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에서 E-7으로: 외국인 졸업생이 실제로 필요한 비자 전환 로드맵 (2026)
D-2 유학비자에서 E-7 취업비자로 전환하는 두 가지 트랙, 2025년 개정 이후 D-10 규정, 급여 기준, 고용주 서류, E-7 스폰서십이 불가할 때의 대안을 안내해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12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6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2024년 기준, 취업 가능한 외국인 졸업생 중 한국에서 실제로 취업한 비율은 33.4%에 불과해요. 한국인 졸업생(69.5%)과의 격차는 개인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예요.
- →취업 제의가 확정된 D-2 졸업생은 E-7을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아직 없다면 D-2가 만료되기 전에 D-10을 신청해야 해요. 졸업 후 D-2 유효 기간이 짧으니 1345에서 정확한 기한을 확인하고 그 안에 신청하세요. 국내 대학 졸업생은 신규 졸업자 면제 트랙으로 졸업 후 3년 이내에 전환할 수 있어요.
- →D-10은 2025년 10월 29일 개정 이후 최대 체류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고, 갱신 단위도 6개월에서 1년으로 바뀌었어요. 3년 상한은 등급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요. 60~79점 구간의 하위 등급 신청자는 보통 1년을 받고, 상위 등급은 최대 3년에 도달할 수 있어요.
- →TOPIK 4급 이상을 보유한 국내 대학 졸업생은 D-10 점수제 심사와 6,888,996원 잔액 증명 요건이 모두 면제돼요.
- →E-7-1 최저 급여 기준은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 31,120,000원 (월 약 2,593,000원)이에요. 법무부는 이를 세전 연봉 기준으로 정해요. 성과급 같은 변동 급여가 이 기준에 포함되는지는 1345에서 본인 계약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한국 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E-7 자격 요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인정해요. 고용주에게 직접 절차를 설명해야 할 수도 있어요.
취업 가능한 외국인 졸업생 중 2024년에 실제로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은 비율은 33.4%에 불과해요. 한국인 졸업생이 69.5%인 것과 비교하면 큰 격차죠. 시스템이 어렵긴 하지만 배울 수 있어요. 이 가이드에서는 어떤 비자 트랙이 해당하는지, 고용주가 뭘 해야 하는지, E-7 스폰서십이 불가할 때 어떤 대안이 있는지 정확한 절차를 정리했어요.
어떤 트랙에 해당하나요?
D-2에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졸업 시점에 두 가지 트랙으로 나뉘어요.
트랙 1: D-2 만료 전 취업 제의 확정. E-7(특정활동비자)을 바로 신청하면 돼요. D-10을 중간 단계로 거칠 필요가 없어요. 이 가이드의 E-7 신청 절차 섹션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트랙 2: 아직 취업 제의 없음. D-2가 만료되기 전에 D-10(구직비자)을 신청하세요. 졸업 후 D-2 유효 기간이 짧으니 1345에서 정확한 기한을 확인하고 그 안에 D-10 변경을 신청하세요. 국내 대학 졸업생은 더 여유가 있어요. 신규 졸업자 면제 트랙에 따라 졸업 후 3년 이내에 D-10으로 전환할 수 있거든요. D-10은 구직 활동을 계속하는 동안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게 해줘요. D-10 상태에서 취업 제의를 받으면 E-7 체류 자격 변경을 신청하면 돼요.
두 트랙 모두 E-7(또는 대안 경로)으로 이어져요. 차이는 D-10을 먼저 거치느냐 아니냐예요.
D-2 재학 중 근무하기
졸업 전, D-2(유학비자) 소지자는 S-3 시간제취업허가를 받으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어요. 이 허가 없이 일하면 불법 취업이고, 추방 및 향후 입국 금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허가는 특정 고용주에게 귀속되며, 직장이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해요.
2단계 승인 절차
- 소속 대학 국제처에서 신청 승인을 받아요 (대학 시스템을 통해 제출하세요).
- 관할 출입국사무소에서 승인을 받아요 (hikorea.go.kr의 HiKorea를 통하거나 직접 방문하세요).
학년별 근무 시간 제한
아래 표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해요. 여러 출처에서는 학부생의 주당 총 아르바이트 시간을 25시간으로 안내하기도 해요. 고려대 표는 아래와 같이 평일/주말 구분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요. 본인 상황에 맞는 정확한 주당 총 허용 시간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1345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학생 구분 | TOPIK 등급 | 평일 제한 | 주말 및 방학 |
|---|---|---|---|
| 학부 1~2학년 | TOPIK 3급 미만 | 주당 10시간 | 주당 10시간 |
| 학부 1~2학년 | TOPIK 3급 이상 | 주당 10시간 | 제한 없음 |
| 학부 3~4학년 | TOPIK 4급 미만 | 주당 10시간 | 주당 30시간 |
| 학부 3~4학년 | TOPIK 4급 이상 | 주당 10시간 | 제한 없음 |
| 대학원생 (일반) | TOPIK 4급 미만 | 불가 | 불가 |
| 대학원생 (논문 단계) | TOPIK 4급 이상 | 주당 최대 30시간 | 제한 없음 |
입학 첫 학기이거나 초과 학기인 대학원생은 S-3 허가를 신청할 수 없어요. 모든 학생은 직전 학기 최소 학점 평균 2.0(C 평균) 이상이 필요해요 (첫 학기 학생은 보통 면제).
D-2로 할 수 있는 일
통역, 번역, 식당 보조, 사무 지원, 면세점 판매, 관광 안내 보조, 전공 관련 인턴십 등이 가능해요. 제조업 근무는 TOPIK 4급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가 필요해요. 배달, 택배, 방문 판매는 금지예요.
TOPIK 4급 취득: 졸업 전 가장 효과적인 준비 전략
졸업 전에 TOPIK 4급을 취득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이 있어요.
- D-10 점수제 심사 면제: TOPIK 4급을 보유한 국내 대학 졸업생은 190점 만점 D-10 점수제 심사를 받지 않아도 돼요.
- D-10 잔액 증명 면제: 은행 잔액으로 6,888,996원(2025년 기준, 매년 업데이트)을 증명하지 않아도 돼요.
- 아르바이트 시간 상한 확대: TOPIK 4급을 취득하면 학부생의 주말 및 방학 시간 제한이 없어져요.
- 고용주에게 긍정적 신호: 한국 고용주들은 TOPIK 4급을 직장 내 의사소통 능력의 신뢰할 만한 지표로 봐요.
학부 2~3학년이라면 졸업 전 TOPIK 시험 응시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준비 방법이에요.
D-10: 구직비자
D-10이 무엇인지, 무엇이 아닌지
D-10은 합법 체류 비자예요. 취업비자가 아니에요. 승인된 인턴십 참여는 가능하지만, 일반 급여 취업은 할 수 없어요. D-10 상태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면 불법 취업이 되고, 향후 모든 한국 비자 신청에 영향을 미쳐요.
D-10-1 자격 요건
패스트트랙 (점수 심사 없음, 잔액 증명 불필요):
- TOPIK 4급 이상을 보유한 국내 대학 졸업생: 자동 자격 부여
- 세계 100위 이내 대학 학위와 TOPIK 6급을 보유한 29세 미만 청년
- 한국에서 성장한 외국인
점수 트랙 (해당되지 않는 모든 경우):
190점 만점 중 최소 60점이 필요해요. 점수는 연령(최대 20점), 학력(최대 30점), 한국 내 근무 경력(최대 15점), 상위권 대학 재학, 이공계 학위, 고소득 이력 등 보너스 항목으로 구성돼요. 점수 트랙에 해당하고 잔액 증명이 면제되지 않는다면, 신청일부터 1주일 이내 발급된 잔액 증명서에서 6,888,996원이 확인돼야 해요 (2025년 기준, 1인 가구 생계급여 기준으로 매년 업데이트됨; 신청 전 1345 또는 hikorea.go.kr에서 2026년 현행 금액을 확인하세요).
별도의 잔액 증명 면제 조항이 적용될 수 있어요. D-10을 처음 신청하는 D-2 졸업생은 TOPIK 4급이 없더라도 별도 조항에 따라 잔액 증명 요건이 면제된다는 보고가 있어요. TOPIK 4급 없이 D-10을 고려 중이라면, 잔액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가정하기 전에 1345에 본인 자격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D-10 최대 체류 기간에 대한 중요한 사항:
3년 상한은 자동으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 등급에 따라 달라요. 상위 등급 신청자는 최대 3년에 도달할 수 있어요. 국내 대학 졸업 + TOPIK 4급 이상, 점수제 80점 이상, QS 또는 U.S. News 200위 이내 대학 졸업자가 이에 해당해요. 60~79점 구간의 하위 등급 신청자는 보통 1년을 받아요 (6개월 갱신 2회). 별도로, 전문 취업비자(E-1~E-7)를 보유했다가 실직해서 D-10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기존 규정에 따라 D-10 최대 체류 기간이 3년이 아닌 1년이에요.
2025년 10월 29일 개정 이후 D-10 기간
법무부는 2025년 10월 29일자로 D-10 규정을 개정했어요. 2025년 10월 27일 공식 법무부 보도자료로 확인된 내용이에요.
| 규정 | 개정 전 | 개정 후 (2025년 10월 29일) |
|---|---|---|
| 최대 총 체류 기간 | 2년 | 3년 |
| 갱신 단위 | 6개월 | 1년 |
| 1개 회사당 인턴십 기간 | 6개월 | 1년 |
| 총 인턴십 상한 | 전체 기업 합산 1년 | 폐지 |
D-10 신청 시기
D-2가 만료되기 전에 신청해야 해요. 졸업 후 D-2 유효 기간이 짧으니 1345에서 정확한 기한을 확인하고 그 안에 D-10 변경을 신청하세요. 국내 대학 졸업생은 신규 졸업자 면제 트랙으로 졸업 후 3년 이내에 전환할 수 있어요.
HiKorea(hikorea.go.kr)를 통해 예약하거나 직접 방문 신청하면 돼요. D-10 신청 수수료는 HiKore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외국인등록증 업데이트 수수료가 별도예요. 신청 전 hikorea.go.kr에서 현행 수수료를 확인하세요.
구직활동계획서가 중요해요
구직활동계획서는 D-10 신청 및 연장 시 필수 제출 서류예요. 구체적이어야 해요. 실제로 지원할 기업, 참석할 취업 박람회, 현실적인 일정을 적어야 해요. "서울에서 일자리를 찾겠다"는 표현은 처리 지연 및 추가 요청의 원인이 된다고 명시돼 있거든요. "2026년 6월 1~2일 KOTRA 글로벌 인재 박람회에 참가하여 X, Y, Z 기업의 R&D 및 엔지니어링 직무에 지원할 예정" 수준의 구체성이 필요해요.
E-7: 전문 직종 취업비자
E-7 하위 카테고리 개요
E-7은 공식 직종 코드 목록을 네 개 하위 범주로 포괄해요. 목록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니 현재 코드는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D-2 졸업생 대부분에게는 E-7-1이 해당 트랙이에요.
| 하위 카테고리 | 대상 직무 |
|---|---|
| E-7-1 전문인력 | 사무직: 엔지니어, 연구원, 금융 전문가, 디자이너, 마케터, 국제 영업 |
| E-7-2 준전문인력 | 호텔 접수원, 의료 코디네이터, 조리사, 관광 통역 안내원, 카지노 딜러 |
| E-7-3 숙련기능인력 | 항공 기술자, 조선 용접사, 건설 금속판 작업자 |
| E-7-4 E-9 전환 | 장기 E-9, H-2 제조업 종사자의 전문직 전환 |
E-7-4는 전환 건수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하위 카테고리지만, D-2 졸업생에게는 해당하지 않아요. E-9, E-10, 또는 H-2 비자로 4~5년 이상 합법적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어야 해요.
공식 직종 코드 목록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E-7-2와 E-7-3 직종 수는 특히 2026년 내내 확대 중이에요. 특정 수치에 의존하기 전에 현행 직종 수와 본인 코드를 HiKorea(hikorea.go.kr)의 공식 법무부 목록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E-7-1 자격 요건 (아래 중 하나 충족)
- 해당 직종 관련 석사 학위 이상
- 학사 학위 + 해당 분야 졸업 후 1년 이상 근무 경력
- 학력 무관 해당 분야 5년 이상 근무 경력
- 연봉 약 149,865,000원 초과 (2024년 GNI 1인당 49,955,000원의 3배): 학력 및 경력 요건 면제
기준이 되는 수치는 2024년 GNI 1인당 49,955,000원이에요. 출입국은 이를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적용해요. GNI 기준은 매년 업데이트돼요. 매년 4월, 한국은행이 3월에 발표한 전년도 GNI로 수치가 바뀌어요. 그래서 3×GNI 면제 기준은 이번 주기에 약 149,865,000원이고, 다음 연도 수치가 적용되면 달라져요. 정확한 금액은 신청 전 HiKorea(hikorea.go.kr) 또는 1345에서 현행 적용 수치를 확인하세요.
국내 대학 졸업생은 특정 직종 코드에 한해 경력 요건이 면제될 수 있어요. 구체적인 조건은 코드마다 달라요.
E-7-1 급여 기준 (2026)
2025년 4월에 GNI 비율 방식에서 고정 금액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 기간 | E-7-1 연 최저 급여 | 월 환산 |
|---|---|---|
| 2025년 4월 1일~12월 31일 | 28,670,000원 | 월 약 2,389,000원 |
| 2026년 2월 1일~12월 31일 | 31,120,000원 | 월 약 2,593,000원 |
이 가이드를 읽는 대부분의 독자에게는 2026년 기준이 적용돼요 (2026년 4월 기준; 신청 전 HiKorea 또는 1345에서 확인하세요).
급여 현실 확인: 연 31,120,000원은 월 약 2,593,000원이에요. 서울의 IT 기업들은 신입 엔지니어에게 이 기준보다 높은 급여를 주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많은 한국 중소기업은 이 기준을 밑돌기도 해요. 고용주가 제안한 급여가 기준 이하라면 E-7-1 신청이 진행될 수 없어요. 법무부는 이를 세전 연봉 기준으로 정해요. 기본급이 아닌 성과급, 커미션 같은 변동 급여에 의존하는 계약이라면, 서명 전에 1345에서 출입국이 어떻게 계산하는지 확인하세요.
E-7-2 및 E-7-3 급여 기준 (2026)
| 기간 | E-7-2 및 E-7-3 연 최저 급여 |
|---|---|
| 2026년 2월 1일~12월 31일 | 25,890,000원 (월 약 2,158,000원) |
고용추천서가 필요한 직종
16개 특정 E-7 직종은 출입국 신청 전에 관할 정부 부처의 고용추천서가 필요해요. 본 신청 제출 1~3주 전에 절차를 시작하세요. 예시는 다음과 같아요.
- 국제 영업 사원: 산업통상자원부(MOTIE) 또는 KOTRA
- 기술 경영 전문가: KOTRA
- 의료 코디네이터(E-7-2): 보건복지부
- 관광 상품 개발자: 문화체육관광부
- 호텔 접수원(E-7-2): 문화체육관광부
- 금융 전문가 (학위 없이 5년 이상 경력): 금융위원회
고소득 신청자(연봉 약 149,865,000원 이상, 2024년 GNI 1인당의 3배)는 E-7-S 고소득 트랙 자격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서류 요건이 달라요. 본인 직종에 고용추천서가 여전히 필요한지 1345에서 확인하세요.
E-7 신청 절차: 단계별 안내
1단계: 직종 코드 일치 여부 확인
고용주의 직무 내용이 공식 E-7 직종 코드에 해당해야 해요. 가장 많이 빠뜨리는 단계이자 가장 흔한 불허 원인이에요. 현행 직종 코드 목록은 HiKorea(hikorea.go.kr) 또는 immigration.go.kr에서 확인하세요. 제3자 목록은 반드시 법무부 공식 버전과 대조해야 해요.
흔히 불일치하는 사례: "일반 비즈니스 분석가", "행정 관리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은 목록에 없거나, 신입 지원자가 갖추기 어려운 경력 수준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용주가 서류를 작성하기 전에 코드를 먼저 확인하세요.
2단계: 고용주의 고용사유서 작성
고용사유서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돼야 해요.
- 해당 직무를 한국인으로 채울 수 없는 이유
- 외국인 지원자가 갖춘 구체적 역량
- 해당 직종이 회사의 핵심 사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최소 1~2페이지 분량이어야 해요. "이 사람이 필요한 이유는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수준의 서류는 불허돼요. 개인과 직무에 맞게 구체적으로 써야 해요.
3단계: 고용추천서 취득 (해당 직종의 경우)
16개 요건 대상 직종이라면, 고용주가 관할 부처와 함께 절차를 시작해야 해요. 소요 시간: 1~3주. 주요 서류를 모두 갖춘 후에 시작하면 늦어요.
4단계: 신청인 서류 준비
- 유효한 여권 (유효 기간 6개월 이상 남은 것)
- 통합 비자 신청서 (hikorea.go.kr에서 제공)
- 외국인등록증
- 여권 사진 1장 (3.5cm x 4.5cm, 흰 배경, 6개월 이내 촬영)
- 최종 학위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해외 발급의 경우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공증, 한국어 또는 영어 번역 첨부)
- 경력증명서 (해외 기관 발급의 경우 아포스티유)
- 한국 범죄경력증명서 (경찰청 발급) 및 본국 범죄경력증명서
- 직종별 증빙 자료: 해당 E-7 코드와 관련된 자격증, 포트폴리오, 인증서
아포스티유 참고: 해외 학위의 경우, 본국 아포스티유 처리 기간을 반드시 고려하세요. 국가에 따라 1~4개월이 소요될 수 있어요. 마지막 주에 서두르면 안 돼요.
5단계: 고용주 서류 준비
- 사업자등록증
- 직위, 직종 코드, 연 급여(보장된 고정 항목만)가 명시된 고용계약서
- 법인세 신고서 및 재무제표
-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 건강보험 및 고용보험 가입자 명단
- 고용사유서
- 고용추천서 (해당하는 경우)
E-7-1 스폰서십에는 최소 직원 수 기준이 없어요. 직원이 2~3명인 회사도 스폰서가 될 수 있어요.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에요. 비율 제한은 E-7-2, E-7-3, E-7-4에만 적용되고 E-7-1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6단계: 체류 자격 변경 신청 제출
국내 신청자는 관할 출입국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HiKorea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돼요. 체류 자격 변경 허가 수수료는 100,000원(수입인지로 납부)이에요. 이 수수료는 7단계의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수수료와 별개예요.
처리 중에는 현재 체류 자격이 자동으로 유지돼요. 한국에 계속 머물 수 있어요. 단, E-7이 발급되고 외국인등록증이 업데이트될 때까지는 근무를 시작할 수 없어요.
7단계: 승인 후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수수료: 35,000원 (현금만 가능). 이 수수료는 6단계의 100,000원 체류 자격 변경 허가 수수료와 별개예요. 총 135,000원을 예산에 반영하세요. E-7 최초 유효 기간: 최대 3년.
hikorea.go.kr의 마이페이지에서 신청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심사 중" 상태가 3주 이상 지속되면 신청 접수번호를 준비해서 1345에 전화해 보는 게 좋아요.
고용주에게 E-7 설명하는 방법
NOVAsia의 KITA 및 사람인 설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E-7 자격 요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3분의 1은 절차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면접 자리 건너편에 앉은 담당자가 이 가이드를 읽은 여러분보다 이 비자에 대해 덜 알고 있을 수 있어요.
스폰서십을 포기할 이유가 되는 건 아니에요. 대화에 준비를 갖추고 임하면 돼요.
대화에 가져갈 것들
고용주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
"E-7 스폰서십을 위해 회사가 해야 할 일은, 제 직무가 공식 E-7 직종 코드 중 하나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목록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니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해당 직무를 한국인으로 채울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는 고용사유서(1~2페이지)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 납세 증명서, 고용계약서, 보험 서류를 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거예요. E-7-1에는 최소 직원 수 기준이 없어요. 신청 처리에는 수 주가 걸려요."
직종 코드. 면접 전에 해당 직무의 코드를 직접 찾아 준비해 가세요. 법무부 직종 코드 목록은 hi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고용주에게 이렇게 말하면 돼요. "제 직무는 코드 [X]에 해당해요. 공식 설명을 가져왔어요."
서류 체크리스트. 5단계의 고용주 서류 목록을 출력하거나 공유하세요. E-7 스폰서십 경험이 없는 고용주는 필요한 서류가 뭔지 모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타임라인. D-10 만료일 또는 졸업일부터 역산해서 계획을 세우세요. "제 D-10이 [날짜]에 만료돼요. 합법 체류를 유지하려면 [날짜]까지 신청해야 해요. 그러려면 [날짜]까지 서류가 준비돼야 해요."
E-7-1을 정기적으로 스폰서하는 기업 유형
채용 패턴이 확인된 곳들이에요.
- IT 및 소프트웨어 기업 (네이버, 카카오, 게임 스튜디오)
- 바이오테크, 제약, R&D 기업
-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 수출 지향 중소 제조업체 (국제 영업, 직종 코드 2742)
- 다국적 기업 한국 지사
- 호텔 및 환대 업종 (E-7-2의 경우)
대형 재벌(삼성, 현대, LG)은 E-7로 외국인 신입을 채용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한국어 능력 시험이 사실상 관문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전통적인 제조업 중소기업은 E-7이 아닌 E-9 또는 H-2로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해요.
E-7 경험이 있는 고용주를 찾으려면 Seoulstart Jobs(공개: 저희 서비스예요. 모든 공고에 비자 등급 매칭이 표시돼 있어요), KOWORK(kowork.kr/en), KOTRA Contact Korea(kotra.or.kr/ck_eng)를 활용하세요. 자세한 비교는 한국 취업 플랫폼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고용주를 최종 결정하기 전에 "E-7 비자 스폰서 경험이 있으신가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건 당연한 실사예요.
F-2-7 병행 전략
F-2-7(점수제 우수인력 거주비자)은 고용주 스폰서 없이 신청하는 점수제 거주비자예요. F-2-7 소지자는 자영업을 포함해 모든 고용주 밑에서 일할 수 있어요. F-2-7을 몇 년 보유하면 F-5 영주권 경로가 열릴 수 있는데, 정확한 기간과 조건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에 정해져 있으니 immigration.go.kr 또는 1345에서 본인 경로를 확인하세요.
많은 D-2 졸업생이 E-7과 F-2-7을 동시에 추진해요. 점수가 충분하다면 이게 맞는 접근이에요.
F-2-7 한눈에 보기
| 점수 | 최초 체류 기간 |
|---|---|
| 130점 이상 | 5년 |
| 120~129점 | 3년 |
| 110~119점 | 2년 |
| 80~109점 | 1년 |
점수는 연령, 학력 수준, 소득, TOPIK 점수, 국내 대학 졸업 보너스, QS 500위 이내 대학 보너스, 이공계 학위, 글로벌 기업 경력 등으로 구성돼요.
TOPIK 5~6급을 보유한 국내 대학 졸업생이 졸업 후 소득 증빙과 이공계 또는 경영학 학위가 있다면 통상 언급되는 80점 기준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정 점수에 의존하기 전에 HiKorea F-2-7 점수표에서 현행 기준과 점수 구간을 확인하세요. E-7을 먼저 보유하지 않아도 D-10 상태에서 F-2-7을 신청할 수 있어요.
F-2-7에서 F-5로 가는 경로 및 준비 상태 점검은 F-4, F-5, F-6 취업 권리 가이드 및 /tools/f5-readiness의 F-5 준비도 체커를 참고하세요.
탑티어 비자: 자격이 되는 소수를 위한 안내
탑티어 비자는 2025년 3월 5일 발표되어 4월 2일부터 시행됐어요. 대부분의 D-2 졸업생에게 해당하는 경로는 아니에요. 자격이 되는 독자가 존재하는 제도임을 안내하기 위해 이 섹션을 포함했어요.
하위 유형:
- D-10-T (탑티어 구직자):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 100위 이내 대학을 최근 졸업한 경우 해당해요. 법무부가 100위 기준을 지정하며, 보도에 따르면 Times Higher Education이 아닌 QS와 U.S. News를 활용해요. 사전 취업 제의 없이도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2년간 합법 체류할 수 있어요. D-10-T에 필요한 학위 수준은 영문 자료에 명확히 공개돼 있지 않아요. 학사 학위로 충분한지, 아니면 E-7-T 취업 트랙처럼 석사 이상이 필요한지 immigration.go.kr 또는 1345에서 확인하세요.
- E-7-T (탑티어 취업): 한국 첨단 기술 기업에 이미 채용된 전문가를 위한 트랙이에요. 요건: 100위권 대학 석사 또는 박사 학위, 포춘 500 기업 3년 경력 포함 총 8년 경력, 연봉 약 149,865,000원(2024년 GNI 1인당의 3배).
- F-2-T (탑티어 거주): F-2 장기 거주 자격을 즉시 부여하며, 3년 후 F-5 영주권 신청이 가능해요.
대상 분야: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테크, 로봇, 방위산업. 2026년 4월에는 STEM 교수 및 연구원이 추가됐다는 보고가 있어요. 현행 대상 분야는 immigration.go.kr 또는 1345를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현실적으로 해당되는 경우: D-10-T는 취업 제의가 없어도 100위권 대학 졸업생이라면 신청 가능해요. E-7-T는 대부분의 졸업생이 갖추기 어려운 8년 경력과 포춘 500 배경이 필요해요. AI, 반도체, 바이오테크, 로봇 분야를 목표로 하는 100위권 대학 졸업생이라면 D-10-T가 한국 고용주를 찾는 데 더 긴 합법 체류 기간을 줄 수 있어요.
참고: 자격 대학 목록은 영문 자료에 공개돼 있지 않아요. 법무부는 영문 공식 자료에서 순위 시스템을 명시하지 않지만, 보도에 따르면 QS 세계대학순위 및 U.S. News 세계대학순위를 활용해요. 자격 여부를 가정하기 전에 immigration.go.kr 또는 1345를 통해 본인 학교 자격을 직접 확인하세요.
E-7 신청 실패로 이어지는 10가지 실수
1. 취업 준비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것. 한국 채용 시즌은 봄(3~4월)과 가을(9~10월)이에요. 두 시즌을 모두 노리려면 졸업 6~12개월 전부터 구직 활동을 시작해야 해요.
2. 졸업 전 TOPIK 응시를 건너뛰는 것. TOPIK 4급은 D-10 점수제 심사와 잔액 증명을 면제해줘요. 4급이 없으면 60점을 받고 6,888,996원을 증명해야 해요. TOPIK은 연 3회 시행돼요. 미리 계획을 세우세요.
3. E-7 직종 코드에 없는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 해당 직무가 공식 코드 목록에 없으면 고용주가 스폰서를 할 수 없어요. 지원 전에 코드를 확인하세요.
4. 급여 기준을 잘못 이해하는 것. 2026년 기준 연 31,120,000원, 세전이에요. 오퍼가 보장 기본급이 아닌 성과급 같은 변동 급여에 의존하는 경우, 출입국이 본인 패키지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1345에서 확인하세요. 적용 금액이 이 기준 이하라면 신청이 진행될 수 없어요.
5. 고용주의 막연한 약속을 수락하는 것. "E-7 비자 스폰서 경험이 있으신가요?"라고 직접 물어보세요. E-7을 처리해본 적 없는 고용주가 스폰서에 동의하고도 적절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부실한 고용사유서로 인한 지연 및 불허가 흔히 발생해요.
6. D-10을 취업비자로 혼동하는 것. D-10은 인턴십만 허용돼요. D-10으로 급여 취업을 시작하면 불법 취업이에요. 외국인등록증에 E-7이 표시될 때까지 근무를 시작하지 마세요.
7. 졸업 후에도 D-2 아르바이트를 계속하는 것. S-3 시간제취업허가는 학생 신분이 종료되면 함께 만료돼요. 만료된 S-3이나 인턴십 자격 없는 D-10 상태에서 일하면 불법 취업이 되고, 이후 모든 신청에 영향을 미치는 기록이 남아요.
8. 잘못된 E-7 하위 카테고리로 신청하는 것. 학위와 직무 내용에 따라 해당 하위 카테고리가 결정돼요. E-7-1의 더 높은 급여 기준을 피하려고 E-7-2로 신청할 수 없어요. 불일치한 신청은 불허돼요.
9. F-2-7을 동시에 고려하지 않는 것. 현재 점수로 F-2-7이 이미 가능한지 모른 채, E-7 스폰서를 찾는 데만 시간을 쏟는 경우가 많아요.
10. 아포스티유 처리 기간을 과소평가하는 것. 해외 발급 학위 서류는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해요. 본국에 따라 1~4개월이 걸릴 수 있어요. 구직 활동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타임라인에 반영하세요.
한국 이력서 및 취업 서류 준비하기
한국 고용주들은 서양식 CV가 아닌 이력서 형식을 기대해요. 대부분의 공고가 한국 형식으로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어떤 지원서를 내기 전에 한국 이력서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7 관련 안내가 포함된 영어 및 다국어 채용 공고를 비롯해 한국에서 외국인 구직자를 위한 취업 플랫폼 정보는 한국 취업 플랫폼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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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D-10을 거치지 않고 D-2에서 바로 E-7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네, D-2가 만료되기 전에 취업 제의가 확정됐다면 E-7 체류 자격 변경을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D-10은 취업 제의 없이 졸업해서 구직 중에 합법적 체류 자격이 필요할 때만 거치면 돼요.
졸업 후 D-10으로 얼마나 체류할 수 있나요?
2025년 10월 29일 개정 이후 최대 3년이에요. 3년 상한은 자동으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 등급에 따라 달라요. 상위 등급 신청자는 최대 3년에 도달할 수 있어요. 국내 대학 졸업 + TOPIK 4급 이상, 점수제 80점 이상, QS 또는 U.S. News 200위 이내 대학 졸업자가 이에 해당해요. 60~79점 구간의 하위 등급 신청자는 보통 1년(6개월 갱신 2회)을 받아요. 상위 등급의 갱신은 1년 단위로 이뤄져요. 별도로, 전문 취업비자(E-1~E-7)를 보유했다가 실직해서 D-10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기존 규정에 따라 최대 1년이에요.
D-2 졸업생에게 TOPIK 4급이 왜 유리한가요?
국내 대학 졸업생이 TOPIK 4급 이상이면 D-10 점수제 심사와 잔액 증명(2025년 기준 6,888,996원) 요건이 모두 면제돼요. TOPIK 4급이 없으면 점수제에서 60점 이상을 받고 충분한 잔액을 증명해야 해요. TOPIK 4급은 재학 중 아르바이트 시간 상한도 올려주고 고용주에게 언어 능력 신호를 줘요.
질문 11개 모두 보기추가 질문 숨기기
2026년 E-7-1 최저 급여 기준은 얼마인가요?
2026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 31,120,000원 (월 약 2,593,000원)이에요. 2025년 4월 정책 변경 이후 GNI 비율이 아닌 고정 금액으로 적용돼요. 법무부는 이를 세전 연봉 기준으로 정해요. 기본급과 성과급 같은 변동 급여가 혼합된 계약이라면 1345에서 본인 패키지 기준을 확인하세요. 현행 기준은 HiKorea(hikorea.go.kr) 또는 1345에서 확인하세요.
고용주가 E-7-1 스폰서십을 위해 한국인 직원을 최소 몇 명 보유해야 하나요?
아니요. E-7-1(전문인력)은 한국인 직원 최소 인원 기준이 없어요. 직원이 2~3명인 회사도 채용 필요성을 적절히 입증하면 E-7-1 스폰서가 가능해요. 외국인 직원 비율 제한은 E-7-2, E-7-3, E-7-4에만 적용되고 E-7-1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고용사유서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고용사유서는 E-7 신청 시 고용주가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예요. 해당 직무를 한국인으로 채울 수 없는 이유와 외국인 지원자의 구체적 역량을 설명해야 해요. 막연하거나 형식적인 서류는 불허 사유가 된다고 명시돼 있어요. 고용주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서류예요.
고용추천서가 필요한 E-7 직종은 어떤 것들인가요?
16개 특정 직종은 출입국 신청 전에 관할 정부 부처의 고용추천서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국제 영업 사원은 산업통상자원부(MOTIE) 또는 KOTRA, 의료 코디네이터(E-7-2)는 보건복지부, 관광 상품 개발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천서를 받아야 해요. E-7 본 신청 제출 1~3주 전에 부처 추천서 절차를 시작하세요. 고소득 신청자(연봉 약 149,865,000원 이상, 2024년 GNI 1인당의 3배)는 E-7-S 고소득 트랙 자격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서류 요건이 달라요. 본인 직종에 고용추천서가 여전히 필요한지 1345에서 확인하세요.
E-7 스폰서를 찾지 못하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네. F-2-7 점수제 거주비자는 고용주 스폰서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통상 80점 이상이 기준으로 언급되며, 현행 기준은 HiKorea F-2-7 점수표에서 확인하세요. F-2-7 소지자는 자영업을 포함해 모든 고용주 밑에서 일할 수 있어요. F-2-7을 몇 년 보유하면 F-5 영주권 경로가 열릴 수 있는데, 정확한 기간과 조건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에 정해져 있으니 immigration.go.kr 또는 1345에서 확인하세요. 국내 대학 졸업, TOPIK 5~6급, 소득 증빙이 있다면 E-7 없이 D-10 상태에서 F-2-7을 신청할 수 있을 만큼 점수가 나올 수 있어요.
탑티어 비자란 무엇이고 누가 자격이 되나요?
탑티어 비자는 2025년 3월 5일 발표되어 4월 2일부터 시행됐어요. 취업 트랙(E-7-T)은 세계 100위 이내 대학 석사 또는 박사 학위, 포춘 500 기업 3년 경력 포함 총 8년의 경력, 연봉 약 149,865,000원이 필요해요. 법무부가 100위 기준을 지정하며, 보도에 따르면 Times Higher Education이 아닌 QS와 U.S. News를 활용해요. 본인 학교 자격은 immigration.go.kr 또는 1345에서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D-2 졸업생에게 해당하는 경로는 아니에요. 구직자 트랙(D-10-T)은 아직 취업 제의가 없는 100위권 대학 졸업생도 신청 가능하며 2년간 합법 체류할 수 있어요.
D-10 기간에 일할 수 있나요?
일반 취업은 불가해요. D-10은 승인된 인턴십만 허용돼요. 2025년 10월 개정 이후 1개 회사당 최대 1년이고, 이전의 전체 기업 합산 인턴십 상한은 폐지됐어요. D-10으로 급여를 받는 일반 취업을 하면 불법 취업이 돼요. 외국인등록증에 E-7(또는 다른 취업 비자)이 표시된 후에만 유급 전일제 근무를 시작할 수 있어요.
E-7 신청 처리에 얼마나 걸리나요?
처리 기간은 담당 사무소, 시기, 신청 복잡도에 따라 달라요. 2024~2025년 커뮤니티 사례에서는 국내 체류 자격 변경 기준으로 보통 수 주가 소요됐어요. 고정된 예상 기간에 의존하지 마세요. 현재 적체 상황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콜센터 1345(평일 오전 8시~오후 8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지원)를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검증된 출처
This guide is grounded in primary sources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 01
Korea Immigration Service (Ministry of Justice): immigration policy and notice portal, primary authority for D-10, E-7, and Top-Tier visa rules
immigration.go.kr확인일 2026년 6월 - 02
Korea Immigration Service press release: Ministry of Justice to Support Companies in Securing Desired Talent (October 27, 2025, effective October 29, 2025), D-10 reform primary source
immigration.go.kr확인일 2026년 6월 - 03
HiKorea: D-10 (job-seeking) visa requirements, points table, and financial proof, official e-government immigration portal
hikorea.go.kr확인일 2026년 6월 - 04
HiKorea: E-7 (specially designated activities) visa occupation codes, salary thresholds, and required documents, official e-government immigration portal
hikorea.go.kr확인일 2026년 6월 - 05
Seoul Global Center: 2025 Wage Requirements for E-7 Visa (official notice), confirms shift from 70% of GNI to a fixed KRW threshold in April 2025
global.seoul.go.kr확인일 2026년 6월
출처 12개 모두 보기추가 출처 숨기기
- 06
Korea Times: Korean gov't to use two prominent global ranking systems to assess top-tier visa applicants (March 14, 2025), confirms QS and U.S. News, excludes THE
koreatimes.co.kr확인일 2026년 6월 - 07
EY Global Tax Alert: Republic of Korea introduces new F-2 visa for skilled foreign nationals (April 11, 2025), corroborates Top-Tier effective date (secondary)
ey.com확인일 2026년 6월 - 08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Bokjiro): 1-person household housing benefit standard, the basis for the D-10 financial proof figure (1,148,166 KRW/month for 2025 × 6 = 6,888,996 KRW)
bokjiro.go.kr확인일 2026년 6월 - 09
Seoul Economic Daily: foreign graduate employment rate 33.4% vs Korean graduate 69.5% (reporting Ministry of Education and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2024 Higher Education Graduate Employment Statistics Survey)
en.sedaily.com확인일 2026년 6월 - 10
NOVAsia: The Global Korea Puzzle, Foreign Talent on the Edges of the Economy (analysis of KITA and Saramin survey data, secondary)
novasiagsis.com확인일 2026년 6월 - 11
KOWORK: E-7 Visa Salary Requirements Updated February 1, 2026 (explanatory secondary; figures match the Ministry of Justice 2025-12-29 announcement)
kowork.kr확인일 2026년 6월 - 12
KOWORK: D-10 Visa October 2025 Update (explanatory secondary on the tier-based 3-year stay)
kowork.kr확인일 2026년 6월
이 가이드 인용하기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D-2에서 E-7으로: 외국인 졸업생이 실제로 필요한 비자 전환 로드맵 (2026).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d2-to-e7-conversionMore formats (Chicago, BibTeX) ▾Hide additional formats ▴
Chicago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D-2에서 E-7으로: 외국인 졸업생이 실제로 필요한 비자 전환 로드맵 (2026)."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6월 4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d2-to-e7-conversion.Bib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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