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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식당 예약하기: 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 노쇼 위약금 규정 (2026)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에서는 식당마다 예약금 액수와 취소 규정을 직접 정해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은 예약을 취소할 때 식당이 예약금에서 가져갈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을 두지만, 실제 예약에 적용되는 건 식당이 직접 게시한 규정이에요.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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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공기관 1차 자료 7건으로 검증됐어요. 확인 시점 2026년 7월. 본문 속 수치마다 원문 출처를 연결했어요.

핵심 요약

  •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에서는 식당마다 예약금 액수와 취소 규정을 직접 정해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은 예약을 취소할 때 식당이 예약금에서 가져갈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을 두지만, 실제 예약에 적용되는 건 식당이 직접 게시한 규정이에요.
  • →현재 캐치테이블 가입 화면에는 로그인 방법이 네 가지 나와요. 카카오로 시작, 네이버로 시작, Apple로 시작, 휴대폰 번호로 시작이에요. 카카오로 시작하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휴대폰 번호로 시작하면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요. 네이버로 시작하면 네이버 계정을 거치고, Apple로 시작하면 이미 가지고 있는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같은 예약기반 음식점의 노쇼 위약금을 총 이용금액의 40%까지, 일반음식점은 20%까지로 제한해요. 개정 전에는 모든 음식점의 상한이 10%였어요.
  • →노쇼 위약금 상한 40%는 식당이 업종 구분과 위약금 조건을 고객에게 미리 고지한 경우에만 적용돼요. 이 고지를 하지 않은 식당은 일반음식점으로 보고 20% 상한이 적용돼요.
  • →일반음식점은 예약 시간 1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금을 전액 돌려받아요. 예약기반 음식점은 예약 시간 24시간 전까지 취소해야 전액 환불이에요. 이 환불 구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됐어요.
  • →네이버 예약에서 '예약 확인중' 상태는 확정된 예약이 아니에요. 아직 이 상태인데 식당에 가면 식당이 입장을 거절할 수 있어요.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속력 없는 조정 기준이지, 바로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아니에요. 개별 예약에는 식당이 직접 게시한 취소 규정이 적용되고, 공정위 기준은 분쟁 신청이 들어왔을 때 조정 기관이 적용하는 기준이에요.
Illustration of a restaurant table set for two with a small folded reservation card standing between the settings, a phone leaning against a water glass showing an abstract grid of time sl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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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식당을 예약할 때는 대부분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 이 두 플랫폼을 쓰게 돼요. 인기 식당 상당수가 두 곳에서 예약금을 받고, 2025년 12월 18일부터는 늦게 취소하거나 노쇼를 했을 때 식당이 가져갈 수 있는 금액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상한을 두고 있어요.


한국에서 예약하는 세 가지 방법

한국 식당 대부분은 다음 세 가지 예약 방식 중 하나에 해당해요.

캐치테이블은 파인다이닝이나 오마카세를 찾을 때 확인해 볼 만해요. 식당이 예약 가능한 시간대를 직접 올리고, 예약금을 결제하는 순간 예약이 확정돼요.

네이버 예약은 평범한 동네 식당이라면 먼저 확인해 볼 만해요. 따로 앱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네이버에서 식당 이름을 검색해서 찾거든요. 식당이 이 시스템을 쓰고 있으면 검색 결과에 예약 버튼이 나와요.

전화 예약만 가능한 곳. 작은 동네 식당을 중심으로 어느 플랫폼에도 올라와 있지 않은 식당이 있어요. 이런 곳은 전화가 유일한 예약 방법이에요.

이 가이드에서는 방법별로 예약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외국인 거주자가 가입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의 개정된 소비자 보호 기준이 예약금과 취소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정리했어요.


캐치테이블은 이렇게 돌아가요

캐치테이블은 주식회사 와드가 운영해요. 캐치테이블은 고객과 식당을 연결해 줄 뿐, 판매자가 아니에요. 예약금 액수, 취소 규정, 노쇼 위약금은 식당마다 직접 정해요.

가입하기

현재 캐치테이블 가입 화면에는 로그인 방법이 네 가지 나와요.

  • 카카오로 시작
  • 네이버로 시작
  • Apple로 시작
  • 휴대폰 번호로 시작

카카오로 시작하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휴대폰 번호로 시작하면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요. 네이버로 시작하면 네이버 계정을 거치고, Apple로 시작하면 이미 가지고 있는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어떤 방법이 맞을지는 이미 어떤 계정을 가지고 있는지에 달려 있어요.

캐치테이블에는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섹션도 있어요. 앱을 열어서 내 화면에 어떤 가입 방법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입할 때 외부 인증 서비스로 본인 확인을 하라는 요청을 받을 수도 있어요.

예약은 이렇게 진행돼요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면 식당이 요구하는 정보를 입력하고, 필요한 결제를 마치는 시점에 예약이 확정돼요. 예약금이 필요한지는 식당마다 달라요. 예약금 없이 올라온 식당도 있고, 예약금을 받는 식당도 있어요.

대기 서비스

미리 예약을 받지 않는 식당을 위해 캐치테이블은 대기 서비스를 운영해요. 플랫폼이 가능한 대기 시간을 보여 주고, 내 대기 요청을 식당에 전달해 줘요.


네이버 예약: 검색해서 바로 예약하기

네이버 예약은 네이버 검색 안에 들어 있어요. 식당이 시스템에 등록돼 있으면 검색 결과 안에 예약 버튼이 나와요. 등록하지 않은 식당은 버튼이 나오지 않고, 네이버로 예약할 수도 없어요.

예약하는 방법

  1. 네이버에 로그인해요.
  2. 식당 이름이나 키워드(예: "강남 맛집", "마포 고깃집")로 검색해요.
  3. 식당이 네이버 예약을 쓰고 있으면 검색 결과에 예약 또는 주문 버튼이 나와요. 눌러서 예약하면 돼요.

식당이 네이버페이를 쓰면 예약과 동시에 결제가 이루어져요. 그렇지 않으면 네이버로는 예약만 들어가고, 결제는 식당에 따로 연락해서 정해야 해요.

확인중은 확정이 아니에요

예약을 신청한 뒤에 "예약 확인중" 상태로 머무를 수 있어요. 이건 확정된 예약이 아니에요.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아직 확인중 상태인데 식당에 가면 식당이 입장을 거절할 수 있거든요. 확정이 된 다음에 가세요.

외국인 거주자의 실명인증

네이버에서 예약하려면 본인 확인을 마친 계정이 있어야 해요. 네이버 예약 도움말은 이 인증 요건을 내국인 기준 예시로 설명해요.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방법도 안내돼 있어요. 네이버 회원 고객센터는 한국 휴대폰 본인인증을 할 수 없는 이용자를 위한 여권인증을 설명하고 있어요. 네이버 앱 안에서 여권을 촬영하고 얼굴 일치 확인을 통과하면 돼요. 여권은 한국 외에서 발급된 것이어야 하고,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하며, 다른 네이버 계정에 이미 연결돼 있으면 안 돼요. 네이버 계정을 만들 때 입력한 이름, 생년월일과도 일치해야 해요. 앱에서 여권인증까지 못 하는 이용자를 위해서는 대안도 있어요. 네이버 고객센터에 신분 확인 서류를 직접 제출하는 방법이에요.

네이버 계정이 이미 인증돼 있다면 추가 절차 없이 바로 예약할 수 있어요.

네이버 예약 취소하기

취소는 네이버 앱이나 웹사이트의 MY플레이스에서 해요. 다가오는 예약 목록을 열고, 예약을 선택한 다음 "예약취소"를 누르면 돼요. 확정하기 전에 화면에 적용되는 취소 수수료와 환불 금액이 나와요. 확정하면 바로 취소되고 되돌릴 수 없어요.

화면에 나오는 취소 수수료는 네이버가 아니라 각 식당의 규정으로 정해져요. 취소를 확정하기 전에 예약 상세 정보에서 규정을 확인하세요.


전화 예약만 받는 식당

두 플랫폼 모두 입점을 선택한 식당만 올라와 있어요. 가고 싶은 식당이 캐치테이블에도 네이버에도 없다면 다른 방법으로 예약해야 해요.

두 플랫폼 어디에도 없는 식당이라면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통화는 한국어로 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한국어로 전화하는 게 편하지 않다면 한국어를 하는 친구나 동료에게 대신 전화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네이버 플레이스 페이지나 SNS 계정으로 메시지를 받는 식당도 있어요.

예약하기 전에 식당을 찾고 고르는 방법은 한국에서 맛집 찾는 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오마카세와 파인다이닝을 포함한 식당 유형은 한국 식당 유형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


예약금: 어떻게 운영되고 누가 정하나

예약금(예약보증금)은 식당이 예약을 잡아 두려고 미리 받는 돈이에요. 식당에 도착하면 총 이용금액에서 차감돼요. 늦게 취소하거나 노쇼를 하면 식당이 취소 규정에 따라 일부나 전부를 가져가요.

캐치테이블에서는 식당마다 예약금과 환불 규정을 직접 정해요. 네이버 예약도 구조가 같아요. 취소할 때 보이는 취소 수수료는 네이버가 아니라 각 식당의 규정이에요.

식당이 넘을 수 없는 선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정해요.


노쇼 위약금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기준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고시해요. 공정위 스스로도 이 기준을 구속력 없는 조정·권고 기준이라고 설명해요. 식당은 이 기준과 다른 규정을 게시할 수 있어요. 그래도 실제로는 한국 사업자 대부분이 이 기준에 맞춰 자체 취소 규정을 만들고, 분쟁 조정 기관도 이 기준을 참고 기준으로 적용해요.

이 기준은 개정돼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됐어요(2025년 12월 기준이에요. 이후 추가 개정이 있었는지는 ftc.go.kr에서 확인하세요). 이번 개정으로 음식점 예약금과 노쇼 규정이 크게 바뀌었어요.

음식점의 두 가지 구분

2025년 12월 전에는 모든 음식점에 10% 상한이 똑같이 적용됐어요. 개정 후에는 두 가지로 나뉘었어요.

음식점 유형정의예약금·노쇼 위약금 상한
일반음식점예약기반 음식점으로 분류되지 않는 모든 음식점총 이용금액의 20%까지
예약기반 음식점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처럼 예약마다 고객별 식재료를 준비하는 음식점. 예약이 취소되면 그 식재료를 버려야 하고, 다른 예약으로 채울 시간도 거의 없는 곳총 이용금액의 40%까지

40% 상한에는 꼭 지켜야 하는 조건이 붙어요. 식당이 예약기반 음식점이라는 사실과 취소 위약금 조건을 서면, 문자 메시지, 이메일 중 하나로 고지해야 해요. 이 고지를 미리 하지 않은 식당은 다른 조건상 예약기반 음식점에 해당하더라도 일반음식점으로 보고 20% 상한이 적용돼요.

단체 주문(예를 들어 대량 사전 주문)이나 일반음식점 안의 특정 룸 예약도 예약기반 음식점 상한이 적용될 수 있어요. 다만 식당이 그 기준(단체 주문은 인원수, 룸은 룸 이름)을 정해서 고객에게 미리 고지해야 해요. 고지가 없으면 일반음식점 상한이 적용돼요.

예약금이 위약금보다 많다면

식당이 공정위 기준상 허용되는 위약금보다 많은 예약금을 받았다면, 그 차액은 고객에게 돌려줘야 해요.


취소 환불 기준(2025년 12월 18일 시행)

공정위 기준은 얼마나 일찍 취소하는지에 따라 환불 구간을 구체적으로 정해 두었어요. 2025년 12월 개정 전에는 모든 음식점에 규칙이 하나뿐이었어요. 1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 1시간 전이 안 남았을 때 취소하거나 노쇼를 하면 예약금 전액을 잃는 방식이었죠.

개정으로 예약기반 음식점에 중간 구간이 생겼고, 전액 환불 기간도 넓어졌어요.

일반음식점:

취소 시점예약금 환불
예약 시간 1시간 전 이상예약금 전액 환불
예약 시간 1시간 전 미만예약금의 25% 환불
노쇼(예약부도)환불 없음

예약기반 음식점:

취소 시점예약금 환불
예약 시간 24시간 전 이상예약금 전액 환불
예약 시간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 사이예약금의 50% 환불
예약 시간 1시간 전 미만예약금의 25% 환불
노쇼(예약부도)환불 없음

이건 공정위의 조정 참고 기준이에요. 예약할 때 동의한 건 식당이 직접 게시한 규정이고요. 게시된 규정이 공정위 기준과 같거나 더 유리하면 그 규정이 그대로 적용돼요. 분쟁이 생기면 조정 기관은 공정위 기준을 판단 기준으로 써요.


예약 전에 확인할 것

다음 네 가지만 확인해도 예약금 문제 대부분을 피할 수 있어요.

1. 식당이 어떤 유형이라고 하나요? 예약 확인 안내나 식당 웹사이트에 오마카세, 파인다이닝, 또는 예약기반 음식점이라고 나와 있다면 40% 상한과 24시간 전 전액 환불 기준이 적용돼요. 업종 구분과 위약금 조건이 글로 고지돼 있는지 찾아보세요.

2. 예약금은 얼마인가요? 예약금은 예상 총 이용금액의 20% 또는 40%를 넘을 수 없어요. 쓸 것 같은 금액에 비해 예약금이 너무 크다 싶으면, 결제하기 전에 취소 규정 전문을 읽어 보세요.

3. 환불 구간은 어떻게 되나요? 예약을 확정하기 전에 식당의 취소 규정을 읽어 보세요. 사정이 바뀌었을 때 환불을 정하는 건 그 규정이에요.

4. 네이버 예약이 확정됐나요, 아직 확인중인가요? 상태가 "예약 확인중"으로 나와 있는 동안에는 식당에 가지 마세요. 확정 상태가 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식당에 도착한 뒤의 식사 예절은 한국 에티켓 가이드에서 식탁에서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해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캐치테이블에 가입할 수 있나요?

현재 캐치테이블 가입 화면에는 카카오로 시작, 네이버로 시작, Apple로 시작, 휴대폰 번호로 시작, 이렇게 네 가지 방법이 나와요. 카카오로 시작하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휴대폰 번호로 시작하면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요. 네이버로 시작하면 네이버 계정을 거치고, Apple로 시작하면 이미 가지고 있는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캐치테이블에는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섹션도 있어요. 앱을 열어서 내 화면에 어떤 가입 방법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네이버 예약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어요. 네이버는 한국 휴대폰 본인인증을 할 수 없는 외국인 이용자를 위해 여권인증을 안내하고 있어요. 네이버 앱 안에서 여권을 촬영하고 얼굴 일치 확인을 통과하면 돼요. 여권은 한국 외에서 발급된 것이어야 하고,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하며, 다른 네이버 계정에 이미 연결돼 있으면 안 돼요. 네이버 계정을 만들 때 입력한 이름, 생년월일과도 일치해야 해요. 앱에서 여권인증을 끝내지 못하면, 네이버 고객센터가 안내하는 대안도 있어요. 네이버 고객센터에 신분 확인 서류를 직접 제출하는 방법이에요.

한국 식당은 노쇼 위약금을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노쇼 위약금 상한은 일반음식점이 총 이용금액의 20%,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같은 예약기반 음식점이 40%예요. 40% 상한은 예약 전에 식당이 업종 구분과 위약금 조건을 고지한 경우에만 적용돼요. 이 고지를 하지 않은 식당은 20% 상한이 적용돼요. 2025년 12월 개정 전에는 모든 음식점의 상한이 10%였어요.

예약을 취소하면 얼마나 돌려받나요?

음식점 유형과 얼마나 일찍 취소하는지에 따라 달라요. 일반음식점은 예약 시간 1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이고, 1시간 전이 안 남았을 때 취소하면 예약금의 25%를 돌려받아요. 예약기반 음식점(오마카세, 파인다이닝)은 24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 사이에 취소하면 50%, 1시간 전이 안 남았을 때 취소하면 25%를 돌려받아요. 두 유형 모두 노쇼는 환불이 없어요. 이 환불 구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됐어요.

네이버 예약은 뭐고, 캐치테이블이랑 뭐가 다른가요?

네이버 예약은 따로 앱을 쓰는 게 아니라 네이버 검색 안에 들어 있어요. 네이버에서 식당을 검색하면, 그 식당이 등록돼 있을 때 예약 버튼이 나와요. 캐치테이블은 파인다이닝과 인기 식당 위주의 예약 전용 앱이에요. 두 플랫폼 모두 입점을 선택한 식당만 올라와 있어서 식당 구성이 서로 달라요.

네이버에서 "예약 확인중"은 무슨 뜻이고, 예약이 확정된 건가요?

"예약 확인중" 상태는 예약 신청은 들어갔지만 식당이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예요. 확정된 예약이 아니에요.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아직 확인중인데 식당에 가면 식당이 입장을 거절할 수 있어요. 확정 메시지를 받은 다음에 가세요.

공정거래위원회의 노쇼 위약금 기준은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나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속력 없는 조정·권고 기준이지, 바로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아니에요. 개별 예약에는 식당이 직접 게시한 취소 규정이 적용돼요. 소비자 분쟁을 신청하면 조정 기관이 공정위 기준을 참고 기준으로 적용해요. 공정위 상한을 넘는 규정을 게시한 식당도 그 자리에서는 그 규정을 적용할 수 있어요. 공정위 기준은 정식 분쟁 절차에서 쓰는 수단이지, 현장에서 바로 내세워 위약금 청구를 거부할 수 있는 규칙이 아니에요.

가고 싶은 식당이 캐치테이블에도 네이버에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식당에 전화하세요. 두 플랫폼 어디에도 없는 식당이라면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통화는 한국어로 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한국어가 편하지 않다면 한국어를 하는 친구나 동료에게 대신 전화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네이버 플레이스나 인스타그램 페이지로 메시지 예약을 받는 식당도 있으니, 전화하기 전에 메시지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식당이 공정위 기준보다 예약금을 더 받았다면 초과분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예약금은 음식점 유형에 따라 총 이용금액의 20% 또는 40%를 넘을 수 없어요. 취소나 노쇼 뒤 위약금이 식당이 받은 예약금보다 적으면 식당은 차액을 돌려줘야 해요. 식당과 직접 해결이 안 되면 한국소비자원(kca.go.kr)에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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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캐치테이블에 가입할 수 있나요?

현재 캐치테이블 가입 화면에는 카카오로 시작, 네이버로 시작, Apple로 시작, 휴대폰 번호로 시작, 이렇게 네 가지 방법이 나와요. 카카오로 시작하면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휴대폰 번호로 시작하면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요. 네이버로 시작하면 네이버 계정을 거치고, Apple로 시작하면 이미 가지고 있는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캐치테이블에는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섹션도 있어요. 앱을 열어서 내 화면에 어떤 가입 방법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국 휴대폰 번호 없이 네이버 예약을 쓸 수 있나요?

네, 쓸 수 있어요. 네이버는 한국 휴대폰 본인인증을 할 수 없는 외국인 이용자를 위해 여권인증을 안내하고 있어요. 네이버 앱 안에서 여권을 촬영하고 얼굴 일치 확인을 통과하면 돼요. 여권은 한국 외에서 발급된 것이어야 하고,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하며, 다른 네이버 계정에 이미 연결돼 있으면 안 돼요. 네이버 계정을 만들 때 입력한 이름, 생년월일과도 일치해야 해요. 앱에서 여권인증을 끝내지 못하면, 대안으로 네이버 고객센터에 신분 확인 서류를 제출할 수도 있어요.

한국 식당은 노쇼 위약금을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노쇼 위약금 상한은 일반음식점이 총 이용금액의 20%,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같은 예약기반 음식점이 40%예요. 40% 상한은 예약 전에 식당이 업종 구분과 위약금 조건을 고지한 경우에만 적용돼요. 이 고지를 하지 않은 식당은 20% 상한이 적용돼요. 2025년 12월 개정 전에는 모든 음식점의 상한이 10%였어요.

질문 9개 모두 보기

예약을 취소하면 얼마나 돌려받나요?

음식점 유형과 얼마나 일찍 취소하는지에 따라 달라요. 일반음식점은 예약 시간 1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이고, 1시간 전이 안 남았을 때 취소하면 식당이 예약금의 25%를 돌려줘요. 예약기반 음식점(오마카세, 파인다이닝)은 24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환불,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 사이에 취소하면 50%, 1시간 전이 안 남았을 때 취소하면 25%를 돌려받아요. 두 유형 모두 노쇼는 환불이 없어요. 이 환불 구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시행됐어요.

네이버 예약은 뭐고, 캐치테이블이랑 뭐가 다른가요?

네이버 예약은 따로 앱을 쓰는 게 아니라 네이버 검색 안에 들어 있어요. 네이버에서 식당을 검색했을 때 그 식당이 시스템에 등록돼 있으면 검색 결과에 예약 버튼이 나와요. 캐치테이블은 파인다이닝과 인기 식당 위주의 예약 전용 앱이에요. 두 플랫폼 모두 입점을 선택한 식당만 올라와 있어서 식당 구성이 서로 달라요.

네이버에서 '예약 확인중'은 무슨 뜻이고, 예약이 확정된 건가요?

'예약 확인중' 상태는 예약 신청은 들어갔지만 식당이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예요. 확정된 예약이 아니에요.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아직 이 확인중 상태인데 식당에 가면 식당이 입장을 거절할 수 있어요. 확정 메시지를 받은 다음에 가세요.

공정거래위원회의 노쇼 위약금 기준은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나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속력 없는 조정·권고 기준이지, 바로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아니에요. 개별 예약에는 식당이 직접 게시한 취소 규정이 적용돼요. 소비자 분쟁을 신청하면 조정 기관이 공정위 기준을 참고 기준으로 적용해요. 그래서 공정위 상한을 넘는 규정을 게시한 식당도 그 규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공정위 기준은 정식 분쟁 절차에서 쓰는 수단이지, 그 자리에서 내세워 위약금 청구를 거부할 수 있는 규칙이 아니에요.

가고 싶은 식당이 캐치테이블에도 네이버에도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식당에 전화하세요. 두 플랫폼 어디에도 없는 식당이라면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통화는 한국어로 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한국어가 편하지 않다면 한국어를 하는 친구나 동료에게 대신 전화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네이버 플레이스나 인스타그램 페이지로 메시지 예약을 받는 식당도 있으니, 전화하기 전에 메시지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식당이 공정위 기준보다 예약금을 더 받았다면 초과분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받은 예약금이 해당 상한(총 이용금액의 20% 또는 40%)을 넘으면 초과분은 상한 금액으로 받은 것으로 봐요. 취소나 노쇼 뒤 위약금이 식당이 받은 예약금보다 적으면 식당은 차액을 돌려줘야 해요. 직접 해결이 안 되면 한국소비자원(kca.go.kr)에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요.

검증된 출처

이 가이드는 정부·공공기관 원문을 근거로 해요

본 가이드의 모든 사실은 정부·공공기관 원문에 연결돼 있어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1. 01

    Fair Trade Commission: Consumer Dispute Resolution Criteria Amendment and Implementation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 및 시행), December 18, 2025, press release listing page

    ftc.go.kr확인일 2026년 7월
  2. 02

    Fair Trade Commission: Consumer Dispute Resolution Criteria Amendment PDF (251218 참고), contains category definitions, deposit and no-show fee percentage caps, disclosure requirement, and full old/new cancellation refund schedule for restaurants

    ftc.go.kr확인일 2026년 7월
  3. 03

    Naver Help Center: How to make a reservation (이용자의 예약하는 방법), service 11713, search flow, Npay payment behavior, pending-vs-confirmed status, and real-name verification requirement

    help.naver.com확인일 2026년 7월
  4. 04

    Naver Help Center: How to cancel a reservation paid via Npay, confirmed status (예약/주문 취소 방법), MY플레이스 cancellation path and per-restaurant cancellation fee disclosure

    help.naver.com확인일 2026년 7월
  5. 05

    Naver Help Center: Passport verification for foreign users (외국인 여권인증), in-app passport photo and face-match flow for the reservation and order service

    help.naver.com확인일 2026년 7월
출처 7개 모두 보기
  1. 06

    CatchTable: Service Terms of Use (이용약관), operated by Wad Co., Ltd. (주식회사 와드), intermediary status, signup identity-verification rules, booking mechanic, waiting service, and per-seller cancellation policy disclaimer

    app.catchtable.co.kr확인일 2026년 7월
  2. 07

    CatchTable: Live sign-up and login screen, showing Kakao, Naver, Apple, and phone number as the four available login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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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 한국에서 식당 예약하기: 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 노쇼 위약금 규정 (2026). Seoulstart. Retrieved from https://seoulstart.com/ko/guides/catchtable-reservations-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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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start Editorial Team. 2026."한국에서 식당 예약하기: 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 노쇼 위약금 규정 (2026)."Seoulstart. Last modified 2026년 7월 28일. https://seoulstart.com/ko/guides/catchtable-reservations-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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