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 거주 비자: 취업 비자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F-2 거주 비자의 점수제, 자격 요건, 권리, F-5 영주권으로 가는 경로를 안내하는 실용 가이드입니다.

업데이트: 2026년 4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4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4월 ·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F-2-7(점수제)은 외국인 전문직의 가장 일반적인 F-2 경로로, 170점 만점 중 80점 이상이 필요해요
  • F-2-7 취득 후 3년 계속 거주하면 F-5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어요
  • F-2 소지자는 회사 보증 없이 자유롭게 이직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어요
  • 2024년 1인당 GNI는 ₩49,955,000으로, 2025~2026년 소득 기준이 여기에 따라 설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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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계열 취업 비자는 한 명의 고용주에게 묶여 있어요. F-2는 그 연결을 끊어줘요. 거주 비자로 불리는 F-2는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영주권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할 수 있는 자유를 줘요. 이 가이드는 모든 현실적인 경로를 다루고, F-2-7 점수제를 완전히 설명해요.

F-2 비자는 무엇이고 누구를 위한 건가요?

F-2(거주 비자)는 한국의 거주 비자 유형이에요. E 계열 취업 비자보다 위에, F-5 영주권(영주)보다 아래에 위치해요. E 계열 비자에서는 체류 자격이 고용주에게 달려 있어요. 그 직장을 잃으면 체류 자격도 위험해져요. F-2에서는 체류가 고용주와 무관해요. 어떤 고용주를 위해서도 일할 수 있고, 사업도 열 수 있고, 직장 사이에 쉬는 기간이 생겨도 비자가 무너지지 않아요.

F-2는 이미 한국에서 경력을 쌓은 외국인을 위한 비자예요. 몇 년간 거주하며 일한 취업자, 한국 대학 졸업자, 다른 체류 자격으로 장기 거주한 사람, 또는 E-7-4를 통한 구조적인 경로를 완료한 생산직 종사자가 해당돼요. 처음 입국할 때 신청하는 비자가 아니에요.

F-5(영주, 영주권)와의 차이점은 F-2가 여전히 갱신이 필요하고 소득 및 언어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F-5가 최종 목표예요. F-2-7은 취업 전문직에게 거기에 이르는 가장 직접적인 길이에요.

F-2 세부 유형 중 실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한국의 출입국 제도에는 여러 F-2 세부 유형이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 몇 가지만 접하게 될 거예요. 솔직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F-2-7(점수제 거주비자): E-1~E-7 비자의 외국인 전문직과 한국 대학 졸업자를 위한 주요 경로예요. 나이, 학력, 한국어 능력, 소득 항목에서 80점 이상을 받아야 해요. 이 가이드는 주로 F-2-7을 다뤄요.

F-2-R(지역특화형, 2024년 도입): 인구 감소 지역으로 전문 인력을 유도하기 위해 설계된 경로예요. 약 88개 지정 지역이 해당돼요. 언어 요건은 도입 당시 TOPIK 3급이었다가 2025년부터 TOPIK 4급으로 올라갔어요. 소득은 1인당 GNI의 70% 이상이어야 해요. 2025년부터는 단일 국적이 각 지방자치단체 F-2-R 쿼터의 30%를 초과할 수 없어요. 이 경로는 대도시 외 지역에서 진심으로 생활하고 일할 의향이 있는 경우에만 현실적이에요. E-9, E-10, D-3, D-4, E-6-2, E-8, G-1, H-1 비자 소지자는 F-2-R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돼요.

F-2-99(장기 체류자): 적격 비자로 한국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한 외국인을 위한 유형이에요.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수료 또는 동등한 TOPIK 점수, 6개월 이상 보유한 ₩1,500만 원 이상의 자산, 12개월 연속으로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이 필요해요. 이 경로는 오래 살았지만 점수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의 주요 경로예요.

F-2-6 / E-7-4(생산직 경로): E-9 및 H-2 비자 소지자를 위한 경로예요. E-9 또는 H-2에서 F-2-7을 직접 신청하는 것은 대부분의 신청자에게 현실적이지 않아요. 점수 체계가 정규 학력과 높은 소득에 유리하게 구성되어 있어 80점을 훨씬 밑도는 경우가 많아요. 현실적인 경로는 다음과 같아요.

  1. E-9 또는 H-2로 연수를 쌓아요.
  2. E-7-4 자격을 취득해요(immigration.go.kr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 출입국관리소의 숙련 기술자 재분류 경로예요).
  3. E-7-4에서 5년 계속 거주하여 F-2-99를 받거나, E-9으로 4년 이상 재직하고 기술 자격증을 갖춰 F-2-6을 신청해요.

신청 전 F-2-6 현행 자격 기준을 HiKore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생산직 F-2 지정 규정이 최근 몇 년간 개정된 바 있어요.

F-2-3, F-2-4: F-2-3은 F-5 영주권자의 배우자를 위한 유형이고, F-2-4는 인정된 난민을 위한 유형이에요. 이 가이드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F-2-7 점수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F-2-7은 점수표를 기반으로 해요. 최소 80점이 필요하고, 만점은 170점이에요. 체류 기간은 80점을 넘는지 여부만이 아니라 얼마나 높게 점수를 받는지에 따라 결정돼요. 점수가 높을수록 더 긴 체류 기간을 받고 갱신 없이 오래 체류할 수 있어요.

항목별 점수 (2025년 기준, hi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나이 (최대 25점)

나이 구간점수
25~29세25
18~24세 또는 30~34세23
35~39세20
40~44세12
45~50세8
51세 이상3

학력 (최대 25점)

학위점수
이공계 박사25
기타 분야 박사20
이공계 석사20
기타 분야 석사17
이공계 학사17
기타 분야 학사15

한국어 능력 (최대 20점)

자격점수
TOPIK 5급 또는 6급20
TOPIK 4급15
TOPIK 3급10
TOPIK 2급5
TOPIK 1급3

사회통합프로그램 단계 수료는 동등한 TOPIK 급수로 인정돼요.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 TOPIK 3급, 이런 식으로 적용돼요.

연간 소득 (최대 60점, 2025년 기준)

연간 소득점수
₩1억 원 이상60
₩9,000만 원 이상 ~ ₩1억 원 미만58
₩8,000만 원 이상 ~ ₩9,000만 원 미만56
₩7,000만 원 이상 ~ ₩8,000만 원 미만53
₩6,000만 원 이상 ~ ₩7,000만 원 미만50
₩5,000만 원 이상 ~ ₩6,000만 원 미만45
₩4,000만 원 이상 ~ ₩5,000만 원 미만40
₩3,000만 원 이상 ~ ₩4,000만 원 미만30
최저임금 이상 ~ ₩3,000만 원 미만10

소득은 근로계약서가 아닌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해요. 그 이유는 주의사항 섹션에서 설명할게요.

추가 점수 및 감점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 수료(+10점), 중앙정부 추천(+20점), 상위권 국내 대학 박사 학위(+30점, 해당 시)에 추가 점수가 부여돼요. 범죄 위반이나 출입국 과태료가 있으면 위반 심각도에 따라 -10~-40점이 감점돼요.

총점에 따른 체류 기간

점수 구간부여 체류 기간
130점 이상5년
120~129점3년
110~119점2년
80~109점1년

계산 예시

32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비한국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E-7 비자로 3년째 재직 중이고, 원천징수영수증 기준 연간 소득은 ₩5,500만 원이며, 작년에 TOPIK 3급에 합격했어요.

  • 나이 30~34세: 23점
  • 이공계 석사: 20점
  • TOPIK 3급: 10점
  • 소득 ₩5,000만~6,000만 원: 45점
  • 합계: 98점

F-2-7 자격이 돼요. 98점이면 첫 신청 시 체류 기간 1년을 받아요. 갱신 전에 TOPIK 4급으로 올리면 5점을 더 받고, 그 해 소득 증가로 110~119점 구간에 들어오면 다음번에는 체류 기간 2년을 받을 수 있어요.

F-2 자격 경로는 어떻게 되나요?

E-1~E-7에서

표준 경로예요. E-1~E-7, 또는 D-5~D-9으로 3년 계속 거주해야 해요. 중간에 공백이나 체류 자격 변경이 있으면 카운트가 끊길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출입국 포털에서 출입국 기록을 확인하세요.

소득 패스트트랙: 원천징수영수증 기준 연간 소득이 ₩4,000만 원 이상이면 3년 계속 거주 요건이 면제돼요. 적격 비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면 점수 기준을 충족한 시점에 언제든지 F-2-7을 신청할 수 있어요.

D-2(학생) 및 D-10(구직) 기간은 이후에 적격 취업 비자 기간이 이어지면 3년 합산에 포함돼요.

D-2 졸업자에서

D-2 비자로 한국 대학에서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했다면, 졸업 후 5년 이내에 F-2-7을 신청할 수 있어요. E-1~E-7에 해당하는 직위에 취업해 있어야 하고, D-2 및 D-10 기간이 3년 거주 계산에 포함돼요.

이 경로는 졸업 후 바로 한국 취업으로 이어진 유학생에게 잘 맞아요. 5년의 기간은 여유롭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한이에요. 졸업 후 5년 안에 점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이 특정 문이 닫혀요.

E-9 또는 H-2에서

E-9 또는 H-2에서 F-2-7을 직접 신청하는 것은 대부분의 신청자에게 현실적이지 않아요. 점수 체계가 낮은 소득과 비대학 학력에 불리하게 구성되어 있어 80점을 훨씬 밑돌아요. 설계된 경로는 이렇게 돼요.

  1. E-9 또는 H-2로 경력을 쌓아요.
  2. E-7-4 자격을 취득해요(immigration.go.kr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하세요).
  3. E-7-4에서 5년 계속 거주하여 F-2-99를 받거나, E-9으로 4년 이상 재직하고 기술 자격증을 갖춰 F-2-6을 신청해요.

신청 전 F-2-6 현행 자격 기준을 HiKore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생산직 F-2 지정 규정이 최근 몇 년간 개정된 바 있어요.

F-2 비자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무엇인가요?

신청 장소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 또는 HiKorea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요. F-2-7 온라인 신청 가능 여부는 출입국관리사무소 업무량과 신청자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고용주 조건이 붙은 체류 자격에서 변경하는 경우 직접 방문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방문 전 1345(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가능)로 확인해 보세요.

서류 체크리스트

  • 통합신청서(HiKorea 또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입수 가능)
  • 유효한 여권
  • 현재 외국인등록증
  • 여권 사진(3.5cm x 4.5cm, 흰 배경, 6개월 이내 촬영)
  • 점수계산표
  • 공식 번역이 첨부된 학위증명서, 필요 시 성적증명서
  • TOPIK 성적증명서(유효한 것이어야 해요. 아래 주의사항 참조)
  • 가장 최근 연도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현재 근로계약서
  • 고용주의 사업자등록증
  • 본국 또는 가장 최근 장기 거주 국가에서 발급한 해외 범죄경력증명서

세부 유형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요(예: F-2-R 신청자는 지정 지역 내 취업 증명이 필요해요).

수수료 및 처리 기간

신청 수수료는 약 ₩130,000(2025년 기준, 신청 및 새 외국인등록증 발급 포함)이에요. 방문 전 HiKorea에서 현재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수수료는 주기적으로 개정돼요.

처리 기간은 보통 3~4주예요. 대도시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성수기(봄, 가을)에 더 느릴 수 있어요. 현재 비자 만료 전에 최대한 일찍 신청하세요.

F-2 비자 소지자의 한국 내 권리는 무엇인가요?

취업 및 사업

F-2 소지자는 사전에 출입국관리소에 신고하지 않아도 모든 업종의 어떤 고용주를 위해서도 일할 수 있어요. 동시에 여러 직위를 맡거나 재직 중에 사업을 운영할 수도 있어요. 도박 업종 등 일부 업종은 모든 외국인에게 제한되어 있어요. F-2 자체에는 이러한 일반 제한 외에 특별한 업종 제한이 없어요.

건강보험

F-2 소지자는 국민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요.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고용주가 직장 가입자로 등록해 줘요. 자영업자이거나 직장 사이에 있다면 지역 가입자로 직접 가입해요. 가입 유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IS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녀 및 교육

F-2 소지자의 미성년 자녀는 한국 어린이와 동일하게 한국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어요. 자녀가 자동으로 F-2 자격을 받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 비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가족 합류

F-2-7 소지자의 배우자는 F-2-17을 신청할 수 있어요. 미성년 자녀는 F-1-12를 신청할 수 있어요. 일반 가족 부양 가족은 F-3 비자 유형을 이용해요.

2025년 4월 변경사항: 2025년 4월부터 F-3 부양 가족 비자 신청은 대부분의 경우 해외 한국 영사관에서 신청해야 해요. 이미 다른 체류 자격으로 한국에 있는 부양 가족을 F-3으로 변경하는 것이 더 이상 간단하지 않아요. 가족 관계 서류는 신청 전에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공증이 필요해요. 자세한 내용은 KPMG Flash Alert 2025-141을 참고하세요. 계획을 세우기 전에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현재 요건을 확인하세요.

F-2 소지자가 F-5 영주권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F-5(영주, 영주권)는 갱신 주기를 완전히 없애줘요. F-2-7에서는 F-5-16 경로가 해당돼요.

F-5-16 요건

  • F-2-7 자격으로 중단 없이 3년 계속 거주(공백 없음)
  • 세금 신고서 기준 연간 소득이 1인당 GNI의 2배 이상. 2024년 1인당 GNI는 한국은행이 2025년 3월 5일 ₩49,955,000으로 발표했어요. 이에 따라 2025년 4월~2026년 3월 사이에 신청하는 경우 기준 소득은 약 ₩99,910,000이에요(2025년 기준이므로, 신청 전 한국은행 또는 HiKorea에서 현재 GNI를 확인하세요)
  •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 수료증 또는 사회통합 종합평가 60점 이상
  • 출입국 및 범죄 기록 이상 없음

F-5-1 (일반 경로)

F-2-7을 보유하고 있지만 F-5-16 소득 기준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경우, F-5-1 일반 경로는 F-2-7에 국한되지 않는 적격 체류 자격으로 5년 계속 거주를 요구해요. 소득 요건은 동일해요. F-5-1은 배우자 소득을 합산할 수 있지만, 신청자 본인 소득이 합산 금액의 50% 이상이어야 해요.

3년 카운트에 관한 실용적인 메모

카운트는 F-2-7 자격이 처음 부여된 날짜부터 시작해요. 짧은 해외 출국은 일반적으로 카운트를 초기화하지 않아요. 30일 이상의 장기 출국은 경로에 따라 계속 거주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출국 및 재입국 날짜를 꼼꼼히 기록하고, 여행 전 HiKorea에서 해당 경로의 현재 부재 규정을 확인하세요.

F-2 비자 신청 시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원천징수영수증 소득 대 계약서 급여. 근로계약서에는 ₩6,000만 원이라고 적혀 있어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에는 ₩5,200만 원으로 나올 수 있어요. 출입국관리소는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해요. 식대, 교통비 등 비과세 수당은 과세 소득에 포함되지 않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세요. 갱신 시 소득 구간이 떨어지면 점수도 함께 떨어져요.

TOPIK 성적 유효 기간 만료. TOPIK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년 후 만료돼요.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증은 만료되지 않아요. 갱신 전에 TOPIK 성적 유효 기간이 지나면 언어 점수가 0점이 돼요. 갱신 기한보다 충분히 여유를 두고 TOPIK 재시험 일정을 잡으세요.

주소 변경 신고. 이사 후 14일 이내에 출입국관리소에 주소 변경 신고를 해야 해요.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고, 출입국 과태료는 -10~-40점 감점으로 이어져요. 이사할 때마다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 또는 HiKorea를 통해 주소를 갱신하세요.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시기. 특정 연도의 연말 원천징수영수증은 고용주가 다음 해 1월에 발급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통해 확정돼요. 2026년 초에 F-2-7을 신청한다면 가장 최근 원천징수영수증은 2024년 소득을 반영해요. 관련 원천징수영수증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신청 시점을 계획하세요.

갱신 전 점수 확인. 여전히 80점을 받는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갱신 기한 전에 미리 점수를 계산해 보세요. 소득 변화, 나이 증가, TOPIK 성적 만료 등이 모두 점수에 영향을 줘요. 갱신 시 80점 미만이면 신청이 거절되거나 체류 기간이 짧아질 수 있어요.

계속 거주 중단. 체류 자격 중간 변경, 짧은 체류 공백, 불법 체류 기간 등이 3년 계속 거주 카운트를 초기화하거나 끊을 수 있어요. 신청 전에 출입국 기록을 확인하세요.

2024~2026년 변경사항

F-2-R 2024년 도입. 지역특화형 경로는 새로운 제도로, 인구 감소 지역으로 이주할 의향이 있는 전문직을 대상으로 해요. 기준은 아직 정비 중이에요. 언어 요건이 2025년부터 TOPIK 3급에서 TOPIK 4급으로 올랐고, 지방자치단체 쿼터당 단일 국적 30% 상한도 2025년부터 적용됐어요.

2024년 GNI 2025년 3월 발표. 한국은행은 2025년 3월 5일 2024년 1인당 GNI를 ₩49,955,000으로 발표했어요. 이 수치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F-2 및 F-5 소득 계산에 적용돼요.

F-3 해외 신청 규정(2025년 4월). 가족 부양 가족은 대부분의 경우 더 이상 한국 내에서 F-3를 신청할 수 없어요. 이제 해외 한국 영사관을 통해 신청해야 해요. F-2-7 소지자가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올 계획을 세울 때 중요한 운영상의 변화예요.

언어 요건 검토 중. F-2-R TOPIK 요건이 2025년부터 4급으로 높아진 것은 더 넓은 정책 방향을 시사해요. F-2-7 갱신의 TOPIK 최저 요건 인상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에요. 이 가이드가 발행된 시점 기준으로 F-2-7 최저 요건은 여전히 TOPIK 1급 수준에서 0점이지만, 높은 점수는 총점과 체류 기간 모두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쳐요. 신청 전 HiKorea에서 현재 요건을 확인하세요.

출처

출입국관리 콜센터는 1345로 전화하세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로 이용할 수 있어요.

변경 이력

  • 2026-04-21: 가이드 최초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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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2 비자가 뭔가요?

F-2(거주 비자)는 E-7 같은 취업 비자와 영주권(F-5, 영주) 사이에 위치하는 한국의 장기 거주 비자예요. F-2 소지자는 자유롭게 이직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도박 및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일할 수 있어요. 고용주 보증 없이도 한국에 체류할 수 있다는 점이 E 계열 비자와의 가장 큰 차이예요. E 계열 비자는 체류 자격이 특정 고용주와 연결되어 있거든요. 대부분의 전문직은 F-2-7(점수제 거주비자)을 통해 F-2를 취득하는데, 나이, 학력, 한국어 능력, 소득 항목에서 최소 80점(만점 170점)이 필요해요. 그 외 F-2 세부 유형으로는 F-2-R(2024년 도입된 지역특화형), F-2-99(5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장기 체류자), F-2-6 및 E-7-4(E-9 및 H-2 소지자를 위한 생산직 경로), F-2-3(F-5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이 있어요. F-2는 취업 전문직이 F-5 영주권으로 나아가는 핵심 디딤돌이에요.

F-2-7 자격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이(최대 25점), 학력(최대 25점), 한국어 능력(최대 20점), 연간 소득(최대 60점) 등 네 가지 항목에서 170점 만점 중 80점 이상이 필요해요. E-1~E-7 취업 비자 소지자는 대부분 3년 이상 계속 거주 요건도 충족해야 해요. 단,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기준 연간 소득이 ₩4,000만 원 이상이면 이 거주 요건이 면제돼요. D-2 학생 비자로 한국 대학을 졸업한 경우 졸업 후 5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고, D-2 및 D-10 기간도 3년 거주 계산에 포함돼요. 추가 점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 수료(+10점), 중앙정부 추천(+20점), 상위권 국내 대학 박사 학위(+30점)에 부여돼요. 범죄 위반이나 출입국 과태료가 있으면 -10~-40점이 감점돼요. 체류 기간은 총점에 따라 결정되는데, 80~109점이면 1년, 110~119점이면 2년, 120~129점이면 3년, 130점 이상이면 5년이에요.

F-2에서 F-5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F-2-7에서 영주권(F-5, 영주)으로 가는 가장 직접적인 경로는 F-5-16이에요. F-2-7 자격으로 중단 없이 3년 계속 거주해야 해요. 또한 세금 신고서 기준 연간 소득이 1인당 GNI의 2배 이상이어야 해요.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1인당 GNI는 ₩49,955,000으로, 2025~2026년 기준 소득 문턱은 약 ₩99,910,000이에요.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 수료증 또는 사회통합 종합평가 60점 이상, 그리고 출입국 및 범죄 기록이 깨끗해야 해요. 소득이 F-5-16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적격 체류 자격으로 5년 계속 거주한 경우 F-5-1 일반 경로를 이용할 수 있어요. 소득 요건은 동일하며, F-5-1은 배우자 소득을 합산할 수 있지만 신청자 본인 소득이 합산 금액의 50% 이상이어야 해요. 짧은 해외 출국은 일반적으로 3년 카운트를 초기화하지 않지만, 30일 이상 장기 출국은 계속 거주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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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에서 이직이 자유로운가요?

네, 완전히 자유로워요. 출입국 허가 없이 이직할 수 있다는 것이 F-2가 E 계열 취업 비자보다 구조적으로 유리한 가장 큰 점이에요. 이직, 업종 변경, 여러 고용주와 동시 근무, 직장 사이의 휴직, 재직 중 사업 운영 등 모두 사전에 출입국관리소에 신고할 필요가 없어요. 고용주 변경을 출입국관리소에 알릴 의무도 없고, 직장 사이에 의무 대기 기간도 없으며, 비자 자격이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아요. 도박 업종 등 모든 외국인에게 제한되는 일부 업종은 F-2 소지자도 종사할 수 없어요. 주소 변경은 이사 후 14일 이내에 관할 출입국관리소 또는 HiKorea를 통해 신고해야 해요. 외국인등록증에 현재 거주지가 기재되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주소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고, F-2-7 갱신 시 감점될 수도 있어요.

갱신 시 점수가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갱신 시 총점이 80점 미만이면 F-2-7 신청이 거절되거나 이전보다 체류 기간이 짧아질 수 있어요. 점수가 떨어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소득 감소예요. 출입국관리소는 근로계약서 급여가 아닌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삼거든요. 식대, 교통비 등 비과세 수당은 출입국관리소가 확인하는 과세 소득에 포함되지 않아요. 그 외 자주 발생하는 감점 원인으로는 TOPIK 성적 유효 기간 만료(시험일로부터 2년 후 소멸), 나이 증가로 인한 구간 이동 등이 있어요. 갱신 기한 당일이 아니라 미리 점수를 계산해 봐야 조치할 시간이 생겨요. 언어 점수가 부족하다면 KIIP 수료증은 유효 기간이 없어서 TOPIK을 대체할 수 있고, 사회통합프로그램 5단계 수료 시 10점 보너스도 받아요. 소득이 줄었다면 더 좋은 과세 연도의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 갱신 시점을 계획하고, 최신 점수 기준은 hi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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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Korea, Immigration Services Portal

    hikorea.go.kr확인일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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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Immigration Service, E-7-4 Skilled Worker

    immigration.go.kr확인일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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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IS, Foreign Residents Enrollment

    nhis.or.kr확인일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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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MG Flash Alert 2025-141, F-3 Dependent Visa Filing Change

    kpmg.com확인일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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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F-2 거주 비자: 취업 비자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f-2-visa-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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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F-2 거주 비자: 취업 비자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4월 21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f-2-visa-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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