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응급실: 의료 응급 상황에서 해야 할 일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한국 응급의료 이용 안내입니다. 119와 1339의 차이, 응급실과 야간진료 클리닉 중 어디로 가야 할지, 건강보험 적용 범위, 선납 비용, 영어 가능 병원, 그리고 챙겨야 할 것들을 다룹니다.

업데이트: 2026년 4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5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4월 ·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생명을 위협하는 의료 응급 상황에서는 119에 전화하세요. 구급차는 무료이며 소방청이 출동합니다. 구급차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 1339(보건복지부)로 전화해서 증상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 건강보험은 응급실 진료비의 약 60~80%를 적용해 주지만, 보통 진료비 전액을 먼저 내고 나중에 환급받는 방식이에요. 심각한 경우를 대비해 ₩500,000에서 ₩2,000,000 한도의 신용카드를 준비해 두세요.
  • 권역응급의료센터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응급실로, 전용 외상, 뇌졸중, 심장 팀이 24시간 운영됩니다. 서울에 5곳, 부산과 대구에 각 2곳이 있어요. 중증 외상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 동네 의원은 응급 상황에 적합하지 않아요. 일반 외래 클리닉이라 수액 주사, 영상 검사, 야간 진료가 모두 불가능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응급실이나 야간진료 클리닉으로 가세요.
  • BBB Korea 1588-5644는 22개 언어로 24시간 무료 전화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요. 통역사가 119, 응급실 직원과의 3자 통화를 연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분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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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응급의료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외국인 거주자 입장에서는 막막할 수 있어요. 전화번호를 잘못 알거나, 잘못된 등급의 병원으로 가거나, 선납 비용에 대한 기대치가 맞지 않으면 몇 시간, 아니면 수백만 원을 잃을 수 있어요. 이 가이드는 응급 상황 당시에 해야 할 일과 그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안내해요.


꼭 알아야 할 전화번호

119, 구급차 및 소방

의료, 화재, 심각한 사고 응급 상황에서는 어떤 전화기(유선, 휴대폰, 공중전화)에서든 119를 누르세요. 구급차는 무료이며 소방청이 출동해 환자 상태에 맞는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해요.

119 상담원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응대해요. "English please" 라고 말하면 22개 언어를 지원하는 BBB Korea 통역사를 연결해 줄 수 있어요.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아랍어 등이 모두 지원됩니다.

전화할 때 다음 내용을 말할 준비를 하세요.

  • 위치 (주소, 건물명, 아파트 호수, 또는 인근 랜드마크)
  • 상황 (부상, 증상, 의심 질환)
  • 환자 상태 (나이, 의식 있음/없음, 호흡 있음/없음)
  •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를 정확히 모른다면 랜드마크나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 출구 번호를 알려주세요. 도심 지역에서는 구급차가 5~15분 내에 도착해요.

1339, 보건 정보 및 증상 평가

보건복지부 건강 정보 상담 전화인 1339로 전화하면 무료로 의료 증상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응급실에 가야 할지 확신이 없다면 1339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안내해 줍니다. 가장 가까운 운영 중인 응급실, 약국, 당직 클리닉도 찾아줘요. 24시간 운영, BBB Korea를 통한 다국어 지원이 가능해요.

1339를 활용하면 좋은 상황은 다음과 같아요.

  • "이게 응급 상황인가요?"
  •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 "새벽 2시에 문 여는 약국이 어디 있나요?"
  • "소아를 진료하는 응급실이 어디 있나요?"

112, 경찰

폭력, 범죄, 실종자, 자해나 타인 위협 상황이 포함된 응급 상황에서는 112로 전화하세요. 경찰이 의료 출동을 위해 119와 협조할 수 있어요.

BBB Korea 1588-5644, 22개 언어 전화 통역

의료 관련 통화에서 통역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BBB Korea에 연락하세요. 자원봉사 통역사를 연결해 줍니다. 무료, 24시간 운영. 119, 1339, 병원 접수 또는 약국과의 3자 통화도 가능해요.


한국에서 '응급실'이란

한국 응급의료는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요. 차이를 알아두면 도움이 돼요.

권역응급의료센터, 1등급

전용 외상, 뇌졸중, 심장, 화상 팀이 24시간 운영되는 최상위 등급이에요. 서울 내 예시는 다음과 같아요.

  • 서울대학교병원 (연건)
  • 세브란스병원 (신촌)
  • 삼성서울병원 (일원)
  • 서울아산병원 (송파)
  •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각 지역마다 최소 한 곳씩 있어요. 중증 외상, 뇌졸중 의심, 심근경색 의심,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 가장 적합해요.

지역응급의료센터, 2등급

24시간 운영되는 완전한 응급실이지만 전문 팀 구성은 1등급보다 적어요. 서울과 광역시의 대부분 2차 병원이 이 등급에 해당해요.

지역응급의료기관, 3등급

소규모 병원 응급실로 24시간 운영하지만 장비가 제한될 수 있어요(CT가 없거나 전문의가 상시 대기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야간 / 공휴일 진료

완전한 응급실이 아니에요. 가벼운 긴급 증상(발열, 가벼운 부상, 귀 통증, 단순 열상)에 대응하는 연장 운영 1차 진료 클리닉이에요. 밤 11시에 열이 나는 아이에게는 적합하지만, 잠재적으로 심각한 상황에는 맞지 않아요.

의원

응급 시설이 아니에요. 낮 시간에만 운영하며 수액 주사, 영상 검사, 입원이 불가능해요. 응급 상황에서 동네 의원으로 가지 마세요.


응급실에 가야 할 때와 아닐 때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하는 경우

  • 의식 저하 또는 정신 상태 변화
  • 뇌졸중 의심 (갑작스러운 근력 저하, 안면 마비, 언어 장애,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 흉통, 특히 호흡 곤란이나 방사통을 동반하는 경우
  • 심근경색 의심
  • 심각한 호흡 곤란
  • 심한 출혈, 10분간 압박 후에도 지혈이 안 되는 경우
  • 중증 외상 (교통사고, 높은 곳에서의 낙상, 증상을 동반한 두부 손상)
  • 경련, 특히 처음 발생하거나 5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 약물 과다복용 또는 중독 의심
  • 심한 알레르기 반응 (얼굴/목 부종, 호흡 곤란)
  • 의식 혼란, 심한 두통 또는 목 경직을 동반한 고열
  • 구토와 발열을 동반한 심한 복통
  • 임신 합병증 징후 (심한 출혈, 심한 통증)

야간진료를 고려할 수 있는 경우

  • 가벼운 발열, 감기/독감 증상
  • 봉합이 필요한 작은 열상
  • 귀 통증, 인후통
  • 가벼운 삠, 근육 손상
  • 비긴급 처방전 재발급
  • 호흡 곤란이 없는 가벼운 알레르기 반응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는 경우

  • 가벼운 통증
  • 치과 문제 (치과는 오전 9시에 열어요)
  • 발열이나 호흡 곤란이 없는 발진
  • 정기 후속 진료

확신이 없다면 1339에 전화하세요.


실제로 얼마나 드나요

이 부분을 놓치는 외국인 거주자가 많아요. 한국 응급실은 훌륭하지만 선납 결제를 요구해요.

건강보험 가입자 (등록된 외국인 거주자 또는 피부양자)

  • 가벼운 진료 (혈액 검사, X선, 간단한 처치, 퇴원): 응급실에서 ₩100,000~₩300,000. 건강보험에서 진료 후 60~80% 환급.
  • 중등도 진료 (CT 스캔, 수액 약물 치료, 관찰): 선납 ₩300,000~₩800,000
  • 중증 진료 (외상, 수술, 중환자실 입원): 선납 ₩1,000,000~₩5,000,000 이상, 건강보험에서 중증 질환에 대한 연간 본인부담 상한액 적용

퇴원 시 신용카드 또는 현금으로 진료비 전액을 결제해요. 건강보험 환급은 대부분의 청구에서 자동으로 처리되며 별도 신청이 필요 없어요. 건강보험 적용 분이 며칠 내에 지정 은행 계좌로 환급돼요.

건강보험 미가입자

위 금액의 3~5배를 예상하세요. 건강보험 없는 방문 기준 가벼운 진료는 ₩500,000~₩1,500,000, 중증 사례는 ₩10,000,000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여행자 보험이나 국제 의료보험으로 환급받을 수 있지만, 먼저 본인이 결제해야 해요.

즉시 결제가 어려운 경우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후불 결제를 협의해 드릴 수 있어요. 대형 병원의 사회복지사가 분할 납부를 도와줄 수 있어요.

한도에 여유가 있는 신용카드를 챙기세요.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응급실 준비에서 가장 실용적인 한 가지예요.


응급실에 챙겨야 할 것들

시간 여유가 있다면 다음을 챙기세요.

  • 여권 + 외국인등록증 (보험 확인 및 신원 확인용)
  • 건강보험증 (발급된 경우; 건강보험공단 기록도 사용 가능)
  • 한도 여유가 있는 신용카드 (₩500,000~₩2,000,000 정도가 현실적인 준비)
  • 휴대폰 + 충전기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어요. 가족에게 연락하거나 번역이 필요할 수 있어요)
  • 현재 복용 중인 약 목록 (영어 이름과 원래 언어 이름을 함께 적어두세요. 한국 의사들은 대부분의 서양 약을 알아볼 수 있지만, 가능하면 포장지도 챙기세요)
  • 알려진 알레르기 메모
  • 긴급 연락처 이름과 전화번호

혼자 가고 한국어를 못한다면 친구에게 동행을 부탁하거나 BBB Korea 전화번호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영어 가능 응급실

이 병원들은 외국인 환자 서비스와 영어 지원이 잘 갖춰진 응급실을 운영해요.

서울

  • 세브란스병원 (연세), 신촌, 02-2228-5810
  • 삼성서울병원, 일원동, 02-3410-0200
  • 서울아산병원, 송파, 02-3010-5001
  • 서울대학교병원, 연건, 02-2072-0505
  • 서울성모병원, 반포, 02-2258-5745
  • 강북삼성병원, 종로, 02-2001-1301
  •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마곡, 02-6986-1000

서울 외 지역

  • 부산대학교병원, 부산, 051-240-7000
  • 동아대학교병원, 부산, 051-240-5110
  • 경북대학교병원, 대구, 053-200-5500
  • 아주대학교병원, 수원, 031-219-4000
  • 가천대학교 길병원, 인천, 032-460-3000
  • 충남대학교병원, 대전, 042-280-7114
  • 전남대학교병원, 광주, 062-220-5114

모두 영어 가능 코디네이터가 있는 국제진료센터를 운영해요. 국제 데스크를 통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 지원도 가능한 곳이 많아요.


119 신고: 실전 예시

새벽 2시에 잠에서 깨보니 룸메이트가 흉통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고 있어요.

  1. 휴대폰으로 119에 전화하세요. "Ambulance please."
  2. 영어만 되는 경우: "English please"라고 말하고 통역사가 연결될 때까지 기다려요. 빠른 통역을 원한다면 다른 전화로 BBB Korea 1588-5644에 동시에 전화해도 돼요.
  3. 주소 알려주기: "I am at [건물명], [아파트 호수], in [구/동]." 알고 있다면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도 함께 말해주세요.
  4. 상황 설명: "My roommate is having chest pain and cannot breathe well. He is [나이] and [male/female]."
  5. 상담원이 물을 거예요: "Is he conscious? Is he breathing?" 있는 그대로 대답하세요.
  6. 전화를 끊지 마세요.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상담원이 대화를 이어갑니다. 룸메이트가 의식을 잃거나 호흡을 멈추면 상담원이 심폐소생술을 안내해 줄 거예요.
  7.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건물 출입문을 열어두세요. 입구에서 몇 분이 허비되는 경우가 많아요.
  8. 가능하다면 룸메이트의 휴대폰, 지갑, 신분증을 챙기세요.
  9. 구급차가 가장 가까운 1등급 또는 2등급 응급실로 이송해요. 함께 탑승할 수 있어요.

응급실 이용 후 해야 할 일

  1. 모든 서류를 보관하세요. 퇴원 요약서, 영수증, 진단 보고서. 건강보험 환급(보통 자동 처리)과 민간 보험 청구에 필요해요.
  2. 일반 의사에게 후속 진료를 받으세요. 응급실은 안정화 후 귀가시키는 곳이에요. 응급실에서 있었던 모든 일은 1~2주 내에 1차 진료의, 전문의 또는 같은 병원 외래과에서 후속 진료를 받아야 해요.
  3. 민간 보험 청구를 하세요. 실비보험이나 국제 보험이 있다면 퇴원 요약서와 영수증을 제출하세요. 청구 기한은 보통 3년이지만, 서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 빨리 청구하는 것이 좋아요.
  4. 청구서를 확인하세요. 간혹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상한 항목이 있다면 30일 이내에 병원 원무과에 문의하세요.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팁

  • 119, 1339, BBB Korea 1588-5644를 지금 바로 전화기에 저장해 두세요. 가능하다면 단축 다이얼로 설정하세요.
  • 한국어로 자신의 주소를 알아두세요. 건물명, 아파트 호수, 가까운 주요 랜드마크를 말하는 연습을 해두세요. 응급 신고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에요.
  • 건강보험증, 여권, 외국인등록증을 챙겨두세요. 가구 내 모든 사람이 응급 서류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해요.
  • 스마트폰 잠금 화면에 비상 연락처(ICE)를 등록해 두세요 (관계와 전화번호 포함). 한국 응급대원들이 이것을 확인해요.
  • 처방 약을 가지고 여행할 때는 항상 원래 포장에 의사 소견서를 함께 보관하세요.
  • 기본적인 한국어 의학 표현을 익혀두세요. 본인의 만성 질환 이름을 아는 것만으로도 응급실 초진에서 몇 분을 절약할 수 있어요.

다음 단계

  1. 지금 바로: 119, 1339, BBB Korea 1588-5644와 가장 가까운 대형 병원 전화번호를 저장하세요.
  2. 이번 주: 한국어로 된 주소를 전화 메모에 추가하세요.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잠금 화면에 비상 연락처를 등록하세요.
  3. 이번 달: 가구 내 모든 사람이 외국인등록증, 여권, 건강보험증이 어디 있는지 알고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대략적으로 파악하도록 해두세요.
  4. 만성 질환이 있다면: 지갑에 짧은 한국어 요약 카드(증상, 알레르기, 복용 약)를 넣어 다니세요.
  5. 국내 여행 전: e-gen.or.kr에서 목적지 근처의 1등급 또는 2등급 응급실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일반적인 의료 이용 안내는 영어 가능 의사 찾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건강보험 기초는 NHIS 가입 가이드에서 보험증과 적용 범위를 다루고 있어요. 정신건강 위기 상황은 정신건강 케어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변경 이력

  • 2026-04-21: 가이드 첫 발행. 119/1339/112, 한국 응급실 등급 체계, 건강보험 가입자 및 미가입자 실제 비용, 서울 및 서울 외 영어 가능 병원, 촌각을 다툴 때 챙겨야 할 것들을 다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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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119에 전화해야 할 때와 직접 응급실에 가야 할 때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흉통 또는 뇌졸중이 의심되거나, 심한 출혈, 호흡 곤란, 심근경색 의심, 중증 외상, 약물 과다복용 의심, 경련이 있거나, 명백한 생명 위협 응급 상황이면 119에 전화하세요. 구급차는 무료이며 상태에 맞는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해 줍니다. 택시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경우(가벼운 부상, 중등도 증상, 안정된 환자)라면 직접 응급실로 가는 것이 119를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고 비용도 덜 들어요. 확신이 없다면 1339에서 무료 증상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으로 응급실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중증도 분류와 병원 등급에 따라 60~80% 적용돼요. 다만 한국 응급실은 거의 모든 경우 퇴원 전에 선납 결제 또는 신용카드 사전 승인을 요구합니다. 진료비 전액을 먼저 내면 건강보험에서 해당 금액을 환급해 주는데, 등록된 거주자의 경우 보통 당일 또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돼요. 가벼운 진료는 ₩100,000에서 ₩500,000, 중증 사례는 환급 전 기준으로 수백만 원을 예상해 두세요.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은 어떻게 되나요?

응급실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치료해 줍니다. 건강보험 미적용 일반 요금으로 청구되며, 이는 건강보험 적용 요금의 3~5배에 달해요. 중등도 응급실 진료의 경우 ₩1,000,000~₩5,000,000을 예상하세요. 여행자 보험이나 민간 의료보험으로 사후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즉시 결제가 어려운 경우, 병원에서는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사회복지사를 통해 후불 결제를 협의할 수 있습니다.

질문 5개 모두 보기

영어가 가능한 응급실이 있는 병원은 어디인가요?

서울 내에는 세브란스병원(연세),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이 있어요. 이 대형 병원들은 24시간 영어 가능 직원이 있지만, 응급 담당의가 항상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아닐 수 있어요. 서울 외 지역으로는 부산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대구), 아주대학교병원(수원), 가천대학교 길병원(인천)도 영어 대응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BBB Korea 1588-5644를 통해 전화 통역을 받을 수 있어요.

구급차 대신 택시를 이용해도 되나요?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응급 상황이라면 택시가 더 빠르고 119 행정 절차도 없어요. 하지만 흉통, 뇌졸중 증상, 심각한 부상, 의식 저하, 호흡 곤란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는 반드시 119에 전화하세요. 택시 기사는 이송 중 의료 위기를 처리하도록 훈련받지 않았고, 응급실로 우선 경로를 잡지도 않아요. 119 구급차는 목적지 병원에 미리 연락해서 도착 전부터 준비를 갖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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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출처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1. 01

    Korea National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Centre (E-Gen)

    e-gen.or.kr확인일 2026년 4월
  2. 02

    Ministry of Health & Welfare, 1339 Health Information Line

    mohw.go.kr확인일 2026년 4월
  3. 03

    NHIS, Emergency Care Coverage

    nhis.or.kr확인일 2026년 4월
  4. 04

    BBB Korea, 22-Language Phone Interpreter

    bbbkorea.org확인일 2026년 4월
  5. 05

    Seoul Global Center, Medical Support

    global.seoul.go.kr확인일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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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한국의 응급실: 의료 응급 상황에서 해야 할 일.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emergency-room-guide

Chicago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한국의 응급실: 의료 응급 상황에서 해야 할 일." 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4월 21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korea-emergency-room-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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