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 동반비자: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방법 (2026)

F-3 동반비자로 배우자와 자녀를 한국에 데려오는 방법을 안내해요. 신청 자격, 2025년 변경 사항, 소득 기준, 취업 권한, 단계별 신청 절차까지 담았어요.

업데이트: 2026년 6월

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7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6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F-3 동반비자는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인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와 미혼 자녀(만 19세 미만)에게 발급돼요.
  • 초청 자격이 있는 비자는 D-1, D-2, D-4~D-10, E-1~E-7이에요. E-9 및 H-2 소지자는 F-3 동반비자를 초청할 수 없어요.
  • 2025년 4월 3일부터 혼인증명서와 출생증명서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하고, 국내에서 F-3으로의 체류자격 변경이 원칙적으로 금지됐어요(인도주의적 예외 제한적 인정).
  •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소득 기준이 적용되며, 매년 1월에 갱신돼요. 2026년 기준 2인 가구 연소득 최저 기준은 ₩25,195,752이고, 가구원 1명 추가 시 약 ₩5,755,188씩 올라가요.
  • F-3 소지자는 취업 권한이 없어요. 유급 근무를 하려면 별도로 체류자격외활동허가를 받아야 해요.
  • 2025년 4월 이후 F-3 갱신은 초청자의 비자 갱신과 동시에 신청해야 해요.
  • 직장가입자인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의 배우자와 자녀는 6개월 거주 요건 없이 즉시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어요.
  • F-3으로 체류 중인 자녀가 만 19세가 되면 다른 체류자격으로 변경하거나 출국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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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 동반비자는 한국에서 장기 비자로 생활 중인 외국인의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비자예요. 파트너가 E-7 취업비자나 D-2 유학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F-3가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2025년에 규정이 크게 바뀌었어요. 아포스티유 인증이 의무화됐고, 국내 체류자격 변경이 막혔고, F-3 갱신이 초청자 비자 갱신과 연동됐으며,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소득 기준도 생겼어요. 2025년 4월 이전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대부분 현재는 맞지 않아요.


누가 초청자가 될 수 있나요?

특정 장기 비자 소지자만 F-3 동반비자를 초청할 수 있어요. 자격이 있는 초청 비자 유형은 다음과 같아요.

비자 계열예시
D-1문화 / 예술
D-2유학
D-4일반연수
D-5 ~ D-10취재, 투자, 무역, 구직 등
E-1 ~ E-7교수, 연구, 기술, 전문직 등

출처: 주싱가포르 한국대사관 F-3-1 페이지; 법적 근거: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1.

초청할 수 없는 비자는 어떤 건가요?

E-9 소지자는 F-3 동반비자를 초청할 수 없어요. E-9는 고용허가제(EPS)의 비전문취업 비자예요. 이 제외 사항은 여러 출처에서 일관되게 확인되며, EPS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기도 해요. 예외는 없어요.

H-2 소지자도 대체로 F-3 동반비자 초청이 어려워요. H-2는 재외동포 방문취업 비자예요. 제외 사항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H-2를 가지고 있고 본인 상황이 불확실하다면 결론을 내리기 전에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세요.


누가 동반 가족이 될 수 있나요?

F-3은 두 가지 유형에 해당돼요.

  • 배우자: 법적으로 혼인한 경우, 국적에 관계없이 가능
  • 미혼 자녀(만 19세 미만): 친자, 입양아, 또는 법적으로 인정된 의붓자녀

부모, 형제자매, 그 밖의 가족은 F-3 대상이 아니에요. 이 경우 동반 비자 형태의 한국 비자 경로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아요.


2025년 규정 변경: 무엇이 언제 바뀌었나요?

2025년에 두 차례에 걸쳐 변경이 있었어요. 모두 중요한 내용이에요. 2025년 4월 이전에 F-3를 신청했다면, 그때 거쳤던 절차는 이제 적용되지 않아요.

2025년 4월 3일 변경 사항

아래 네 가지 변경이 함께 시행됐어요(KPMG Flash Alert 2025-141Corporate Immigration Partners 기준; 현재 시행 내용은 hi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1. 아포스티유 의무화. 혼인증명서와 출생증명서에 발급 국가의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해요. 공증된 번역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아요.
  2. 보증서 제출 의무화. 초청자가 동반 가족의 체류에 대한 책임을 지는 보증서에 서명해야 해요.
  3. 거주지 증빙 의무화. 가족이 한국에서 거주할 공간이 있다는 증빙이 필요해요(임대차계약서, 회사 제공 숙소 서류 등).
  4. 국내 F-3 체류자격 변경 금지. 관광 비자나 단기 비자로 이미 한국에 있는 가족은 국내에서 F-3으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없어요. 본국의 한국 영사관을 통해 신청해야 해요. 인도주의적 예외가 제한적으로 인정될 수 있으니, 해당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1345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2025년 7월 1일 변경 사항: 소득 기준

소득 요건은 2025년 7월 1일부터 도입됐으며 매년 1월에 갱신돼요.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초청자는 연소득 최저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2026년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가구원 수연소득 기준
2인(초청자 + 동반 1명)₩25,195,752
3인₩32,154,216
4인₩38,968,428
추가 1인당₩5,755,188 추가

기준 금액의 10% 미만 부족분은 부족분의 5배에 해당하는 예금 잔액으로 보완할 수 있어요.

이 기준은 2025년 7월에 설정됐어요. 매년 조정될 수 있으니 신청 전 hikorea.go.kr에서 최신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F-3 갱신이 초청자 갱신과 연동돼요

2025년 4월 3일부터 F-3를 독립적으로 갱신할 수 없어요. 동반 가족의 갱신은 초청자의 비자 갱신과 동시에 신청해야 해요. 초청자의 갱신 기간을 놓치면 F-3도 자동으로 만료돼요. 초청자의 비자 만료일 최소 4개월 전에 갱신 절차를 시작하세요.


신청 방법

가족이 신청 시점에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두 가지 경로가 있어요.

경로 1: 가족이 한국 밖에 있는 경우

초청자가 관할 출입국사무소에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해요. 사증발급인정서가 승인되면 출입국사무소가 가족의 본국 한국 영사관에 확인을 통보해요. 가족은 그 영사관에서 F-3 비자를 신청하고, 사증발급인정서를 제출한 뒤 한국에 입국해요.

단계별 절차:

  1. 필요 서류를 준비해요(아래 참조).
  2. 초청자가 관할 출입국사무소에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해요. hikorea.go.kr에서 예약하세요.
  3. 출입국사무소에서 사증발급인정서를 검토하고 승인해요(처리 기간은 다를 수 있어요; 몇 주 여유를 두세요).
  4. 가족이 본국 한국 영사관에서 F-3 비자를 신청해요. 사증발급인정서 승인서와 동일한 서류를 제출해요.
  5. 가족이 F-3 비자로 한국에 입국해요.
  6. 입국 후 90일 안에 외국인등록증을 신청해요. 수수료는 ₩35,000이며 현금으로만 납부해요(2026년 기준; hikorea.go.kr에서 확인하세요).

경로 2: 가족이 이미 다른 체류자격으로 한국에 있는 경우

2025년 4월 3일부터 이 경로는 대부분의 신청자에게 사실상 닫혀 있어요. 국내에서 F-3으로의 체류자격 변경이 허용되지 않아요. 가족은 한국을 출국한 뒤 위의 영사관 경로로 신청해야 해요. 인도주의적 예외 해당 여부는 1345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필요 서류

서류 요건은 출입국사무소와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아래 목록은 출입국 전문 자문 기관에서 보고한 2025년 4월 이후 요건을 기준으로 해요. 서류 준비 전에 hikorea.go.kr 또는 해당 한국 영사관에서 최신 공식 목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류비고
초청자의 유효한 여권비자 페이지와 외국인등록증 사본 포함
초청자의 외국인등록증사본
가족의 유효한 여권원본
혼인증명서(배우자의 경우)아포스티유 필수; 한국어 공증 번역 첨부
출생증명서(자녀의 경우)아포스티유 필수; 한국어 공증 번역 첨부
보증서초청자가 서명; 양식은 출입국사무소에서 제공
거주지 증빙임대차계약서 또는 회사 제공 숙소 서류
초청자 소득 증빙급여명세서, 고용주 확인서, 또는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금융 서류
신청서출입국사무소 또는 hikorea.go.kr에서 작성
여권용 사진통상 2~3매; 출입국사무소에서 현재 규격 확인

아포스티유 취득에는 시간이 걸려요. 대부분의 국가에서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협약에 따라 지정된 국가 기관(외무부 또는 법원급 기관)에서 발급해요. 국가에 따라 다르지만 2~6주 정도 여유를 두세요.


F-3의 취업 권한

F-3 비자에는 취업 권한이 없어요. 이 점에서 많은 가족이 당황하는 경우가 있어요.

취업을 원하는 배우자나 성인 자녀는 출입국사무소에 체류자격외활동허가를 별도로 신청해야 해요.

E-1~E-7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에게는 전문직 취업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자문 기관에 따르면 한국 고용주와의 고용계약서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 자격이 필요하고, 1회 최대 1년간 허용된다고 해요. 이 내용은 자문 기관 출처를 기반으로 하며 단일 정부 문서로 직접 확인된 사항은 아니에요. 신청 전에 immigration.go.kr 또는 1345에 문의해 최신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

허가 없이 한국에서 취업하면 출입국관리법 위반이에요. 강제퇴거 및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F-3 동반 가족의 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 가입

F-3 소지자는 초청자의 피부양자로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신규 외국인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가입 전 6개월 거주 요건이 있어요. 그런데 직장가입자인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의 F-3 동반 가족은 이 대기 기간이 면제돼요. 배우자와 만 19세 미만 자녀는 입국 즉시 초청자의 직장보험에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어요. 이 변경은 Korea.net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4년 4월부터 시행됐어요.

피부양자 등록은 초청자가 직장 인사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에 직접 신청하면 돼요. 동반 가족의 외국인등록증과 가족 관계 서류가 필요해요.


F-3 자녀의 학교 입학

F-3 비자를 가진 자녀는 부모의 비자 종류에 관계없이 한국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할 수 있어요. 비자 종류로 인한 학교 입학 제한은 없어요.

구체적인 입학 절차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 문의하세요. 학교에서는 일반적으로 자녀의 외국인등록증, 거주지 증빙, 가족 관계 서류를 요청해요.


자녀가 만 19세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F-3은 미혼 미성년자(만 19세 미만)에게만 적용돼요. 만 19세가 되면 F-3이 만료되고,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요.

  • 상황에 맞는 체류자격으로 변경: D-2(대학 재학), D-10(한국 대학 졸업 후 구직), E-7(취업 확정 시) 등
  • 또는 출국

만 19세 생일보다 훨씬 전에 변경 절차를 시작하세요. 체류자격 공백이 짧더라도 이후 비자 신청이 복잡해질 수 있어요. 어떤 체류자격이 맞는지는 1345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실용적인 팁

아포스티유 취득은 서두르세요. 아포스티유 인증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계예요. 가족을 한국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면, 바로 본국 해당 기관에 연락하세요. 국가에 따라 몇 주가 걸리기도 하고, 급행 서비스가 있는 곳도 있어요.

가족의 예정 입국일보다 충분히 전에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하세요. 출입국사무소 처리에 몇 주가 걸려요. 가족이 영사관에서 비자를 받는 데 걸리는 시간도 더해야 해요. 사증발급인정서 신청부터 F-3 비자를 손에 넣기까지 보통 2~3개월은 잡아두는 게 일반적이에요.

갱신 일정을 맞추세요. 2025년 4월부터 F-3는 초청자 비자와 함께 갱신해야 해요. 초청자 비자 만료일 4개월 전에 캘린더 알림을 설정하세요. 초청자와 동반 가족 양쪽의 갱신 서류를 한꺼번에 준비해 동시에 제출하세요.

가족이 오기 전에 소득 기준을 확인하세요.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라면, 신청을 시작하기 전에 실제 연소득과 소득 기준을 미리 대조해보세요. 출입국사무소 창구에서 부족분을 발견하면 모든 게 지연돼요.

본인 상황에 맞는 내용은 1345에 전화하세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해요. 특이한 가족 구성이나 한국 영사관이 없는 국가에 관한 문의라면 추측하는 것보다 1345에 전화하는 게 훨씬 빠르게 해결돼요.


유용한 연락처

기관상세 정보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 가능)
HiKorea 포털hikorea.go.kr — 사증발급인정서 신청, 갱신, 예약
출입국·외국인청immigration.go.kr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 — 피부양자 등록

자주 묻는 질문

F-3 배우자가 한국에서 일할 수 있나요?

별도 허가 없이는 불가능해요. F-3 비자에는 기본 취업 권한이 없어요. 배우자는 출입국사무소에서 체류자격외활동허가를 신청해야 해요. E-1~E-7 소지자의 배우자는 전문직 취업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고용계약서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이 필요하다고 보고돼 있어요. 신청 전 immigration.go.kr에서 확인하거나 1345에 문의하세요.

E-9 또는 H-2 비자 소지자가 F-3으로 가족을 초청할 수 있나요?

E-9 소지자는 불가능해요. E-9(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 비자)는 F-3 초청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되며, 이 점은 여러 출처에서 일관되게 확인돼요. H-2 소지자도 대체로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H-2를 가지고 있다면 결론을 내리기 전에 1345에 직접 문의해 본인 상황을 확인하세요.

F-3 비자 신청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기본 서류: 초청자의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가족의 여권,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혼인증명서 또는 출생증명서(한국어 공증 번역 포함), 보증서, 거주지 증빙, 소득 기준 충족 증빙이에요. 서류 요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hikorea.go.kr 또는 가까운 한국 영사관에서 최신 목록을 확인하세요.

이미 한국에 있는 가족이 F-3으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불가능해요. 2025년 4월 3일부터 국내에서의 F-3 체류자격 변경이 금지됐어요. 가족은 한국을 출국해 해외 한국 영사관을 통해 신청해야 해요. 인도주의적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여부는 1345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F-3 동반비자 초청에 소득 요건이 있나요?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소득 요건이 있어요.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 2인 가구 기준 연 ₩25,195,752, 3인 가구 ₩32,154,216, 4인 가구 ₩38,968,428, 추가 가구원 1명당 약 ₩5,755,188 추가예요. 기준 금액의 10% 미만 부족분은 부족분의 5배 예금 잔액으로 보완할 수 있어요. 신청 전 hikorea.go.kr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F-3는 언제 갱신해야 하고, 2025년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5년 4월 3일부터 F-3 갱신은 초청자의 비자 갱신과 동시에 신청해야 해요. 이제 F-3를 별도 일정으로 갱신하는 건 안 돼요. 초청자 비자 만료일 최소 4개월 전에 갱신 절차를 시작하세요.

F-3 자녀가 한국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나요?

네. 부모의 비자 종류에 관계없이 한국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할 수 있어요. 입학 절차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 문의하세요.

F-3 자녀가 만 19세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F-3은 미혼 미성년자(만 19세 미만)에게만 해당돼요. 만 19세가 되면 다른 체류자격(학업 중이라면 D-2, 취업 준비라면 D-10, 취업 확정이라면 E-7 등)으로 변경하거나 출국해야 해요. 생일 몇 달 전에 미리 절차를 시작해 체류자격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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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F-3 비자를 가진 배우자가 한국에서 일할 수 있나요?

바로는 안 돼요. F-3 비자에는 기본 취업 권한이 없어요. 배우자는 출입국사무소에 체류자격외활동허가를 별도로 신청해야 해요. E-1~E-7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는 전문직 취업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출입국 전문 자문 기관에 따르면 한국 고용주와의 고용계약서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 2급 자격이 필요하고, 1회 최대 1년간 허용된다고 해요. 이 사항은 자문 기관 출처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에요. 신청 전 immigration.go.kr에서 확인하거나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에 문의해 최신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

E-9 또는 H-2 비자 소지자가 F-3으로 가족을 초청할 수 있나요?

E-9 소지자는 불가능해요. E-9(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 비자는 F-3 초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 점은 정부 및 자문 출처에서 일관되게 확인돼요. 예외는 없어요. H-2(방문취업) 비자 소지자도 대체로 F-3 초청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H-2 소지자라면 본인 상황을 외국인종합안내센터 1345 또는 hikorea.go.kr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F-3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가요?

기본 서류는 초청자의 유효한 여권과 장기 비자, 가족의 여권,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혼인증명서(배우자의 경우) 또는 출생증명서(자녀의 경우), 초청자가 서명한 보증서, 한국 내 거주지 증빙이에요. 2025년 4월 3일부터 가족 관계 서류에 아포스티유 인증이 의무화됐어요. 구체적인 서류 목록은 출입국사무소와 국가별로 다를 수 있어요. 서류 준비 전에 hikorea.go.kr 또는 가까운 한국 영사관에서 최신 목록을 꼭 확인하세요.

질문 8개 모두 보기

이미 한국에 있는 가족이 F-3으로 체류자격 변경을 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불가능해요. 2025년 4월 3일부터 국내에서 F-3으로의 체류자격 변경이 금지됐어요. 가족은 본국의 한국 영사관에서 F-3 비자를 신청해야 해요. 인도주의적 예외가 제한적으로 인정될 수 있으니, 해당 상황이 예외에 해당하는지 1345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F-3 동반비자 초청에 소득 요건이 있나요?

12개월 이상 체류하는 경우 소득 요건이 있어요. 2025년 7월 1일부터 초청자는 최저 연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2026년 기준으로 2인 가구(초청자 + 동반 1명)는 연 ₩25,195,752, 3인 가구는 ₩32,154,216, 4인 가구는 ₩38,968,428이며, 추가 가구원 1명당 약 ₩5,755,188씩 올라가요. 기준 금액의 10% 미만 부족분은 부족분의 5배에 해당하는 예금 잔액으로 보완할 수 있어요. 이 기준은 2025년 7월에 도입됐으며 매년 1월에 갱신돼요. 신청 전 hikorea.go.kr에서 최신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F-3는 언제 갱신해야 하고, 2025년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5년 4월 3일부터 F-3 갱신은 초청자의 비자 갱신과 반드시 동시에 신청해야 해요. 이제는 F-3를 별도로 갱신할 수 없어요. 초청자의 갱신 기간을 놓치면 F-3도 함께 만료돼요. 초청자 비자 만료일 최소 4개월 전에 갱신 준비를 시작하세요.

F-3 비자를 가진 자녀가 한국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나요?

네. 부모의 비자 종류에 관계없이 한국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할 수 있어요. 입학 절차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에 문의하세요.

F-3 자녀가 만 19세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F-3 비자는 미혼 미성년자(만 19세 미만)에게만 발급돼요. 만 19세가 되면 본인 명의의 다른 체류자격(예: 대학 재학 중이라면 D-2, 취업 준비라면 D-10)으로 변경하거나 출국해야 해요. 체류자격 변경 절차는 시간이 걸리니, 만 19세 생일 몇 달 전에 미리 시작하세요. 체류자격에 공백이 생기면 이후 비자 신청이 복잡해질 수 있어요.

검증된 출처

This guide is grounded in primary sources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1. 01

    Immigration Control Act Enforcement Decree, Attached Table 1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별표1) — visa status classifications

    law.go.kr확인일 2026년 6월
  2. 02

    Korean Embassy Singapore — F-3-1 Accompanying Dependent Visa (eligible sponsor visa list)

    overseas.mofa.go.kr확인일 2026년 6월
  3. 03

    KPMG Flash Alert 2025-141 — South Korea family visa rule changes (April and July 2025)

    kpmg.com확인일 2026년 6월
  4. 04

    Corporate Immigration Partners — South Korea new rules for family visas (April and July 2025)

    corporateimmigrationpartners.com확인일 2026년 6월
  5. 05

    HiKorea — visa applications, renewals, and appointment booking

출처 7개 모두 보기
  1. 06

    Korea Immigration Service (KIS) — English homepage

  2. 07

    Korea.net — NHIS dependent enrollment update (April 2024)

이 가이드 인용하기

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F-3 동반비자: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방법 (2026).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f-3-dependent-visa-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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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F-3 동반비자: 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방법 (2026)."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6월 17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f-3-dependent-visa-guide.

Bib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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