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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기후동행카드, K-패스: 한국 교통카드 총정리 (2026)

한국에는 교통 결제 수단이 여러 가지 있는데, 방식이 다 달라요.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한 것, 외국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단기 방문자 옵션, 적용일이 명시된 현재 요금, 한국 계좌 없이 충전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업데이트: 2026년 8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11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8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K-패스를 등록하려면 외국인등록증과 참여 지자체 주민등록이 필요해요. 한국 계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단기 방문자 옵션은 세 가지예요: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구매하는 티머니나 캐시비, 서울 지하철역 신규 발매기에서 구매하는 단기 기후동행카드 정기권, 또는 같은 발매기에서 구매하는 1회용 승차권이에요.
  • K-패스(2026년에 모두의카드로 개편)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가 환급 프로그램이에요.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한 뒤, 한 달에 15회 이상 이용하면 돼요. 두 가지 방식 중 더 많이 돌려받는 쪽으로 자동 적용되는데, 사전 선택 없이 알아서 계산해줘요: 지출의 일정 비율(카테고리별 20%~53.3%) 또는 매월 일정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금액 전액 환급이에요. 수도권 기본 티어 기준, 35세 이상 일반 성인은 62,000원, 19~34세 청년·2자녀 가구·65세 이상은 55,000원, 3자녀 이상 가구 또는 저소득층은 45,000원인데, 2026년 4월~9월 이동분은 각각 한시적으로 30,000원, 25,000원, 22,000원으로 절반이 돼요. 광역버스와 GTX도 포함되는 플러스 티어는 같은 세 그룹 기준으로 각각 100,000원, 90,000원, 80,000원이고, 같은 기간 50,000원, 45,000원, 40,000원으로 절반이에요. 월 환급 횟수 상한은 없어요.
  • 2026년 3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1~7일권 단기 기후동행카드와 1회용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어요. 평균 약 3.7%의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돼요. 외국 카드를 승강장 단말기에 직접 태그하는 방식은 아직 안 되고, 서울시는 2027년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요.
  •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 일부 경기 지하철 구간, 서울 면허 시내·마을버스, 선택 시 따릉이와 한강 리버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신분당선, GTX, 시외버스, 공항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구매 전에 본인의 주요 이동 경로가 적용 구간인지 확인하세요.
  • 서울 지하철 기본 요금은 1구간 1,550원으로 2025년 6월 28일부터 적용돼요. 시내버스 기본 요금은 1,500원으로 2023년 8월 12일부터 적용돼요. 이용 전에 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하세요.
  • 하차 태그 후 30분 이내(밤 9시~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는 60분 이내)에 환승하면 무료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한 번의 이용 구간에서 최대 4회까지 환승이 적용돼요. 모든 정류장에서 하차 태그를 해야 환승 혜택이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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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면 교통카드를 가장 먼저 챙겨야 해요. 선택지가 여러 개인데 헷갈리는 분들이 많거든요. 단기 방문자라면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살 수 있는 티머니가 도착 첫날부터 바로 쓸 수 있어요.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등록 외국인 거주자라면 K-패스에도 가입할 수 있는데, 매달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국가 환급 프로그램이에요.


한국의 교통 결제 수단 네 가지

이 네 가지를 함께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서로 다른 종류의 것들이에요.

티머니는 선불 충전식 교통카드예요. 현금을 충전한 뒤 지하철 게이트, 버스 문, 택시 카드 단말기에 태그하면 돼요. 잔액은 카드 자체에 저장돼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등록이 필요 없어요.

캐시비는 경쟁 브랜드의 선불 카드예요. 티머니와 같은 게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 지하철역 근처에서 티머니가 더 구하기 쉽지만, 두 카드 모두 전국에서 이용 가능해요.

후불교통카드는 한국 신용카드에 내장된 교통 결제 기능이에요. 선불 잔액에서 차감하는 게 아니라 월 명세서에 청구돼요. 별도로 구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한국 신용카드가 있어야 해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의 무제한 이용 정기권이에요. 선불 충전식이 아니에요. 이용 기간(1일, 2일, 3일, 5일, 7일권)을 구매하면 해당 기간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요. 30일권은 2026년 10월 1일에 종료돼요. 서울 지하철, 일부 경기 지하철 구간, 서울 면허 버스, 선택 시 따릉이와 한강 리버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K-패스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가 현금 환급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 모두의카드로 개편됐어요.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한 뒤 태그하고 이용하면 돼요. 매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K-패스가 매달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줘요.


나에게 맞는 옵션은?

단기 방문자: 외국인등록증 없이도 이용 가능

도착 첫날부터 쓸 수 있는 옵션이 세 가지예요:

  • 티머니 또는 캐시비: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카드를 구매하고 계산대에서 현금으로 충전하면, 어느 지하철 게이트, 버스 문, 택시 단말기에서나 태그해서 쓸 수 있어요. 계좌가 없어도 돼요.
  • 단기 기후동행카드(1~7일권): 2026년 3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신규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어요. 평균 약 3.7%의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돼요(출처: 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6544). 하루에 여러 번 이동한다면 좋은 선택이에요.
  • 1회용 승차권: 같은 발매기에서 2026년 3월 17일 첫 차부터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어요. 1회용 승차권 1장은 1,650원이에요. 발매기에 2,150원을 넣어야 하는데, 1,650원 요금과 500원 환급 보증금이 포함돼 있어요. 보증금은 여행 후 역 내 보증금 환급기에서 돌려받을 수 있어요. 몇 번만 이동한다면 이 방식이 실용적이에요.

대부분의 단기 방문자에게는 티머니가 가장 간단한 선택이에요. 편의점에서 20,000~30,000원을 충전하면 지하철, 버스, 택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참고: 외국 카드를 승강장 단말기에 직접 태그하는 방식은 이용할 수 없어요. 서울시는 2027년 개방형 EMV 결제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요(출처: 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5573).

등록 외국인 거주자: 외국인등록증이 생기면 K-패스 추가

외국인등록증이 있다면 위의 옵션 모두 이용 가능하고, K-패스에도 가입할 수 있어요.

새로 입국한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실용적인 접근법: 첫날 바로 티머니를 구해서 쓰기 시작하세요. 외국인등록증이 나오면 korea-pass.kr에서 거주 지역이 K-패스 참여 지역인지 확인하고,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체크해보세요.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모두의카드)를 신청한 뒤 korea-pass.kr에 등록하면, 그 다음 달부터 환급이 시작돼요.


K-패스: 환급 프로그램이지, 카드 브랜드가 아니에요

K-패스는 2024년 5월에 국토교통부 프로그램으로 출시됐어요. 2026년에는 모두의카드로 개편됐지만, K-패스 웹사이트(korea-pass.kr)와 앱 이름은 그대로 사용되고 있어요. 아래 환급 요율은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프로그램 페이지와 korea.kr 정책 브리핑(newsId 148928697: 2024년 출시 요율, newsId 148957071: 65세 이상 카테고리가 추가된 2026년 개정)에서 확인한 내용이에요:

이용자 구분환급 요율월 최소 이용 횟수
일반 성인 (35세 이상)20%15회
청년 (19~34세)30%15회
2자녀 가구30%15회
65세 이상30%15회
3자녀 이상 가구50%15회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53.3%15회

65세 이상 요율은 2026년에 20%에서 30%로 올랐어요. 월 환급 횟수 상한은 없어요. 등록 전에 korea.kr에서 현재 요율을 꼭 확인하세요.

K-패스는 두 번째 방식인 월 지출 기준금액으로도 환급돼요. 한 달 동안의 교통비 지출이 본인 카테고리와 지역의 기준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 전액을 상한 없이 환급받을 수 있어요. 두 가지 방식(비율 또는 기준금액) 중 더 많이 돌려받는 쪽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국토교통부의 최신 모두의카드 프로그램 페이지에 나온 수도권 기준금액은 다음과 같아요(기본 티어/플러스 티어):

이용자 구분기본 티어플러스 티어 (광역버스·GTX 포함)2026년 4~9월 한시 절반 요율 (기본/플러스)
일반 성인 (35세 이상)62,000원100,000원30,000원 / 50,000원
청년 (19~34세), 2자녀 가구, 65세 이상55,000원90,000원25,000원 / 45,000원
3자녀 이상 가구, 저소득층45,000원80,000원22,000원 / 40,000원

수도권 밖 지역의 기준금액은 이보다 낮아요. 본인 지역은 korea.kr이나 K-패스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가입하려면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모두의카드)를 신청하세요. 발급받은 뒤 K-패스 웹사이트(korea-pass.kr)나 앱에서 등록하면 돼요.

외국인 거주자와 K-패스 가입 자격:

외국인등록증을 보유한 외국인 거주자도 K-패스에 가입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 정책 브리핑에는 "외국인 등록증을 발급받은 외국인의 경우도 K-패스 회원가입이 가능하다"고 명시돼 있어요. 등록 시에는 참여 지자체의 주민등록도 필요해요. 가입 전에 korea-pass.kr에서 본인 거주 지역이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관광 체류 또는 무비자 입국 단기 방문자는 등록할 수 없어요.

등록 방법: 먼저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모두의카드)를 신청하세요. 그 다음 K-패스 웹사이트(korea-pass.kr)를 방문하거나 K-패스 앱을 사용해 회원 등록 및 카드 등록을 완료하면 돼요. 환급 방식은 카드 종류에 따라 다른데, 선불 또는 체크 연결 K-패스 카드는 연결 계좌로 환급되고, 신용 K-패스 카드는 다음 달 명세서에서 차감돼요.

K-패스 등록 사이트 이용 시 참고: 이 가이드를 작성하면서 korea-pass.kr에 접속 오류가 있더라고요. 등록 전에 사이트에 접근 가능한지 확인하고, 현재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절차를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포함되지 않는지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상품으로, 저장된 원이 아닌 무제한 이용 기간으로 판매돼요. 적용 구간 내에서 서울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매일 이용한다면 경제적으로 유리할 수 있어요.

30일권: 서비스 종료

서울시가 30일권 기후동행카드를 종료해요. 주요 일정(출처: news.seoul.go.kr/traffic/public/climatecard-faq/faq-stop):

  • 선불(현금 충전) 30일권: 마지막 충전일 2026년 8월 31일, 9월 1일부터 충전 불가, 마지막 이용일 2026년 9월 29일.
  • 후불 30일권: 마지막 이용일 2026년 9월 30일.
  • 완전 종료: 2026년 10월 1일.

앞으로 월정 무제한 교통 혜택이 필요하다면 K-패스(모두의카드)가 직접적인 대안이에요. 서울시 종료 공지 자체에서도 기후동행카드가 종료되는 이유로, 국가 프로그램이 동일한 무제한 개념을 같은 가격대에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월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전액 환급돼요(수도권 기본 티어 기준, 35세 이상 일반 성인은 62,000원, 19~34세 청년·2자녀 가구·65세 이상은 55,000원, 3자녀 이상 가구 또는 저소득층은 45,000원이고, 2026년 4월~9월 이동분은 각각 한시적으로 30,000원, 25,000원, 22,000원으로 절반이에요. 광역버스와 GTX도 포함되는 플러스 티어는 같은 세 그룹 기준으로 각각 100,000원, 90,000원, 80,000원이고, 같은 기간 50,000원, 45,000원, 40,000원으로 절반이에요). 외국인등록증이 있어야 등록할 수 있어요.

단기권

출처: 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0651:

  • 1일권: 5,000원
  • 7일권: 20,000원
  • 2일권, 3일권, 5일권도 구매 가능해요

2026년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신규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단기권을 구매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는 곳

출처: 서울특별시, 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0651.

  • 신분당선
  • G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 적용 구간 이외의 서울·경기 지하철 노선
  • 시외버스 및 공항버스
  • 타 지역 면허 버스

평소 이동 경로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기후동행카드가 교통비 전체를 커버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거주자라면 K-패스는 총 월 지출 기준으로 환급하기 때문에, 핵심 적용 구간 밖의 경로가 포함된 이동자에게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한국 계좌 없는 외국인의 기후동행카드 환급

서울시 교통 포털(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0651)에 따르면, 한국 계좌가 없는 외국인은 티머니 본사를 직접 방문해 기후동행카드 잔액을 현금으로 환급받아야 해요. 방문 전에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주소와 절차를 꼭 확인하세요.


요금과 환승 할인

기본 요금

출처: 서울특별시, '서울시 대중교통요금 현황', 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 이용 전에 확인하세요.

교통 종류카드 요금적용일
지하철 (기본 구간, 첫 10km)1,550원2025년 6월 28일
시내버스, 일반 성인1,500원2023년 8월 12일
시내버스, 청소년900원2023년 8월 12일
시내버스, 어린이550원2023년 8월 12일

버스 기본 요금은 2023년 8월 이후 변경되지 않았어요. 첫 장거리 출퇴근 전에 서울 교통 포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현금 vs. 카드: 지하철 발매기에서 1회용 승차권은 1,650원이고, 카드 요금은 1,550원이에요. 1회용 승차권은 발매기에서 500원의 환급 보증금도 같이 넣어야 해서 총 2,150원이 필요해요. 보증금은 여행 후 역 내 보증금 환급기에서 돌려받을 수 있어요.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더 저렴한 카드 요금이 적용되고 보증금도 없어요.

거리 비례 추가 요금: 기본 10km 초과 시 5km마다 100원이 추가돼요(최대 50km까지). 50km 초과 시에는 8km마다 100원이 추가돼요. 출처: 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

무료 환승 시간

서울과 경기는 통합환승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지하철과 버스 사이, 또는 버스 노선 간 환승 시 시간 내에 태그하면 별도 요금이 아닌 하나의 이용 구간으로 이어져요.

출처: news.seoul.go.kr/traffic/transfer_discount의 규칙:

  • 이용 가능 시간: 하차 태그 후 30분. 밤 9시~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는 60분으로 연장돼요.
  • 최대 환승 횟수: 최대 4회 환승(총 5회 탑승)이 하나의 요금으로 적용돼요.
  • 하차 태그 필수: 각 교통수단 하차 시 반드시 단말기에 태그해야 해요. 하차 태그를 하지 않으면 시스템이 환승 시간을 계산할 수 없거든요. 다음 탑승 시 기본 요금이 별도로 부과돼요.
  • 같은 노선·같은 차량 환승: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요.

하차 태그를 빠뜨리는 게 가장 흔한 환승 할인 미적용 이유예요. 습관으로 만들어 두세요. 버스 정류장이 허름해 보여도 타고 내릴 때마다 꼭 태그하세요.


한국 카드 없이 티머니·캐시비를 구매하고 충전하는 방법

티머니 또는 캐시비 구매

티머니와 캐시비 카드는 전국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 계산대에서 살 수 있어요. 현금으로 결제하면 돼요. 계좌가 없어도 구매할 수 있어요.

충전 방법

  • 편의점: 현금을 주고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돼요.
  • 서울 지하철역 승차권 발매기: 대부분 현금을 받아요. 카드를 받는 신형 발매기도 있는데,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외국 카드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또는 1회용 승차권 구매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신규 발매기에서 구매하면 돼요. 발매기에서 '기후동행카드' 표시를 찾으세요. 외국 Visa·Mastercard를 이용할 수 있고, 평균 약 3.7%의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돼요. 1회용 승차권도 이 발매기에서 외국 카드로 구매할 수 있어요.


모바일 티머니: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에서는 모바일티머니 앱이나 삼성 월렛을 다운로드해 계정을 등록하면 돼요. 서울시는 이 방식을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발급 및 충전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는 안드로이드 OS 12 이상을 탑재하고 교통카드 기능이 내장된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해요. 해외 출시 기기나 구형 기기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결제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에 t-money.co.kr에서 현재 지원 기기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

아이폰

아이폰에서는 티머니 애플페이 형태로 교통 결제가 가능한지, 어떤 충전 방법이 되는지, 한국 외 카드도 사용 가능한지를 t-money.co.kr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 기기에서 직접 확인할 때까지는 플라스틱 카드를 따로 챙겨 다니는 게 안전해요.


한국을 떠날 때 티머니 잔액 환급받기

티머니는 선불 충전 잔액을 보관해요. 환급 절차와 수수료는 티머니가 직접 관리해요. 환급 계획을 세우기 전에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t-money.co.kr)에서 현재 절차를 꼭 확인하세요.

한국 체류 마지막 며칠 동안 잔액을 소진하는 게 환급 신청보다 간편한 경우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계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단기 방문자용 교통카드가 뭐예요?

한국 계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이 세 가지 있어요. 첫째,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살 수 있는 티머니나 캐시비예요. 둘째, 2026년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는 1~7일권 단기 기후동행카드예요. 셋째, 같은 발매기에서 외국 카드로 구매하는 1회용 승차권이에요. 외국 카드를 승강장 단말기에 직접 태그하는 방식은 현재 안 돼요. K-패스는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해서 단기 방문자는 이용할 수 없어요.

K-패스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카드인가요?

아니에요. K-패스는 정부 환급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 모두의카드로 개편됐어요. 가입하려면 기존 편의점 교통카드가 아닌,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를 신청해야 해요. 전용 카드를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하고, 매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K-패스가 요금 일부를 환급해줘요. 등록에는 외국인등록증과 참여 지자체 주민등록도 필요해요.

기후동행카드는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 일부 경기 지하철 구간, 서울 면허 시내·마을버스, 선택 시 따릉이와 한강 리버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신분당선, GTX, 시외버스, 공항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평소 이동 경로가 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후동행카드가 비용 면에서 유리하지 않을 수 있어요.

30일권 기후동행카드를 아직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서울시가 30일권 기후동행카드를 종료해요. 선불 카드 마지막 충전일은 2026년 8월 31일(9월 1일부터 충전 불가), 선불 카드 마지막 이용일은 2026년 9월 29일, 프로그램 완전 종료는 2026년 10월 1일이에요.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 단기권은 계속 판매되고, 서울 지하철 1~8호선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어요.

한국 은행 카드 없이 티머니를 충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하면 돼요. 충전할 금액을 말하고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돼요. 서울 지하철역 승차권 발매기에서도 현금 충전이 가능해요. 한국 계좌가 없어도 이용할 수 있어요.

한국을 떠날 때 티머니 잔액을 환급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환급 절차와 수수료는 티머니가 직접 관리해요. 환급 계획을 세우기 전에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t-money.co.kr)에서 현재 절차를 확인하세요. 떠나기 전 며칠 동안 잔액을 소진하는 게 환급 신청보다 간편한 경우가 많아요.

티머니를 아이폰에서 쓸 수 있나요?

아이폰에서는 티머니 애플페이 형태로 교통 결제가 가능한지, 어떤 충전 방법이 되는지, 한국 외 카드도 사용 가능한지를 t-money.co.kr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 기기에서 직접 확인할 때까지는 플라스틱 카드를 따로 챙겨 다니는 게 안전해요.

현재 지하철·버스 기본 요금이 얼마예요?

서울 지하철 기본 요금은 1구간 1,550원으로 2025년 6월 28일부터 적용돼요. 시내버스 기본 요금은 1,500원으로 2023년 8월 12일부터 적용돼요. 기본 구간 10km 초과 시 5km마다 100원의 거리 비례 추가 요금이 붙어요. 1회용 승차권은 발매기에서 1,650원이지만 500원의 환급 보증금이 있어서 총 2,150원을 넣어야 해요. 여행 후 역 내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더 저렴한 1,550원 요금이 적용되고 보증금도 없어요. 이용 전에 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하세요.

무료 환승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하차할 때 태그하세요. 이후 30분 이내에 다음 교통수단에 태그하면 하나의 이용 구간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요금이 붙지 않아요. 밤 9시~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는 이 시간이 60분으로 늘어나요. 최대 4회까지 환승이 하나의 구간으로 적용돼요. 하차 태그를 건너뛰면 시스템이 환승 시간을 계산할 수 없어서 다음 탑승 시 기본 요금이 새로 부과돼요.

외국인 거주자는 언제 K-패스로 전환하는 게 좋아요?

외국인등록증이 생기고 나면, korea-pass.kr에서 본인 거주 지역이 K-패스 참여 지역인지 확인하고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체크해보세요.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모두의카드)를 신청하고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하면 돼요. 두 가지 방식 중 더 많이 돌려받는 쪽으로 자동 환급돼요: 지출 비율(35세 이상 일반 성인 20%, 19~34세 청년 30%, 2자녀 가구 30%, 65세 이상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3%) 또는 매월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이에요. 수도권 기본 티어 기준, 35세 이상 일반 성인은 62,000원, 19~34세 청년·2자녀 가구·65세 이상은 55,000원, 3자녀 이상 가구 또는 저소득층은 45,000원인데, 2026년 4월~9월 이동분은 각각 한시적으로 30,000원, 25,000원, 22,000원으로 절반이 돼요. 광역버스와 GTX도 포함되는 플러스 티어는 같은 세 그룹 기준으로 각각 100,000원, 90,000원, 80,000원이고, 같은 기간 50,000원, 45,000원, 40,000원으로 절반이에요. 월 환급 횟수 상한은 없어요. 등록 전에 korea.kr에서 현재 요율을 꼭 확인하세요.


교통카드를 입국 첫 하루이틀 안에 해결해 두면 나머지 적응 과정이 훨씬 편해져요. 티머니는 공항에서부터 바로 쓸 수 있고, K-패스는 자격이 되면 매달 교통비에서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외국인등록증 발급 절차(K-패스 가입에 필요)는 외국인등록증 신청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한국 입국 후 첫 몇 주간 해야 할 일은 한국 이사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교통비는 월 지출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해요. 생활비 가이드에서 예상 비용을 확인해 보세요. 서울 밖으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 이용법은 서울 당일치기 여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Korea Weekly

한국의 교통 요금과 프로그램은 계속 바뀌어요. 세울스타트 코리아 위클리는 매주 한 번, 외국인 거주자에게 영향을 주는 한국의 변화를 짧게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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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 계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단기 방문자용 교통카드가 뭐예요?

한국 계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이 세 가지 있어요. 첫째,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살 수 있는 티머니나 캐시비예요. 둘째, 2026년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440대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는 1~7일권 단기 기후동행카드예요. 셋째, 같은 발매기에서 외국 카드로 구매하는 1회용 승차권이에요. 외국 카드를 승강장 단말기에 직접 태그하는 방식은 현재 안 돼요. K-패스는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해서 단기 방문자는 이용할 수 없어요.

K-패스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카드인가요?

아니에요. K-패스는 정부 환급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 모두의카드로 개편됐어요. 가입하려면 기존 편의점 교통카드가 아닌,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를 신청해야 해요. 전용 카드를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하고, 매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K-패스가 요금 일부를 환급해줘요. 등록에는 외국인등록증과 참여 지자체 주민등록도 필요해요.

기후동행카드는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 일부 경기 지하철 구간, 서울 면허 시내·마을버스, 선택 시 따릉이와 한강 리버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신분당선, GTX, 시외버스, 공항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평소 이동 경로가 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후동행카드가 비용 면에서 유리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질문 10개 모두 보기

30일권 기후동행카드를 아직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서울시가 30일권 기후동행카드를 종료해요. 선불 카드 마지막 충전일은 2026년 8월 31일(9월 1일부터 충전 불가), 선불 카드 마지막 이용일은 2026년 9월 29일, 프로그램 완전 종료는 2026년 10월 1일이에요.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 단기권은 계속 판매되고, 서울 지하철 1~8호선 발매기에서 외국 Visa·Mastercard로 구매할 수 있어요.

한국 은행 카드 없이 티머니를 충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지하철역 근처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하면 돼요. 충전할 금액을 말하고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돼요. 서울 지하철역 승차권 발매기에서도 현금 충전이 가능해요. 한국 계좌가 없어도 이용할 수 있어요.

한국을 떠날 때 티머니 잔액을 환급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환급 절차와 수수료는 티머니가 직접 관리해요. 환급 계획을 세우기 전에 티머니 공식 홈페이지(t-money.co.kr)에서 현재 절차를 꼭 확인하세요. 한국 체류 마지막 며칠 동안 잔액을 소진하는 게 환급 신청보다 간편한 경우가 많아요.

티머니를 아이폰에서 쓸 수 있나요?

아이폰에서는 티머니 애플페이 형태로 교통 결제가 가능한지, 어떤 충전 방법이 되는지, 한국 외 카드도 사용 가능한지를 t-money.co.kr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 기기에서 직접 확인할 때까지는 플라스틱 카드를 따로 챙겨 다니는 게 안전해요.

현재 지하철·버스 기본 요금이 얼마예요?

서울 지하철 기본 요금은 1구간 1,550원으로 2025년 6월 28일부터 적용돼요. 시내버스 기본 요금은 1,500원으로 2023년 8월 12일부터 적용돼요. 기본 구간 10km 초과 시 5km마다 100원의 거리 비례 추가 요금이 붙어요. 1회용 승차권은 발매기에서 1,650원이지만 500원의 환급 보증금이 있어서 총 2,150원을 넣어야 해요. 여행 후 역 내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더 저렴한 1,550원 요금이 적용되고 보증금도 없어요. 이용 전에 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하세요.

무료 환승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하차할 때 태그하세요. 이후 30분 이내에 다음 교통수단에 태그하면 하나의 이용 구간으로 이어져요. 밤 9시~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는 이 시간이 60분으로 늘어나요. 최대 4회까지 환승이 하나의 구간으로 적용돼요. 하차 태그를 건너뛰면 시스템이 환승 시간을 계산할 수 없어서, 그 다음 탑승부터 기본 요금이 새로 부과돼요.

외국인 거주자는 언제 K-패스로 전환하는 게 좋아요?

외국인등록증이 생기고 나면, korea-pass.kr에서 본인 거주 지역이 K-패스 참여 지역인지 확인하고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체크해보세요. 참여 카드사에서 전용 K-패스 카드(모두의카드)를 신청하고 K-패스 사이트나 앱에 등록하면 돼요. 두 가지 방식 중 더 많이 돌려받는 쪽으로 자동 환급돼요: 지출 비율(35세 이상 일반 성인 20%, 19~34세 청년 30%, 2자녀 가구 30%, 65세 이상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3%) 또는 매월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이에요. 수도권 기본 티어 기준, 35세 이상 일반 성인은 62,000원, 19~34세 청년·2자녀 가구·65세 이상은 55,000원, 3자녀 이상 가구 또는 저소득층은 45,000원인데, 2026년 4월~9월 이동분은 각각 한시적으로 30,000원, 25,000원, 22,000원으로 절반이 돼요. 광역버스와 GTX도 포함되는 플러스 티어는 같은 세 그룹 기준으로 각각 100,000원, 90,000원, 80,000원이고, 같은 기간 50,000원, 45,000원, 40,000원으로 절반이에요. 월 환급 횟수 상한은 없어요. 등록 전에 korea.kr에서 현재 요율을 꼭 확인하세요.

검증된 출처

이 가이드는 정부·공공기관 원문을 근거로 해요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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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limate Card discount ticket types and prices: youth, teen, multi-child, and low-income rates

    news.seoul.go.kr확인일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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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Foreign card transit ticket-machine expansion: 440 machines, 273 stations on Lines 1-8, effective March 17, 2026, average 3.7% service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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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Open-loop EMV payment plan: current foreign-card transit limitations, gate-tap EMV planned for 2027, T-money Apple Pay for iPhone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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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urrent public transit fares (서울시 대중교통요금 현황): subway and bus base fares with effective 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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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Policy Briefing (정책브리핑),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K-Pass launch announcement, refund rates by category, 15-ride minimum, and Alien Registration Card eligibility for foreign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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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Policy Briefing (정책브리핑),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2025.12.24: launch of 모두의카드, the unlimited flat-threshold transit pass, including the 65-and-over refund rate increase from 20% t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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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limate Card end-of-service schedule: prepaid last charge August 31 2026 (top-ups stop from September 1), prepaid last use September 29 2026, postpaid last use September 30 2026, program closes October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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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Mobile Climate Card FAQ: Android OS 12 or later only, and only on devices with transit-card functionality built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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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Policy Briefing (정책브리핑), 모두의카드 Q&A: dedicated card issuance process, registration steps, and issuer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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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 인용하기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K-패스: 한국 교통카드 총정리 (2026).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tmoney-transit-card-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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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티머니, 기후동행카드, K-패스: 한국 교통카드 총정리 (2026)."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8월 5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tmoney-transit-card-guide.

BibTeX

@misc{seoulstart-tmoney-transit-card-guide,
  author = {{Seoulstart Editorial Team}},
  title =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K-패스: 한국 교통카드 총정리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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