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출국만기보험 완전 정복: E-9 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청구 안내

E-9 비자로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라면 누구나 출국만기보험 수령 권리가 있어요. 고용주가 매달 납부해온 금액을 한국을 떠날 때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자격 요건, 수령 금액, 그리고 청구 절차를 정리했어요.

업데이트: 2026년 5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5건으로 검증됐어요.확인 시점 2026년 5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E-9 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고용주는 근로자의 월 통상임금의 8.3%를 출국만기보험에 납부해야 해요. 이건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른 법적 의무예요.
  • 지급금을 받으려면 같은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해야 해요. 1년 전에 퇴직하면 보험금은 근로자가 아닌 고용주에게 돌아가요.
  • 월 통상임금이 ₩2.5M인 근로자가 3년 근무하면 이자를 제외하고 약 ₩7,470,000이 쌓여요. 실제 수령액은 임금과 근무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지니까 EPS 전용보험 앱에서 잔액을 꼭 확인해보세요.
  • 출국만기보험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아요. EPS 전용보험 앱,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 또는 인천공항 카운터에서 직접 청구해야 해요.
  • 출국 후 3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휴면보험금으로 전환되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넘어가요. 그 이후에도 청구할 수 있긴 하지만 절차가 더 복잡해져요.
  • 출국만기보험과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은 완전히 별개예요. 요건을 충족하면 둘 다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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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E-9 비자로 일하는 모든 근로자 이름으로 출국만기보험이 하나씩 들어있어요. 첫 달부터 고용주가 매달 월급의 8.3%를 대신 넣어온 거예요. 1년 이상 일한 후 한국을 떠날 때, 그 돈 전부를 일시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문제는 많은 근로자들이 청구를 안 하고 그냥 떠난다는 거예요.

이 가이드에서는 그 돈이 정확히 무엇인지, 얼마가 쌓여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설명해요.


출국만기보험이란?

출국만기보험은 고용주가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복리후생이 아니에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른 법적 의무예요. E-9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고용주는 해당 근로자의 월 통상임금의 8.3%를 그 근로자 전용 보험에 납부해야 해요.

보험은 고용노동부가 고용허가제 하에 지정한 보험사인 삼성화재해상보험에서 관리해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EPS 포털(eps.hrdkorea.or.kr)을 통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8.3%는 연간 임금의 1/12에 해당해요. 쉽게 말해서 1년 일할 때마다 출국만기보험 계좌에 통상임금 한 달치 정도가 쌓이는 셈이에요. 매달 쌓이는 금액에는 이자도 붙어요.

퇴직금, 국민연금 반환일시금과는 별개예요. 세 가지 모두 출국 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요. 혼동하기 쉬운 부분은 아래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 E-9 비자(비전문취업) 또는 H-2 비자(방문취업)로 한국에서 근무 중
  • 같은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기록이 있음

1년 요건은 한국 전체 체류 기간이 아니라, 같은 사업장에서의 연속 근무에 해당해요. 고용허가제 사업장 변경 규정에 따라 새 고용주에게 이직했다면, 이전 사업장 기간을 충족한 경우가 아닌 한 카운트가 새로 시작돼요.

1년 전에 퇴직하면: 보험금은 근로자가 아닌 고용주에게 돌아가요. 이건 법에 명시된 내용이고, 고용허가제 전체에서 가장 큰 금전적 영향을 미치는 규정 중 하나예요. 11개월을 채운 상태에서 일찍 퇴직을 고려 중이라면, 마지막 한 달을 채우는 게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 것과 1년치 보험금을 받는 것의 차이가 돼요.


얼마를 받나요?

기본 계산식은 이렇게 돼요.

통상임금 × 8.3% × 근무 개월 수 + 이자

통상임금이란 정기적인 기본급과 고정 수당을 합친 금액이에요. 초과 근무 수당이나 비정기 상여금은 포함되지 않아요.

계산 예시

월 통상임금 ₩2.5M인 근로자의 경우:

근무 기간예상 수령액(이자 제외)
1년(12개월)₩2,490,000
2년(24개월)₩4,980,000
3년(36개월)₩7,470,000
4년(48개월)₩9,960,000

실제 수령액은 보험 기간 동안 이자가 붙기 때문에 이보다 조금 더 많아요. 본인의 임금과 총 근무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지니, EPS 전용보험 앱에서 정확한 잔액을 확인해보세요.

잔액은 EPS 전용보험 앱이나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제도

E-9 비자 근로자가 한국을 떠날 때 받을 수 있는 별도의 지급금이 세 가지 있어요. 각각 재원이 다르고 규정도 다르고 청구 방법도 달라요.

제도재원기준자격 요건
출국만기보험고용주(통상임금의 8.3%)근무 개월 수같은 사업장 1년 이상
퇴직금고용주(연 평균임금 30일분)평균 임금, 근무 연수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국민연금 반환일시금근로자 + 고용주 납부금국민연금 납부액본국이 한국과 상호협정 체결 필요

세 가지 모두 받을 수 있어요. 하나를 받는다고 나머지가 줄어들지 않아요. 각각 별도 절차로 따로 청구해야 해요.

퇴직금 계산 방식은 퇴직금 가이드를,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은 한국 출국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언제 청구할 수 있나요?

다음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청구할 수 있어요.

  • 이미 한국을 출국한 경우(여권 출국 도장 또는 출국 기록 확인)
  • 마지막 근무일에 한국을 떠나는 과정 중인 경우

유효한 E-9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이고 아직 재직 중이라면 청구할 수 없어요. 출국하거나 고용이 종료되어야 청구 요건이 생겨요.

출국 7일 전에는 미리 신청하세요. 청구가 제때 처리되면, 출국 당일 인천공항 출국장 삼성화재 카운터에서 외화로 수령할 수 있어요. 그 기간을 놓쳤거나 계좌이체를 원한다면, 청구 처리 후 2~3주 안에 지정 계좌로 송금돼요.

청구는 항상 직접 해야 해요

출국만기보험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아요. 매번 직접 청구해야 해요. 근무 시작 시점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돼요.

별도의 고용허가제 보험 상품인 귀국비용보험은 2024년 12월에 자동 지급 개정이 이루어졌는데, 출국만기보험에는 해당 사항이 없어요. 출국만기보험이 알아서 지급될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반드시 청구해야 해요.


청구 방법: 단계별 안내

1단계: 잔액 및 보험 정보 확인

EPS 전용보험 앱을 설치하세요(iOS, Android 모두 지원).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어, 버마어, 네팔어, 영어를 포함한 19개 언어를 지원해요. 등록번호로 로그인하면 돼요.

앱에서 현재 잔액, 고용주의 납부 내역, 보험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foreign-worker.sfmi.co.kr

접속이 안 된다면 삼성화재 청구 센터에 전화하면 돼요. 한국 내 1600-0266, 해외에서는 +82-2-2261-8400으로 연락해서 보험 증권을 확인하세요.

2단계: 서류 준비

필요한 서류예요.

  • 여권(출국 기록, 또는 출국 전 청구 시 예정 출국일)
  • 외국인등록증, 또는 이미 반납했다면 반납 영수증
  • 고용주가 발급한 근로계약 종료 확인서
  • 기여금 산정 근거가 되는 급여명세서(최소 최근 3개월치)
  • 지급금 수령 계좌 정보: 한국 은행 계좌 또는 본국 외국 은행 계좌

3단계: 청구 접수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1. EPS 전용보험 앱(가장 빠르고 19개 언어 지원): 앱 내 청구서 작성 후 서류 사진 업로드
  2.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foreign-worker.sfmi.co.kr): 온라인 양식 작성 후 스캔 서류 업로드
  3. 팩스 또는 우편: 포털에서 청구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지원 서류와 함께 삼성화재로 팩스 또는 우편 발송

출국 전에 신청하고 공항 수령을 원한다면 인천공항 카운터 옵션을 선택하세요. 출국 후 해외에서 신청한다면 계좌이체를 선택하면 돼요.

4단계: 수령

출국 전에 공항 수령으로 신청한 경우: 출국 당일 인천공항 출국장 삼성화재 카운터에서 수령해요.

계좌이체로 신청한 경우: 삼성화재가 청구를 처리한 후 2~3주 안에 지급돼요. 제출 전에 수령 계좌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와 예방법

1. 1년 전 퇴직

가장 큰 손실을 부르는 실수예요. 같은 사업장에서 12개월을 채우기 전에 퇴직하거나 계약이 종료되면 지급금을 받지 못해요. 대신 고용주가 수령해요.

비자발적인 고용 종료(사업장 폐업, 고용주 불법 행위)인 경우에는 출국 전에 반드시 고용노동부 상담 전화 1350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강제 해고 시 모든 경우에 수령 자격이 없어지는 건 아닐 수 있어요.

2. 고용주의 기여금 미납

위법 행위예요. EPS 전용보험 앱에서 기여금 납부 이력을 최대한 일찍 확인해두세요. 출국 직전에 확인하지 말고요. 납부 기록이 없다면 minwon.moel.go.kr에서 신고하거나 1350으로 연락하세요. 고용노동부가 조사하여 미납액을 환수할 수 있어요. 올바른 기여금 금액 산출 근거가 되는 급여명세서는 모두 보관해두세요.

3. 잘못된 보험사 확인

삼성화재해상보험이 대부분의 고용허가제 출국만기보험의 지정 보험사예요. 다른 상품을 취급하는 삼성생명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청구 전에 EPS 포털이나 앱에서 본인의 보험사를 확인해두세요.

4. 너무 이른 청구

유효한 E-9 비자로 한국에 체류 중이고 아직 재직 중이라면 청구할 수 없어요. 고용 종료 또는 출국 확정 후에 청구하세요.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구하면 거절돼요.

5. 3년 기한 놓치기

출국 후 3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휴면보험금으로 전환되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넘어가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직접 연락하면 돌려받을 수 있지만 절차가 더 오래 걸려요. 출국할 때 미리 알림을 설정해두세요.

6. 출국만기보험과 퇴직금 혼동

하나만 청구하고 다 받은 줄 아는 경우가 있어요. 출국만기보험과 퇴직금은 서로 다른 채널에서 별도로 청구해야 해요. 둘 다 해당된다면 각각 따로 청구하세요.


이미 한국을 떠난 후 청구하는 방법

출국일로부터 3년 안에 출국만기보험을 청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 다시 돌아올 필요 없어요.

해외에서 청구하는 방법이에요.

  • EPS 전용보험 앱: 서류 사진을 업로드하여 앱에서 전체 청구 완료
  •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 foreign-worker.sfmi.co.kr, 온라인 양식 제출
  • 삼성화재 청구 센터: 한국어 상담은 1600-0266(한국 내), 해외에서는 +82-2-2261-8400으로 연락
  • 우편: 청구서와 서류 사본을 삼성화재로 발송(주소는 포털에서 확인)
  • 대리인: 한국 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위임장을 받아 대신 청구 가능

해외 계좌로 송금받을 경우, 필요한 형식에 맞게 SWIFT/BIC 코드와 IBAN 또는 계좌번호를 포함한 본국 은행 계좌 정보를 제공하세요. 선택한 옵션에 따라 삼성화재에서 한국 원화로 송금하거나 현지 통화로 환전해서 보내줘요.

출국 후 3년이 지났다면, eps.hrdkorea.or.kr 또는 EPS 다국어 상담 전화 1577-0177을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직접 연락하세요. 휴면보험금 청구는 삼성화재가 아닌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해야 해요.


출국 관련 다른 지급금과 함께 처리하기

E-9 비자로 한국을 떠나는 경우, 출국만기보험은 전체 출국 정산의 일부예요. 일반적인 순서는 이렇게 돼요.

  1. 마지막 근무일: 최종 급여 지급, 근로계약 종료 확인서 수령
  2. 14일 이내: 고용주로부터 퇴직금 지급
  3. 출국 당일 전 또는 당일: 출국만기보험 청구 접수(공항 수령 원할 경우 출국 7일 전까지)
  4. 출국 후: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청구(본국이 상호협정을 맺은 경우)
  5. 출국 후 3년 이내: 출국만기보험 수령(아직 처리하지 않은 경우)

최종 급여, 퇴직금, 연금 환급금 모두 실제로 출국한 이후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 계좌는 출국 후 최소 2~3개월은 유지해두는 게 좋아요.

전체 출국 체크리스트와 순서 안내는 한국 출국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삼성화재 청구 센터(출국만기보험): 1600-0266(한국) / +82-2-2261-8400(해외) 출국만기보험 관련 문의, 잔액 확인, 청구 상태 확인은 모두 이 번호로 연락하면 돼요.

EPS 다국어 상담 전화: 1577-0177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어, 버마어, 네팔어, 영어 등 고용허가제 해당 언어를 지원해요. 고용허가제 일반 문의와 휴면보험금(한국산업인력공단) 청구에 이용하세요.

고용노동부 상담 전화: 1350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필리핀어, 러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어로 무료 상담을 제공해요. 고용주 미납 신고나 분쟁 처리에 이용하세요.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 foreign-worker.sfmi.co.kr

EPS 포털: eps.hrdkorea.or.kr

고용노동부 온라인 민원 신청: minwon.moel.go.kr


자주 묻는 질문

출국만기보험이 뭔가요?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고용주가 대신 납부해온 보험금을 떠날 때 일시금으로 받는 제도예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E-9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고용주는 매달 통상임금의 8.3%를 삼성화재해상보험에 납부해야 해요. 같은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후 한국을 떠나면 그동안 쌓인 전액에 이자까지 더해서 받을 수 있어요.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이면 받을 수 없나요?

맞아요. 같은 사업장에서 1년을 채우기 전에 퇴직하면 보험금은 근로자가 아닌 고용주에게 돌아가요. 1년에 가까워졌다면 마지막 한 달을 채우는 게 금전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요.

출국만기보험과 퇴직금이 같은 건가요?

아니에요. 법적 근거도 다르고 청구 절차도 완전히 별개예요. 출국만기보험은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달 통상임금의 8.3%를 기준으로 적립돼요.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연 근무 연수당 평균 임금 30일분으로 계산해요. 요건을 충족하는 E-9 근로자는 두 가지 모두 받을 수 있어요.

직접 청구해야 하나요, 아니면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직접 청구해야 해요. 출국만기보험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아요. EPS 전용보험 앱, foreign-worker.sfmi.co.kr의 삼성화재 포털, 또는 인천공항 삼성화재 카운터에서 청구서를 제출하면 돼요. 귀국비용보험은 2024년 12월에 자동 지급 개정이 있었지만, 출국만기보험에는 해당되지 않아요.

이미 한국을 떠난 후에도 청구할 수 있나요?

네, 할 수 있어요. 출국 후 3년 안에 청구하면 돼요. EPS 전용보험 앱, 삼성화재 포털, 또는 삼성화재 청구 센터(한국 내 1600-0266, 해외 +82-2-2261-8400)에서 청구할 수 있어요. 3년이 지나면 휴면보험금이 되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넘어가지만,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직접 연락하면 여전히 받을 수 있어요.

고용주가 보험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위법 행위예요. minwon.moel.go.kr에서 신고하거나 1350으로 연락하세요. 고용노동부가 조사하여 고용주에게 납부를 명령할 수 있어요. 급여명세서는 증거 자료로 모두 보관해두세요.

출국만기보험 잔액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EPS 전용보험 앱을 설치하면 돼요. iOS, Android 모두 지원하고 19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어요. 등록번호로 로그인하면 현재 잔액과 납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foreign-worker.sfmi.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H-2 비자 소지자도 해당되나요?

네, 해당돼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은 E-9과 H-2 비자 소지자 모두에게 적용돼요. 1년 계속 근무 규정과 8.3% 기여율은 두 비자 유형 모두 동일하게 적용돼요. 청구 절차도 같아요.


변경 이력

  • 2026-05-28: 팩트체크 수정 적용: 잘못 인용된 자동 지급 주장 삭제(2024년 12월 개정은 귀국비용보험에 해당, 출국만기보험은 항상 수동 청구 필요), 청구 상담 전화 수정(1577-0177/1644-0644에서 삼성화재 1600-0266 / +82-2-2261-8400으로), 검증 불가한 ₩3.8M 평균값을 계산 예시로 대체, 손상된 출처 URL 4개 수정(law.go.kr 제13조 직접 링크, HRD Korea 보험 페이지, easylaw 가입 의무 페이지, 고용노동부 EPS 미니 사이트).
  • 2026-05-28: 영어판 문체 개선(Lonely Planet 보이스 모델 적용, AI 기업 문체 및 관료적 표현 제거, 문제 중심 도입부로 수정).
  • 2026-05-27: 고용주 8.3% 기여율, 1년 자격 요건, EPS 앱 및 삼성화재 포털 수동 청구 절차, 고용주 미납 구제 방법, 해외 청구 방법을 다루는 가이드 최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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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출국만기보험이 뭔가요?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고용주가 대신 납부해온 보험금을 떠날 때 일시금으로 받는 제도예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E-9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고용주는 매달 통상임금의 8.3%를 삼성화재해상보험에 납부해야 해요. 같은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무한 후 한국을 떠나면, 그동안 쌓인 전액에 이자까지 더해서 받을 수 있어요.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이면 받을 수 없나요?

맞아요. 같은 사업장에서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직하면, 보험금은 근로자가 아닌 고용주에게 돌아가요. 출국을 계획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규정 중 하나예요. 1년에 가까워졌다면, 마지막 한 달을 채우는 게 금전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요.

출국만기보험과 퇴직금이 같은 건가요?

아니에요. 완전히 별개의 제도예요.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연 근무 연수당 평균 임금 30일분으로 계산해요. 출국만기보험은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달 통상임금의 8.3%를 기준으로 적립돼요. 요건을 충족하는 E-9 근로자는 두 가지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본국이 한국과 상호협정을 맺었다면 국민연금 반환일시금도 별도로 청구할 수 있어요.

질문 8개 모두 보기

직접 청구해야 하나요, 아니면 자동으로 지급되나요?

직접 청구해야 해요. 출국만기보험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아요. EPS 전용보험 앱, foreign-worker.sfmi.co.kr의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 또는 인천공항 삼성화재 카운터에서 청구서를 제출해야 해요. 출국 당일 공항에서 수령하려면 출국 7일 전에는 미리 신청해두세요. 참고로 2024년 12월에 귀국비용보험의 자동 지급 개정이 있었는데, 출국만기보험에는 해당되지 않아요.

이미 한국을 떠난 후에도 청구할 수 있나요?

네, 할 수 있어요. 출국 후 3년 안에 청구하면 돼요. EPS 전용보험 앱,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 또는 삼성화재 청구 센터(한국 내 1600-0266, 해외 +82-2-2261-8400)에서 청구할 수 있어요. 3년이 지나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넘어가 휴면보험금이 되지만,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직접 연락하면 여전히 받을 수 있어요.

고용주가 보험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하나요?

출국만기보험 기여금을 납부하지 않는 것은 위법이에요. minwon.moel.go.kr에서 신고하거나 다국어 무료 상담 전화 1350으로 연락하세요. 고용노동부가 조사하여 미납액을 납부하도록 명령할 수 있어요. 임금 기록이 되는 급여명세서는 모두 보관해두세요.

출국만기보험 잔액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EPS 전용보험 앱을 설치하면 돼요. iOS와 Android 모두 지원하고,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크메르어를 포함한 19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어요. 등록번호로 로그인하면 현재 잔액을 확인하고 청구도 할 수 있어요.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포털(foreign-worker.sfmi.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H-2 비자 소지자도 해당되나요?

네, 해당돼요.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은 E-9과 H-2(방문취업) 비자 소지자 모두에게 적용돼요. 1년 계속 근무 규정과 8.3% 기여율은 두 비자 유형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청구 절차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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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출처

This guide is grounded in primary sources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1. 01

    law.go.kr, Foreign Workers Employment Act Article 13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

    law.go.kr확인일 2026년 5월
  2. 02

    HRD Korea EPS, Four EPS Insurances Overview (월통상임금 8.3% and 1-year rule)

    eps.hrdkorea.or.kr확인일 2026년 5월
  3. 03

    Samsung Fire and Marine Insurance, Foreign Worker Insurance Portal (출국만기보험)

    foreign-worker.sfmi.co.kr확인일 2026년 5월
  4. 04

    easylaw.go.kr, Foreign Worker Insurance Enrollment Obligation (보험가입 의무)

    easylaw.go.kr확인일 2026년 5월
  5. 05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Foreign Worker Support and 1350 Helpline

    moel.go.kr확인일 2026년 5월

이 가이드 인용하기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EPS 출국만기보험 완전 정복: E-9 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청구 안내.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eps-departure-insurance-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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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EPS 출국만기보험 완전 정복: E-9 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청구 안내."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5월 28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eps-departure-insurance-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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