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3.5×4.5cm)

무료 도구

내 사진으로 여권, 외국인등록증용 증명사진이나 3×4cm 반명함 사진을 만들어요. 바로 올릴 수 있게 내려받거나, 4×6인치 인화지 한 장에 8장을 인화할 수 있어요.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있는 JPG, PNG 파일이에요.

사진을 끌어서 옮기세요.

얼굴과 머리를 타원 안에 맞춰 주세요. 위치를 잡기 위한 안내선일 뿐, 사진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시트 한 장에 8장이 들어가요.

증명사진 만드는 방법

  1. 1사이즈를 골라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은 3.5×4.5cm, 서류에서 반명함 사진을 요구하면 3×4cm예요.
  2. 2아무 무늬 없는 흰 벽 앞에서 정면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요.
  3. 3사진을 끌어서 옮기고 확대 막대를 움직여, 얼굴과 머리가 타원 안에 들어오게 맞춰요.
  4. 4사진을 내려받아요. 4×6인치 시트를 내려받으면 4×6인치 사진으로 사진관이나 사진 키오스크에서 뽑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한국 여권사진은 3.5×4.5cm예요. 머리끝에서 턱까지 3.2~3.6cm이고, 배경은 흰색이어야 해요.
  • 외국인등록증 신청에도 같은 3.5×4.5cm를 쓰지만,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는 머리끝에서 턱까지 2.5~3.5cm여야 하고 두 귀가 모두 보여야 해요.
  • 최근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을 쓰세요. 모자는 벗고, 무표정으로 얼굴 전체가 또렷하게 보여야 해요. 외국인등록증은 두 귀도 보여야 해요.
  • 이 도구는 자르고 크기만 맞춰요. 배경이나 얼굴은 바꾸지 않으니, 밝은 곳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으로 시작하세요.
  • 사진은 작업하는 동안 내 기기 안에만 있어요.

한국 증명사진 규격

여권 신청과 출입국·외국인관서의 외국인등록증 신청은 모두 여권 규격인 가로 3.5cm, 세로 4.5cm 사진을 받아요.

이력서나 서류에서 반명함 사진을 요구하면 더 작은 3×4cm예요. 서류에 적힌 사이즈를 확인하세요.

내려받는 파일은 300 dpi라서 인쇄하면 딱 맞는 크기로 나와요. 4×6인치 시트를 4×6인치 사진으로 사진관이나 사진 키오스크에서 뽑아 잘라 쓰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여권사진은 몇 cm인가요?

가로 3.5cm, 세로 4.5cm예요. 머리끝에서 턱까지 3.2~3.6cm이고, 배경은 흰색이에요.

외국인등록증에는 어떤 사진이 필요한가요?

흰 배경에서 최근 6개월 안에 찍은 3.5×4.5cm 사진이면 돼요.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는 두 귀가 모두 보여야 하고, 머리끝에서 턱까지 2.5~3.5cm여야 해요.

사진을 직접 인쇄해도 되나요?

네. 4×6인치 시트를 내려받아 일반 4×6인치 사진으로 100% 크기에 맞춰 인화하세요. 그다음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이 사진으로 접수가 되나요?

크기는 규격에 맞아요. 다만 접수처에서는 조명, 배경, 표정도 확인하거든요. 그늘 없는 고른 조명에 아무것도 없는 흰 벽에서 찍어 보세요. 집에서 찍기 어렵다면 사진관에서 찍는 게 더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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