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ISA: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이드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안내입니다. 유형 선택, 3년 의무가입기간, 편입 가능 상품, 증권사 개설 방법, 연금계좌 전환 전략, 출국 시 해지 방법까지 다룹니다.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15건으로 검증됐어요.확인 시점 2026년 5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만 19세 이상 한국 세법상 거주자(거주자)라면 누구든 ISA를 개설할 수 있어요. 비자 종류는 조건이 아니에요. 183일 거주 요건이 기준이에요.
- →19% 단일세율을 적용받는 외국인 근로자도 ISA를 개설하고 세제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요. 단일세율의 함정은 IRP와 연금저축 세액공제만 사라지게 하며, ISA의 수익 측 세금 처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 →ISA 연간 납입 한도는 ₩20,000,000이며, 2026년 5월 기준 누적 한도는 ₩100,000,000이에요. 연간 한도를 ₩40M으로 올리는 법안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 →일반형 ISA는 순이익 ₩2,000,000까지 비과세예요. 서민형은 ₩4,000,000까지 비과세고, 한도 초과분은 표준 15.4% 대신 9.9%로 분리과세돼요.
- →해외이주는 특별중도해지 사유로 인정돼요. 3년 의무가입기간 전에 한국을 떠나더라도 이 조항으로 해지하면 ISA 세제 혜택이 그대로 유지돼요.
- →ISA 만기 후 60일 이내에 ₩30M 이상을 IRP 또는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하면, 일반 연금 공제 외에 연간 ₩3,000,000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한국에서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개설할 수 있어요. 한국 세법상 거주자 요건을 갖춘 외국인 거주자도 가입할 수 있고, 적용 규칙은 동일해요. 이 가이드는 실무적인 내용을 다뤄요. 어떤 유형을 선택해야 하는지, 한국을 떠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3년 의무가입기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지, 증권사에서 어떻게 개설하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외국인 거주자가 잘 모르는 만기 시 절세 전략까지 살펴볼게요.
자격 요건 기본 사항, 183일 거주 요건, ISA가 전체 개인 금융 설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개인 금융 계좌 허브 가이드를 먼저 읽어보세요.
단일세율 관련 중요 사항: ISA는 그 함정의 예외예요
허브 가이드를 읽으셨다면 단일세율 함정에 대해 알고 계실 거예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에 따라 19% 단일 소득세율을 선택한 외국인 근로자는 IRP와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전혀 받을 수 없어요. 줄어드는 게 아니라 완전히 사라져요.
ISA는 달라요. 다음 내용을 계속 읽기 전에 이 부분을 명확히 이해해두세요.
ISA의 세제 혜택은 납입 세액공제가 아니에요. 계좌 내 수익에 대한 비과세 및 감면 세율이에요. 수익 ₩2M 또는 ₩4M까지는 비과세이고, 이를 초과하는 수익은 15.4% 대신 9.9%로 과세돼요. 이를 비과세/분리과세 처리라고 해요.
단일세율 함정은 세액공제를 없애요. 수익 측 세금 처리는 없애지 않아요. 19% 단일세율을 적용받는 외국인 근로자도 ISA를 개설하고 ₩2M 또는 ₩4M 비과세 혜택과 초과분에 대한 9.9% 감면 세율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요. 단일세율은 ISA 혜택과 무관해요.
단일세율을 적용받으면서 ISA도 해당 없을 것이라 생각해 가입을 미루셨다면, 그렇지 않아요.
ISA를 개설할 만한 이유
ISA는 하나의 래퍼 안에 세 가지 혜택을 함께 제공해요.
손익통산. 계좌 내 모든 포지션을 과세 전에 통산해요. ETF 하나에서 ₩5M 수익, 다른 ETF에서 ₩3M 손실이 나면 두 건의 별도 과세 이벤트가 아니라 ₩2M 순이익으로 계산돼요.
비과세 한도. 일반형의 경우 3년 의무가입기간 기준 순이익 ₩2,000,000까지 전액 비과세예요. 서민형은 ₩4,000,000까지예요(2026년 5월 기준, FSC ISA Q&A 및 미래에셋증권 ISA 자격 페이지 참고).
초과분 감면 세율.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순이익은 표준 금융소득세율 15.4% 대신 9.9%(국세 9% + 지방세 0.9%)로 과세돼요. 이 계산을 적용하기 전에 손실을 이익에서 차감해요.
연간 납입 한도 ₩20M과 누적 한도 ₩100M이 적용돼요(2026년 5월 기준, FSC에서 확인). 연간 한도를 ₩40M으로 올리는 제안은 국회를 아직 통과하지 못했어요.
미사용 연간 납입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돼요. 1년 차에 ₩10M, 2년 차에 ₩20M을 납입했다면, 3년 차에는 최대 ₩30M을 납입할 수 있어요. 누적 한도 ₩100M 범위 내에서요.
나는 어떤 유형인가요: 일반형 vs 서민형
대부분의 외국인 거주자는 일반형으로 개설하게 될 거예요. 전년도 소득이 서민형 기준 이하라면 서민형이 더 유리해요. 비과세 한도가 ₩2M에서 ₩4M으로 두 배가 되거든요.
서민형 소득 기준
| 소득 종류 | 기준 |
|---|---|
| 근로소득(근로소득) | ₩50,000,000 이하 |
| 종합소득(종합소득) | ₩38,000,000 이하 |
기준이 되는 소득 연도는 직전 역년이에요. 2026년에 가입한다면 국세청은 2025년 소득을 확인해요. 출처: KB Think ISA 서민형 가이드.
서민형으로 가입하려면 국세청 홈택스에서 특정 서류가 필요해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으로 발급된 소득확인증명서예요. 개설 시 증권사에 제출하면 돼요. 개설 후 일반형에서 서민형으로 전환하려면 앱이 아니라 지점 방문이 필요해요. 서민형에서 일반형으로의 전환은 국세청 연간 점검에서 소득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면 자동으로 이루어져요.
나중에 소득이 기준을 초과하면 국세청이 증권사에 부적격 통보를 보내고 계좌가 일반형으로 전환돼요. 증권사는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알려줘야 해요. 분류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관할 세무서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요. 국세청이 재검토에서 서민형 자격을 인정하면 계좌가 서민형으로 돌아와요.
세 번째 유형인 농어민형은 자격 소득 기준과 함께 농업 또는 어업 종사 사실 증명이 모두 필요해요. 일반적인 외국인 거주자에게는 사실상 해당 사항이 없어요. 이 가이드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ISA 계좌 구조 세 가지: 어떤 걸 선택할까요
유형(일반형 vs 서민형)은 소득 자격의 문제예요. 계좌 구조는 계좌가 어떻게 운용되는지에 관한 별도의 선택이에요. 세 가지 옵션이 있어요. 출처: KB Think ISA 계좌 유형 가이드.
| 구조 | 한국어 명칭 | 운용 주체 | 편입 가능 상품 | 수수료 |
|---|---|---|---|---|
| 중개형 | 중개형 | 본인(자기주도) | 국내 주식, ETF, 채권, 파생상품, 리츠 | 운용 보수 없음, 거래 시 증권사 수수료 |
| 신탁형 | 신탁형 | 본인 지시 후 은행 실행 | 예금, 펀드, 일부 파생상품, 주식 직접 투자 불가 | 연 0.1~0.2% 운용 보수 |
| 일임형 | 일임형 | 금융기관이 대신 운용 | 펀드, 예금, 주식 직접 투자 불가 | 연 0.3~0.8% 운용 보수 |
투자를 원하는 외국인 거주자 대부분에게는 중개형이 적합해요. 국내 주식과 ETF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구조이고 운용 보수가 없어요. 2024년 10월 기준으로 중개형 계좌가 전체 ISA 자산의 54%, 전체 ISA 계좌 수의 83%를 차지했어요(FNTIMES 기준).
중개형은 은행이 아닌 증권사에서만 개설할 수 있어요. 주식에 직접 투자하고 싶다면 증권사에서 중개형으로 개설하세요.
신탁형은 ISA의 절세 혜택 안에서 은행 예금 상품을 운용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은행에서 취급해요.
일임형은 손을 놓고 싶을 때 선택해요. 금융기관이 모델 포트폴리오를 직접 운용해요. 수수료가 높고 제어권은 없어요.
중개형 ISA에 실제로 담을 수 있는 상품
한국투자증권 중개형 ISA 상품 페이지에 허용 상품 목록이 나와 있어요. 편입 가능 상품은 다음과 같아요.
가능한 상품:
- 국내 상장 주식(국내상장 주식): 2021년 개편으로 직접 주식 투자 가능
- 국내 상장 ETF: 해외 지수 추종 펀드 포함(예: KODEX 미국S&P500, TIGER 나스닥100)
- 국내 채권(국내채권): 대부분의 유형, 사모, 전환사채, 일부 구조화 상품 제외
- 파생결합증권(파생결합증권): ELS, ELB, DLS, DLB, ETN
- 국내 상장 리츠(리츠)
- 환매조건부채권(RP)
- 계좌 내 현금
불가능한 상품:
- 해외 상장 주식 직접 투자(NASDAQ의 애플, NYSE의 SPY 불가)
- 해외 상장 ETF(해외 거래소를 통한 Vanguard, iShares 불가)
- 은행 예금 또는 정기예금(중개형 불가, 신탁형에서만 가능)
불확실한 사항: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중개형 ISA 내 편입 가능 여부에 대해 자료마다 상충되는 내용이 있어요. 계좌 내에서 레버리지 또는 인버스 상품에 투자하기 전에 선택한 증권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해외 지수 노출을 원한다면 현실적인 방법은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예요. KODEX 미국S&P500과 TIGER 나스닥100이 자주 사용되는 예시예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상품이라 ISA에 편입할 수 있어요.
3년 시계: 의미와 예외
ISA는 세제 혜택이 확정되기 전에 3년 의무가입기간을 채워야 해요. 시계는 계좌를 개설한 역년부터 시작돼요. 2024년 중 어느 시점에 개설했다면 2024년이 1년 차, 2025년이 2년 차, 2026년이 3년 차가 돼요. 비과세 처리는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돼요.
참고: 역년 계산 방식은 증권사 자료들에서 일관되게 설명되지만, 정확한 시작일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원문을 통해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3년 전에 불이익 없이 할 수 있는 것: 원금(납입원금) 인출. ₩20M을 납입하고 계좌가 ₩25M으로 불어났다면 언제든지 ₩20M까지 인출할 수 있어요. 시계가 리셋되거나 조기 해지가 발동되지 않아요. 단, 인출된 원금은 인출 연도의 납입 한도를 줄여요.
3년 전에 불이익 없이 할 수 없는 것: 수익 인출. 수익은 만기 또는 해지 시까지 래퍼 안에 있어야 해요.
일반 조기 해지 시: 모든 수익이 표준 금융소득세율 15.4%로 재과세돼요. ₩2M / ₩4M 비과세 한도와 9.9% 감면 세율이 적용되지 않아요. 이전에 계좌에 적용된 세금 혜택은 추징돼요. 별도의 정부 벌금은 없어요. 불이익은 혜택 상실이지, 일반 세율에 추가되는 페널티가 아니에요. 출처: KB국민은행 ISA 조기 해지 페이지.
특별중도해지: 3년 시계가 면제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및 시행령 제93조의4 제12항에 따라,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3년 전에 해지하면 만기까지 유지한 것으로 처리돼요. 세제 혜택이 온전히 유지돼요.
두 가지 사유는 무조건 인정되고, 나머지 다섯 가지는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유가 발생해야 해요.
| 사유 | 한국어 명칭 | 시간 조건 |
|---|---|---|
| 해외이주 | 해외이주 | 없음 |
| 가입자 사망 | 사망 | 없음 |
| 천재지변 | 천재지변 |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 |
| 퇴직 또는 실직 | 퇴직 |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 |
| 자영업자 폐업 | 폐업 |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 |
| 입원 또는 장기 치료 | 입원/요양(3개월 이상) |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 |
| 금융기관 영업정지 또는 파산 | 영업정지, 파산 |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 |
한국을 떠날 계획인 외국인 거주자에게는 해외이주 사유가 해당돼요. 지점에서 해지하면서 이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돼요. 요구 서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출국일 전에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에서는 해외이주신고 확인서가 언급되지만 정확한 양식은 증권사에 직접 확인해야 해요.
장애와 말기 질환은 독립적인 사유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3개월 이상의 입원 또는 장기 치료가 가장 가까운 범주이며 이런 상황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아요.
3년 시계가 걱정되는 건 충분히 이해되지만, 해외이주 예외 조항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 얼마나 머물지 확실하지 않은 외국인 거주자도 ISA를 개설할 가치가 있어요.
연간 납입: 한도, 이월, 인상안
현행 연간 한도는 ₩20,000,000이에요(2026년 5월 기준, FSC ISA Q&A). 모든 ISA 계좌를 통틀어 평생 누적 한도는 ₩100,000,000이에요.
미사용 연간 납입 한도는 이월돼요. 2024년에 ₩5M만 납입했다면, 그 해 미사용 ₩15M이 2025년 한도에 더해져요(합산 ₩35M). 단, 누적 ₩100M 한도 범위 내에서요.
FSC가 2024년 1월에 발표한 연간 ₩40M, 누적 ₩200M으로의 인상 방안은 2026년 5월 기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2024년 말과 2025년 초의 정치적 혼란 속에 법안이 표류했어요. 발표된 수치를 기준으로 납입 계획을 세우기 전에 FSC 공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인 거주자의 ISA 개설: 증권사별 안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기본 서류는 동일해요. 유효한 외국인등록증(ARC), 여권, 한국 후불 휴대폰 번호, 연결된 한국 은행 계좌가 필요해요.
아래 표는 2026년 5월 기준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외국인 거주자 계좌 개설 관련 정책은 수시로 바뀌어요. 온라인 개설을 시도하기 전에 증권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 증권사 | 외국인 온라인 개설 여부 | ISA 유형 | 비고 |
|---|---|---|---|
| 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증권) | 외국인은 지점 방문 필요 |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 미래에셋 비대면 앱은 외국인을 명시적으로 제외해요("외국인 불가"). 외국인 거주자는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을 지참해 영업 시간(8:00~16:00) 내에 지점을 방문해야 해요. 출처: securities.miraeasset.com |
| 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ISA 온라인 개설 플로우 직접 확인 필요 | 중개형 주력 | 토스 앱의 ISA 가입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연결돼요.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비대면 ISA 개설 플로우는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에 직접 확인하세요. |
| 삼성증권(삼성증권) | 외국인은 지점 방문 필요 | 중개형, 신탁형, 일임형 | 한국 체류 6개월 미만: 외국인등록증, 여권, 재직증명서 필요. 6개월 이상: 외국인등록증, 여권. 영문 계좌 개설 페이지 |
| 키움증권(키움증권) | 외국인은 지점 방문 필요 | 중개형 | 키움증권 사이트에 "외국인 및 법인은 영업지점에서 개설"로 명시되어 있어요. |
| KB증권(KB증권) | 직접 확인 필요 | 중개형 주력 | KB그룹 생태계의 일원. KB Star Banking 인프라에 영어 지원 있음. 외국인의 ISA 온라인 개설은 KB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
| NH투자증권 / 나무증권(NH투자증권 / 나무증권) | 직접 확인 필요 | 중개형 | NH는 2025년부터 외국인 전용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외국인등록증 소지자의 ISA 온라인 개설 가능 여부는 NH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
| 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 | 직접 확인 필요 | 중개형, 신탁형 | 프로모션에서 외국인이 종종 제외돼요. ISA 전용으로 외국인 계좌 개설 플로우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
| 토스증권(토스증권) | 자체 ISA 미제공으로 보임 | 제휴사 경유 | 토스 앱 ISA 가입은 파트너 증권사, 주로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연결돼요. |
지점 방문 없이 개설하고 싶은 외국인 거주자에게는 제3자 가이드에서 토스 앱 경로(한국투자증권 연결)가 가장 많이 언급돼요. 이용 전에 현재의 외국인등록증 소지자 개설 플로우를 증권사에 직접 확인하세요. 지점 방문 경로로는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이 외국인 거주자 대상으로 가장 명확하게 문서화되어 있어요.
증권사 간 ISA 이전
3년 시계를 리셋하지 않고 ISA를 다른 증권사로 옮길 수 있어요. 공식 방법은 계좌이전이에요.
이전 신청은 기존 기관이 아니라 받을 기관에서 해야 해요. 수령 증권사가 요청을 처리해요. 원래 개설일이 시계 시작점으로 유지되고, 남은 의무가입기간은 그대로 이어져요. 이전된 잔액은 연간 ₩20M 한도에서 새로운 납입으로 집계되지 않아요. 출처: FSC ISA Q&A.
연간 이전 횟수 제한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수령 기관의 행정적 대기 기간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두세요.
유용한 활용 사례로, 은행의 신탁형으로 개설한 계좌를 중개형으로 바꾸고 싶다면 이 이전 방식을 이용할 수 있어요. FSC 안내서에도 이런 경우가 유효한 활용 사례로 명시되어 있어요.
이전 시에는 대개 자산을 현금화해야 해요. 호환 가능한 증권사 간 특정 유가증권의 현물 이전 가능 여부는 주요 1차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본값은 현금화로 처리하세요.
계좌 1개 원칙: 서로 다른 금융기관에서 활성 ISA 계좌를 동시에 두 개 보유할 수 없어요. 이전 시스템이 단일 활성 계좌를 옮기는 방법이에요.
만기 활용 전략: 60일 이내 ISA를 연금계좌로
이건 대부분의 외국인 거주자가 모르고 지나치는, ISA의 가장 중요한 활용법이에요.
ISA가 만기(3년 최소 의무 가입 이후)가 되면 세 가지 선택지가 생겨요. 해지하고 현금으로 받거나, 계좌를 연장해 계속 적립하거나, 잔액을 연금저축계좌나 IRP로 이전하는 거예요.
연금계좌 이전 시 추가 세액공제가 발생해요. 이전 금액의 10%이며 연간 최대 ₩3,000,000이에요. 최대 ₩3M 공제를 받으려면 최소 ₩30M을 이전해야 해요. 출처: 미래에셋 ISA-연금계좌 전환 페이지.
기한은 엄격해요. 이전은 ISA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해야 해요. 60일 기산점은 실제로 계좌를 해지한 날이 아니라 원래 만기일이에요. 계좌가 만기 후에도 유지된 상태에서 해지하면 이미 60일 시계가 돌고 있어요. 60일이 지나면 이전이 추가 공제 없는 일반 현금 납입으로 처리돼요.
이전 금액은 표준 연간 연금 납입 한도 ₩18M에 포함되지 않아요. 그 해에 이미 연금 계좌에 납입한 금액과 관계없이 ISA 잔액 전체를 이전할 수 있어요.
추가 공제는 일반 연금계좌 공제에 쌓여요. 이론적으로 IRP와 연금저축 합산 ₩9M 공제를 최대한 활용하고 만기 ISA에서 ₩30M을 이전하는 근로자는 합산 공제 한도 최대 ₩12M을 주장할 수 있어요. 실제 세금 절감액은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요(표준 공제율은 13.2% 또는 16.5%).
19% 단일세율을 적용받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중요 사항: ISA-연금계좌 이전 공제는 연금 납입 측 세액공제에 해당해요. 단일세율 신청자의 IRP 및 연금저축 공제를 전액 사라지게 하는 동일한 소멸 조항에 따라, 이전 공제도 아마 0이 될 거예요. ISA의 수익 측 혜택(₩2M / ₩4M 비과세 한도 및 9.9% 세율)은 단일세율과 관계없이 유지돼요. 이전 공제는 그렇지 않아요. 19% 단일세율을 선택했다면 이 공제에 의존하기 전에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이전 후 바로 새 ISA를 개설할 수 있어요. 새 계좌는 3년 시계와 연간 ₩20M, 누적 ₩100M 한도가 새로 시작돼요. 이전 계좌의 납입 이력은 이어지지 않아요.
한국을 떠날 때: ISA 깔끔하게 해지하는 방법
ISA를 개설한 상태로 한국을 떠날 경우 선택지는 다음과 같아요.
최선의 방법: 거주자 지위를 유지하면서 3년 이상 보유 후 해지. 면제 한도 내 수익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정상 처리돼요. 페널티 없어요.
3년 전에 떠나는 경우: 해외이주 조항 활용. 해외이주는 특별중도해지 사유로 인정돼요. 증권사 지점에서 이주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서 해지하세요. 세제 혜택이 온전히 유지되고 계좌는 만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처리돼요. 이 절차에는 지점 방문이 일반적으로 필요해요. 요구 서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출국일 전에 확인하세요.
지점 방문 시 간단 체크리스트:
- 유효한 외국인등록증
- 여권
- 해외이주 관련 서류(정확한 양식은 사전에 증권사에 확인)
- 요청 시 출국 정보
아직 한국에 있는 동안 ISA가 비거주자 지위 계좌로 전환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거주자로 분류되어 있는 동안 해지하세요. 비거주자로 전환된 후 해지하면 비과세 면제가 사라지고 수익에 표준 금융소득세율이 적용돼요.
자주 묻는 질문
19% 단일세율을 적용받고 있어요. 그래도 ISA를 개설하는 게 좋을까요?
네, 좋아요. 단일세율의 함정은 IRP와 연금저축 납입 세액공제만 없애요. ISA는 작동 방식이 달라요. ISA의 혜택은 납입 공제가 아니라 계좌 내 수익에 대한 비과세 또는 감면 세율이에요. 19% 단일세율을 적용받는 외국인 근로자도 ISA를 개설하고 ₩2M 또는 ₩4M 비과세 혜택과 초과분에 대한 9.9% 세율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요. 단일세율이 적용되지 않는 몇 안 되는 절세 수단 중 하나예요.
ISA 안에 애플 같은 미국 주식을 담을 수 있나요?
아니요. 해외 상장 유가증권을 ISA에 직접 편입하는 건 불가해요. ISA는 국내 상장 상품으로 한정돼요. 다만 해외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KODEX 미국S&P500(S&P 500 추종)이나 TIGER 나스닥100(나스닥 100 추종)이 있어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상품이라 ISA에 편입할 수 있어요.
18개월 후에 한국을 떠날 것 같아요. 그래도 ISA를 개설할 의미가 있을까요?
아마 네, 있어요. 해외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른 특별중도해지 사유로 법적으로 인정돼요. 이 조항으로 3년 전에 해지하면 세제 혜택이 온전히 유지돼요. 만기까지 유지한 것과 동일하게 처리되거든요. 3년 전에 떠난다고 비과세 수익이 사라지지 않아요. 해지 시 해외이주 관련 서류를 증권사 지점에 가져가세요.
나중에 소득이 서민형 기준을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국세청은 서민형 ISA 가입자 전원을 매년 검증해요. 전년도 소득이 근로소득 ₩50M 또는 종합소득 ₩38M을 초과하면 국세청이 증권사에 부적격 통보를 하고 계좌가 일반형으로 전환돼요. 증권사는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알려줘야 해요. 분류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관할 세무서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요. 잘못 서민형으로 분류된 기간의 두 유형 간 비과세 혜택 차액은 환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두 곳의 금융기관에 동시에 ISA 계좌를 가질 수 있나요?
아니요.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 ISA는 한 계좌만 보유할 수 있어요. 다른 금융기관으로 옮기고 싶다면 계좌이전 방식을 이용하세요. 수령 기관에서 이전 신청을 하면 3년 시계를 리셋하거나 조기 해지 불이익 없이 계좌를 이동할 수 있어요.
ISA-연금계좌 전환의 주의사항은 뭔가요?
주요 조건을 정리하면 이래요. 이전은 ISA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해야 하고, 최대 ₩3M 추가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최소 ₩30M을 이전해야 해요. 60일 기산점은 실제로 계좌를 해지한 날이 아니라 원래 만기일이에요. 60일 기간을 놓치면 이전이 추가 공제 없는 일반 연금 납입으로 처리돼요. 추가 공제는 단일세율 함정과는 별개이지만, 19% 단일세율을 선택했다면 세무사에게 본인 상황에 맞는 확인을 받아보세요.
연간 납입 한도가 ₩40M으로 올라갈까요?
알 수 없어요. 정부가 2024년 1월에 연간 한도를 ₩40M으로 올리는 방안을 발표했어요. 2026년 5월 기준으로 해당 법안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2024년 말과 2025년 초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표류했어요. 현행 한도는 연간 ₩20M, 누적 ₩100M이에요. 발표된 수치를 기준으로 납입 계획을 세우기 전에 FSC 공지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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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9% 단일세율을 적용받고 있어요. 그래도 ISA를 개설하는 게 좋을까요?
네, 좋아요. 단일세율의 함정은 IRP와 연금저축 납입 세액공제만 없애요. ISA는 작동 방식이 달라요. ISA의 혜택은 납입 공제가 아니라 계좌 내 수익에 대한 비과세 또는 감면 세율이에요. 19% 단일세율을 적용받는 외국인 근로자도 ISA를 개설하고 ₩2M 또는 ₩4M 비과세 혜택과 초과분에 대한 9.9% 세율을 온전히 받을 수 있어요. 단일세율이 적용되지 않는 몇 안 되는 절세 수단 중 하나예요.
ISA 안에 애플 같은 미국 주식을 담을 수 있나요?
아니요. 해외 상장 유가증권을 ISA에 직접 편입하는 건 불가해요. ISA는 국내 상장 상품으로 한정돼요. 다만 해외 지수에 간접 투자하는 방법은 있어요. 해외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를 담으면 돼요. 예를 들어 KODEX 미국S&P500(S&P 500 추종)이나 TIGER 나스닥100(나스닥 100 추종)이 있어요. 이 ETF들은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서 ISA에 편입할 수 있어요.
18개월 후에 한국을 떠날 것 같아요. 그래도 ISA를 개설할 의미가 있을까요?
아마 네, 있어요. 해외이주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른 특별중도해지 사유로 법적으로 인정돼요. 3년이 되기 전에 해외이주 조항으로 해지하면 세제 혜택이 온전히 유지돼요. 만기까지 유지한 것과 동일하게 처리되거든요. 3년 전에 떠난다고 비과세 수익이 사라지지 않아요. 해지할 때 해외이주 관련 서류를 증권사 지점에 가져가세요.
질문 7개 모두 보기추가 질문 숨기기
나중에 소득이 서민형 기준을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국세청은 서민형 ISA 가입자 전원을 매년 검증해요. 전년도 소득이 근로소득 ₩50M 또는 종합소득 ₩38M을 초과하면, 국세청이 증권사에 부적격 통보를 하고 계좌가 일반형으로 전환돼요. 증권사는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알려줘야 해요. 분류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관할 세무서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어요. 서민형으로 잘못 분류된 기간 동안의 두 유형 간 비과세 혜택 차액은 환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두 곳의 금융기관에 동시에 ISA 계좌를 가질 수 있나요?
아니요.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 ISA는 한 계좌만 보유할 수 있어요. 다른 금융기관으로 옮기고 싶다면 계좌이전 방식을 이용하세요. 수령 기관에서 이전 신청을 하면 3년 시계를 리셋하거나 조기 해지 불이익 없이 계좌를 이동할 수 있어요.
ISA-연금계좌 전환의 주의사항은 뭔가요?
주요 조건을 정리하면 이래요. 이전은 ISA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해야 하고, 최대 ₩3M 추가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최소 ₩30M을 이전해야 해요. 60일 기산점은 실제로 계좌를 해지한 날이 아니라 원래 만기일이에요. 60일 기간을 놓치면 이전이 추가 공제 없는 일반 연금 납입으로 처리돼요. 추가 공제는 단일세율 함정과는 별개이지만, 19% 단일세율을 선택했다면 세무사에게 본인 상황에 맞는 확인을 받아보세요.
연간 납입 한도가 ₩40M으로 올라갈까요?
알 수 없어요. 정부가 2024년 1월에 연간 한도를 ₩40M으로, 누적 한도를 ₩200M으로 올리는 방안을 발표했어요. 2026년 5월 기준으로 해당 법안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2024년 말과 2025년 초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표류했어요. 현행 한도는 연간 ₩20M, 누적 ₩100M이에요. 발표된 수치를 기준으로 납입 계획을 세우기 전에 [FSC 공지 페이지](https://www.fsc.go.kr/eng/pr010101/81488)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검증된 출처
This guide is grounded in primary sources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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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go.kr: 조세특례제한법 Article 91-18 (ISA: tax treatment, holding period, special early termination, pension transfer provision)
law.go.kr확인일 2026년 5월 - 02
FSC: ISA Q&A: Eligible Products, Subtype Eligibility, and Income Thresholds
fsc.go.kr확인일 2026년 5월 - 03
FSC: ISA Reform Announcement: ₩40M Proposal and New ISA Types (January 2024, not yet enacted as of May 2026)
fsc.go.kr확인일 2026년 5월 - 04
Mirae Asset Securities: ISA Eligibility: Age, Residency, and Subtype Conditions
securities.miraeasset.com확인일 2026년 5월 - 05
Mirae Asset: ISA-to-Pension Transfer: 10% Extra Credit, ₩3M Cap, 60-Day Window
investpension.miraeasset.com확인일 2026년 5월
출처 15개 모두 보기추가 출처 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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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Think: ISA 서민형 Guide: Income Year, 소득확인증명서 Requirement, Switching Rules
kbthink.com확인일 2026년 5월 - 07
KB Think: ISA Account Types: 중개형 vs 신탁형 vs 일임형 Comparison
kbthink.com확인일 2026년 5월 - 08
Korea Investment and Securities: 중개형 ISA Allowed Investment Products List
securities.koreainvestment.com확인일 2026년 5월 - 09
KB Kookmin Bank: ISA Early Termination Tax Treatment
obank.kbstar.com확인일 2026년 5월 - 10
Samsung Securities: Foreign Resident Account Opening: Residency Duration Requirements
english.samsungpop.com확인일 2026년 5월 - 11
NTS: Pension Account Tax Deduction Limits and Rates (combined IRP and 연금저축 ceiling)
nts.go.kr확인일 2026년 5월 - 12
Bizwatch (July 2025): ISA ₩40M Cap Proposal Still Stalled in National Assembly
news.bizwatch.co.kr확인일 2026년 5월 - 13
NewsTomato: 금융소득종합과세 Holders Cannot Extend ISA Contract
newstomato.com확인일 2026년 5월 - 14
law.go.kr: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의4 (ISA Special Early Termination Causes)
law.go.kr확인일 2026년 5월 - 15
Mirae Asset Securities: Non-Face-to-Face Account Opening (foreigners excluded)
securities.miraeasset.com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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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한국의 ISA: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이드.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isa-foreign-residents-koreaMore formats (Chicago, BibTeX) ▾Hide additional forma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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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한국의 ISA: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이드."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5월 25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isa-foreign-residents-korea.Bib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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