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 2024년부터 신규 신청 불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024년 1월부터 신규 신청이 중단됐어요. 2026년에 새로 취업했다면 가입할 수 없어요. 이 가이드에서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었는지, 기존 가입자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현재 외국인 거주자가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정리했어요.

업데이트: 2026년 5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3건으로 검증됐어요.확인 시점 2026년 5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024년 1월부터 신규 신청이 중단됐어요. 2026년에 새로 취업한 사람은 비자 종류나 고용주에 상관없이 가입할 수 없어요.
  • 중단 사실은 정부24 프로그램 페이지에 명시돼 있어요: '24년부터 신규지원 중단, 기가입자 계속 지원'
  • 2024년 이전에 가입한 근로자는 계속 지원을 받고 만기 때 적립금을 받을 수 있어요. 기존 가입자에 대한 혜택은 유지돼요.
  • 2년형 프로그램의 납입 구조는 근로자 ₩4M, 기업 ₩4M, 정부 ₩4M으로 총 수령액은 ₩12M이에요. 근로자 본인 납입금 ₩4M 대비 약 200% 수익률이에요.
  • 후속 프로그램인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는 F-2, F-5, F-6 비자 소지자를 명시적으로 제외해요. 현재 외국인이 가입할 수 있는 동등한 청년 저축 매칭 프로그램은 없어요.
  •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세제 혜택 저축 수단으로는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있어요. 두 가지 모두 외국인 근로자에게 열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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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은 2024년 1월부로 중단됐어요. 지금 한국에 새로 취업해서 이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더 이상 가입할 수 없어요. 일시적인 중단이 아니라 정부24 프로그램 페이지에 명확하게 기재된 종료예요.

2024년 이전에 가입했다면 계좌는 계속 유지되고 만기에 적립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가이드에서는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중단이 기존 가입자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지금 외국인 거주자가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정리해드릴게요.


신규 신청 중단: 공식 출처에서 확인한 내용

두 개의 한국 정부 공식 출처가 같은 내용을 확인해줘요.

정부24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SD0000011848)에는 이렇게 적혀 있어요: '24년부터 신규지원 중단, 기가입자 계속 지원. 2024년부터 신규 신청은 받지 않고, 이미 가입한 근로자만 지속 지원한다는 뜻이에요.

고용노동부 work24.go.kr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에도 이렇게 나와 있어요: '24년부터 신규 지원은 중단됩니다. 2024년부터 신규 가입이 중단된다는 내용이에요.

두 곳 모두 같은 사실을 확인해줘요. 2023년 모집이 마지막이었고, 2024년, 2025년, 2026년에 취업한 사람은 신청할 수 없어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었나

2024년 이전에 가입해서 본인 계좌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2년형 프로그램의 구조를 정리했어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고용노동부가 운영한 저축 매칭 프로그램이에요.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했고, 사회 초년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납입 구조 (2년형):

  • 근로자 납입: 2년간 ₩4M (월 약 ₩167,000)
  • 기업 납입: ₩4M
  • 정부 납입: ₩4M
  • 만기 수령액: ₩12M

3자가 동일한 금액씩 납입하는 구조예요. 근로자가 ₩4M을 넣으면 만기에 ₩12M을 받는 셈이니, 본인 납입금 대비 약 200% 수익률이에요.

외국인 거주자의 자격 요건:

외국인 중에서는 F-2(거주비자), F-5(영주비자), F-6(결혼이민비자) 소지자만 가입할 수 있었어요. 이 세 가지 비자 유형만 고용보험 의무 가입 대상이거든요. 고용보험 가입이 프로그램 자격의 기본 조건이었어요.

E 계열(E-2, E-7, E-9 등)과 H 계열 비자 소지자는 제외됐어요. 이건 프로그램 규정에 명시된 내용이고, 해석의 여지가 없어요.

사업주 요건:

마지막 모집에서는 5인 이상 50인 이하 제조업·건설업 중소기업으로 대상이 좁혀졌고, 월 급여도 약 ₩3M 상한선이 있었어요. 일반 서비스업이나 소매업 사업장은 해당되지 않았어요. 또한 신규 취업자여야 했고, 취업일로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해야 했어요.


기존 가입자라면

2023년 모집 이전에 가입한 근로자는 중단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가입 당시 조건 그대로 계좌가 유지되고, 납입 기간이 끝나면 같은 사업장에 계속 재직하고 있는 한 만기 적립금 전액을 받을 수 있어요.

만기 전에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중도 해지하면 본인 납입금만 돌려받고 기업과 정부의 매칭 금액은 받지 못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퇴사 전에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에 전화해서 본인이 가입한 회차의 정확한 조건을 꼭 확인해보세요. 다국어 상담도 지원해요.


후속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제외해요

정부는 기존 프로그램을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로 대체했어요. 그런데 이 후속 프로그램은 F-2, F-5, F-6 비자 소지자를 명시적으로 제외해요.

기존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외국인 자격 요건과 정반대예요. 현재 외국인이 가입할 수 있는,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준하는 청년 저축 매칭 프로그램은 없어요.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대안

현재 외국인 근로자에게 열려 있는 세제 혜택 저축 수단이 두 가지 있어요.

개인형 퇴직연금 (IRP). 외국인 근로자도 국내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IRP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요. 연간 납입액 최대 ₩9M까지(2026년 기준, 국세청에서 최신 정보 확인)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현재 외국인 거주자에게 사실상 가장 유사한 정부 지원 저축 혜택이에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한국에서 1년 이상 납세 실적이 있는 외국인 거주자라면 가입할 수 있어요. 연간 일정 한도 내 투자 수익에 비과세 혜택이 있어요. ISA에는 국내 펀드, ETF, 예금 등을 담을 수 있어요.

두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Seoulstart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변경 이력

  • 2026-05-28: /en 톤 재정비 (Lonely Planet 보이스 모델 적용, AI 기업체 문투 및 관료체 표현 제거, 문제 중심 도입부 구성,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표현 제거).
  • 2026-05-28: 가이드 전면 재구성. 프로그램 종료 사실을 명확히 기재하고, 납입 구조를 정확한 ₩4M/₩4M/₩4M으로 수정했으며, 후속 프로그램의 외국인 제외 사실을 설명하고, 현재 활용 가능한 대안(IRP, ISA)으로 독자를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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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24년 1월부터 신규 신청이 중단됐어요. 정부24 프로그램 페이지와 고용노동부 work24.go.kr 모두 중단 사실을 명시하고 있어요. 비자 종류, 나이, 고용주에 상관없이 2026년 신규 취업자는 가입할 수 없어요.

2024년 이전에 가입했어요. 제 계좌는 계속 유지되나요?

네. 신규 신청 중단은 새로 가입하는 사람에게만 해당해요. 2023년 모집 이전에 가입한 근로자는 기존 조건 그대로 지원을 받고, 납입 기간이 끝나면 만기 적립금 전액을 받을 수 있어요. 기존 계좌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로 전화하면 돼요.

납입 구조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2년형 프로그램은 3자가 동일 비율로 납입해요. 근로자가 2년간 ₩4M(월 약 ₩167,000), 기업이 ₩4M, 정부가 ₩4M을 추가 적립해 만기에 총 ₩12M을 받는 구조예요. 근로자 본인 납입금 ₩4M 대비 약 200% 수익률이에요.

질문 6개 모두 보기

외국인을 위한 대체 프로그램이 있나요?

2026년 기준 직접적인 대체 프로그램은 없어요. 후속 프로그램인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는 F-2, F-5, F-6 비자 소지자를 명시적으로 제외해요. 현재 외국인이 가입할 수 있는 동등한 청년 저축 매칭 프로그램은 없어요.

외국인 거주자가 활용할 수 있는 저축 수단은 뭐가 있나요?

세제 혜택 저축 수단으로 두 가지가 외국인 근로자에게 열려 있어요.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연간 납입액 최대 ₩9M까지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한국에서 1년 이상 납세 실적이 있으면 가입 가능하고 일정 한도 내 투자 수익에 비과세 혜택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Seoulstart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왜 프로그램이 중단됐나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연도별 예산으로 운영된 한시적 고용 장려 프로그램이었어요. 2023년 모집이 마지막 일반 모집이었는데, 그 시점에도 이미 제조업·건설업 중소기업(5인 이상 50인 이하)으로 대상이 좁혀진 상태였어요. 정부는 기존 외국인 대상 범위를 충족하는 후속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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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출처

This guide is grounded in primary sources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1. 01

    Government 24: Youth Tomorrow Savings Fund (청년내일채움공제) program detail page, including closure notice

    gov.kr확인일 2026년 5월
  2. 02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work24.go.kr): Youth Tomorrow program information, closure from 2024

    work24.go.kr확인일 2026년 5월
  3. 03

    Korea SME and Startups Agency: Youth Tomorrow participation eligibility (F-2/F-5/F-6 carve-out, age, company size)

    job.innobiz.or.kr확인일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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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청년내일채움공제: 2024년부터 신규 신청 불가.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youth-tomorrow-savings-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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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청년내일채움공제: 2024년부터 신규 신청 불가."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5월 28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youth-tomorrow-savings-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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