go.kr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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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Securities: Foreign Resident Account Opening (6-Month Residency Rule)

    english.samsungpop.com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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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woom Securities: Account Opening Requirements (Branch Visit Required for Foreigners)

    kiwoom.com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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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et: Short Selling Resumption from 31 March 2025

    korea.net확인일 2026년 5월
  4. 09

    FSC: KONEX Revitalization, ₩30M Minimum Deposit Abolished (April 2022)

    fsc.go.kr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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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xtimes (Aug 2025): 대주주 ₩5B Threshold Maintained for 2026 Tax Year

    taxtimes.co.kr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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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is (Sep 2025): Ministry of Finance Confirms ₩5B 대주주 Thres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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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Asset Management (KODEX): ETF Tax Guide: Domestic vs. Foreign ETF Tax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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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Times (3 Nov 2025): Toss Adds Chinese, Vietnamese, Thai, Russian to App

    koreatimes.co.kr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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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Herald: 20 Institutions Adopt ARC-Based Identity Verification for Financial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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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Economic Daily (12 May 2026): Samsung Securities and Interactive Brokers Integration for Overseas Investors

    en.sedaily.com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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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Economic Daily (9 Mar 2026): KOSPI Triggers Circuit Breaker at -8%

    en.sedaily.com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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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한국 증권 계좌 개설 안내 (2026).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n-brokerage-account-fore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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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한국 증권 계좌 개설 안내 (2026)."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5월 25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n-brokerage-account-fore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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