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거주자는 ISA, IRP, 연금저축, 한국 증권계좌 이야기를 보통 가장 애매한 시점에 들어요. 이미 과세연도가 끝난 뒤 말이에요.
이 가이드는 공식 규칙을 먼저 정리한 지도예요. 증권사 순위표도 아니고, 특정 앱이 모든 외국인등록증 보유자를 받아준다는 약속도 아니에요. 개인 세무 상담을 대체하지도 않아요. 대신 돈을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규칙을 설명해요.
세법상 거주자가 출발점이에요
소득세법은 거주자를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사람으로 정의해요.
세제혜택 계좌에서는 이 기준이 비자 코드보다 중요해요. 비자는 금융회사의 계좌 개설 절차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세법은 보통 먼저 거주자인지, 어떤 소득이 있는지를 봐요.
ISA
ISA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른 세제혜택 계좌예요. 법은 19세 이상 거주자, 1인 1계좌, 3년 이상의 계약 기간, 연 ₩20,000,000 공식, 총한도 ₩100,000,000을 두고 있어요.
금융위원회는 2024년 1월 ISA를 연 ₩40,000,000, 총 ₩200,000,000으로 확대하는 제안을 발표했어요. 하지만 법 조문이 바뀌지 않았다면 이건 제안이지 현행 법이 아니에요.
자세한 내용은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ISA 가이드를 보세요.
IRP와 연금저축
IRP와 연금저축은 연간 세액공제를 만들 수 있지만, 본인의 세금 상태가 허용할 때만 그래요.
국세청은 국세 기준 세액공제율을 12%, 저소득 거주자는 15%로 안내해요. 연금저축 단독 세액공제 대상 금액은 ₩6,000,000까지예요. 연금저축과 IRP 합산 세액공제 대상 금액은 ₩9,000,000까지예요.
이건 세액공제 대상 금액이지, 반드시 납입하라는 뜻은 아니에요. 돈을 넣기 전에 낼 세금이 충분한지, 단일세율을 쓰고 있는지, 한국을 떠나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IRP와 연금저축 가이드를 보세요.
19% 단일세율
외국인 근로자 단일세율은 국세 19%를 써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에서 중요한 문장은 이거예요. 해당 근로소득에는 일반적인 소득세 비과세, 공제, 감면, 세액공제를 적용하지 않아요.
IRP와 연금저축에서는 한국 개인 금융 콘텐츠에서 보는 연간 납입 세액공제가 단일세율을 쓰는 동안 0원이 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먼저 세금 방식을 정하고, 그다음 연금 납입이 여전히 유용한지 판단하세요.
ISA는 조금 더 섬세해요. ISA 조항은 이익에 대한 세금 처리를 별도로 정해요. ISA가 무조건 쓸모없다고 보지는 마세요. 하지만 ISA를 연금계좌로 전환할 때 생기는 연금계좌 쪽 세액공제가 단일세율에서도 살아 있다고 가정하지도 마세요. 의존하기 전에 확인해야 해요.
한국 증권계좌
증권계좌 규칙에서 가장 큰 변화는 공식적이고 간단해요. 기존 외국인 투자자 사전등록 제도가 없어졌어요.
금융위원회는 외국인 투자자 사전등록 요건이 2023년 12월 14일부터 폐지됐다고 안내해요. 그 전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외국인투자자 등록증(IRC)을 받아야 했어요. 이제는 한국 상장증권 투자를 위한 계좌를 열 때 금융감독원에 먼저 등록하지 않아도 돼요. 금융위원회는 법인 투자자는 LEI를, 개인 투자자는 여권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금융위원회는 폐지 후 첫 6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 계좌가 1,432개 새로 열렸고, 그중 개인 계좌가 216개였다고도 밝혔어요.
그렇다고 모든 증권사 앱이 모든 신청자를 온라인으로 받아준다는 뜻은 아니에요. 금융회사별 계좌 개설 절차는 여전히 따로 있어요. 공식 규칙은 "IRC를 먼저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그다음에는 증권사에 신원 확인, 지점 방문, 필요 서류를 물어보면 돼요.
해외주식
한국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산다면, 먼저 알아야 할 세금 규칙은 국세청의 5년 규칙이에요.
국세청은 매도일 현재 국내에 계속 5년 이상 주소나 거소를 둔 거주자가 해외주식을 매도하면 한국 양도소득세 대상이라고 안내해요. 실무적으로는 아직 그 연속 5년 선을 넘지 않았다면, 국세청 페이지는 그 해외주식 매도를 과세 대상 해외주식 범주에 넣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연속 5년에 가까워질수록 매도 시점이 중요해요. 대략적인 입국 기억에 의존하지 마세요. 실제 한국 거주 날짜를 확인하고, 이익이 크다면 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국세청 페이지는 과세되는 경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손익을 통산할 수 있고,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기본공제는 합산해 ₩2,500,000을 적용한다고도 설명해요.
해외금융계좌 신고
해외금융계좌 신고는 주식 매도 과세 여부와 별개의 문제예요.
국세청은 해외금융계좌 합계 잔액이 해당 연도 어느 월말에든 ₩500,000,000을 넘으면 신고 제도가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신고는 다음 해 6월에 해요.
외국인 거주자에게 중요한 면제가 있어요. 국세청은 신고연도 말 기준 직전 10년 동안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5년 이하인 외국인 거주자는 면제된다고 안내해요.
그래서 해외주식 세금 질문과 해외계좌 신고 질문은 둘 다 5년이라는 개념을 쓰지만 같은 규칙은 아니에요. 하나는 매도일 기준 연속 거주를 보고, 다른 하나는 직전 10년 동안의 국내 주소나 거소 기간 합계를 봐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처음 시작한다면 이 순서로 보세요.
- 세법상 한국 거주자인지 확인하세요.
- 근로소득에 19% 단일세율과 누진세 중 무엇이 유리한지 판단하세요.
- 일상생활과 증권 접근에 필요한 기본 계좌를 여세요.
- 거주자이고 3년 구조를 감당할 수 있거나 특별중도해지 요건이 될 수 있다면 ISA를 검토하세요.
- 실제로 연간 세액공제를 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IRP나 연금저축을 검토하세요.
- 해외주식 매도일과 해외계좌 잔액이 신고 문제가 되기 전에 미리 추적하세요.
FAQ
F-5 영주권이 있어야 이 계좌들을 열 수 있나요?
아니요. 세제혜택 계좌는 주로 세법상 거주자 지위와 소득을 봐요. F-5 여부가 핵심은 아니에요. 금융회사 계좌 개설 심사는 별도의 기관 절차예요.
19% 단일세율을 쓰면 IRP와 연금저축이 쓸모없나요?
일반적인 연간 세액공제 가치는 사라져요. 제18조의2는 해당 근로소득에 대한 일반 소득세 공제와 세액공제를 적용하지 않아요. 계좌를 보유할 수는 있지만, 단일세율을 쓰는 동안 연간 IRP나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기대하면 안 돼요.
ISA 연간 ₩40M 한도는 이미 적용 중인가요?
아니요. 현행 제91조의18은 아직 연 ₩20M 공식과 총한도 ₩100M을 써요. 금융위원회의 ₩40M, ₩200M 발표는 법이 바뀌기 전까지는 제안이에요.
한국 주식을 사려면 아직 외국인투자자 등록증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금융위원회는 기존 외국인 투자자 등록 요건이 2023년 12월 14일부터 폐지됐다고 안내해요. 개인 외국인 투자자는 IRC 대신 여권번호를 투자계좌에 사용할 수 있어요.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언제 한국에서 과세되나요?
국세청은 매도일 현재 국내에 계속 5년 이상 주소나 거소를 둔 거주자가 해외주식을 매도하면 과세 대상이라고 안내해요. 그 경계에 가까우면 매도 전에 날짜를 확인하세요.
해외금융계좌는 언제 신고해야 하나요?
국세청은 해외금융계좌 합계 잔액이 어느 월말에든 ₩500M을 넘으면 일반적으로 신고 대상이고, 다음 해 6월에 신고한다고 안내해요. 외국인 거주자는 직전 10년 동안 국내 주소나 거소 기간 합계가 5년 이하이면 면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