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구
지역별 임대료 비교
어디에 살지 결정하기 전에 서울과 한국 각 지역의 일반적인 임대 비용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지역별 임대료 비교
두 동네와 주거 유형을 선택하여 전형적인 임대료를 나란히 비교하세요.
옵션 A
Itaewon
Seoul
International hub, diverse food, strong expat community, nightlife
월세
₩850,000/월
+ ₩27,500,000 보증금
전세 보증금
₩2.8억
옵션 B
Gangnam
Seoul
Upscale corporate hub, luxury apartments, international schools, polished streetscape
월세
₩1,100,000/월
+ ₩50,000,000 보증금
전세 보증금
₩4.2억
Get rule changes that affect this number
Free Weekly Korea Brief: news worth knowing about, plus tax/visa/housing rule changes that move the math here.
Helpful guides
중앙값 수치는 신고된 거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임대료는 건물 연식, 층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탐색의 출발점으로 활용하세요.
수치 읽는 방법
모든 수치는 국토교통부가 보고한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중위값 추정치예요. 중위값이란 실제 매물의 절반 정도는 이 금액보다 높고, 나머지 절반은 낮다는 의미예요. 따라서 극단적인 고가나 저가보다 해당 지역의 일반적인 임대 시세를 잘 반영해요.
한국의 임대료는 같은 지역 안에서도 건물 연식, 층수, 건물 유형(오피스텔, 빌라, 아파트), 지하철역과의 거리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여기 나오는 수치는 초기 비교 단계에서 유용하지만, 실제 임대 매물을 찾을 때는 현재 나와 있는 매물들을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월세와 전세: 어떤 방식이 표시되나요?
비교표에는 각 지역과 아파트 유형에 따라 월세(월세)와 전세(전세) 시세가 모두 표시돼요.
월세는 매달 임대료를 내는 방식이에요. 보통 선불 보증금(지역에 따라 500만~5,000만 원)을 내고, 매달 일정 금액을 추가로 납부해요. 이사할 때 보증금은 전액 돌려받아요.
전세는 큰 보증금을 한 번에 맡기는 방식이에요. 보통 건물 시세의 60~80%에 해당하는 큰 금액을 보증금으로 내고 월세는 없어요. 집주인은 임대 기간 동안 이 돈을 활용하고, 계약이 끝나면 전액 돌려줘요. 저축이 있는 분에게 더 유리할 수 있지만, 집주인이 돌려주지 못할 경우 위험이 커요.
서울과 기타 지역
강남, 한남동, 이태원 등 서울 중심부의 임대료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편이에요. 서울에서 일하면서 조금 더 멀리 이동할 의향이 있다면, 분당, 수원, 인천 같은 위성도시에서 비슷한 생활 수준을 훨씬 저렴하게 누릴 수 있어요. 지하철이나 KTX로 서울 접근도 편리해요.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대전, 대구, 광주는 현대적인 인프라와 강한 국제 대학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으면서 임대료는 서울의 30~50% 수준이에요.
외국인 친화도 등급
외국인 친화도 등급은 영어 안내판, 영어 가능한 중개인과 집주인, 외국 식재료 마트와 식당, 기존 외국인 커뮤니티 규모 등 실질적인 요소를 반영해요. "영어 제한적" 등급이 해당 지역이 외국인에게 비우호적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대부분의 집주인은 등록된 외국인 거주자에게 임대해 줘요. 다만 절차를 도와줄 한국어 가능한 동료나 중개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