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광고, 어디에 하면 좋을까요?
외국인 고객은 결정을 앞두고 정보를 찾는 곳에서, 편하게 읽는 언어로 만나는 게 좋아요. 2025년 말 한국에 사는 외국인은 약 278만 명으로, 인구 20명 중 1명이 넘어요. 한 나라 사람을 만나려면 국적별 커뮤니티, 넓게 알리려면 SNS 광고, 이미 서비스를 찾는 사람을 만나려면 검색 광고가 잘 맞아요. 비자, 일자리, 집, 병원 문제를 푸는 사람을 만나려면 Seoulstart 같은 가이드 사이트가 좋아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 278만 명
2025년 12월 31일 기준 체류외국인은 2,783,247명이에요. 1년 사이 5.0% 늘었고, 전체 인구의 5.44%예요. (법무부)
한국에 사는 외국인 대부분은 서구권 전문직이 아니에요. 가장 많은 다섯 나라는 중국, 베트남, 미국, 태국, 우즈베키스탄이고, 일하러 온 사람, 유학생, 가족이 많아요. 영어 광고만으로는 일부에게만 닿아요.
| 국적 | 인원 | 비율 |
|---|---|---|
| 중국(한국계 포함) | 980,670 | 35.2% |
| 베트남 | 337,183 | 12.1% |
| 미국 | 180,230 | 6.5% |
| 태국 | 169,848 | 6.1% |
| 우즈베키스탄 | 102,804 | 3.7% |
광고주가 눈여겨볼 두 집단도 있어요. 유학생은 2025년 말 308,838명으로 1년 사이 17.1% 늘었어요. 일하는 외국인은 2025년 5월 110만 9천 명으로, 2012년 조사를 시작한 뒤 가장 많아요.
외국인을 만나는 채널
채널마다 닿는 사람이 달라요.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무엇을 파는지에 따라 고르세요.
| 채널 | 닿는 사람 | 잘 맞는 광고 | 알아 둘 점 |
|---|---|---|---|
| 국적별 커뮤니티와 채팅방 | 페이스북 그룹과 메신저 단체 채팅방에 모인 한 나라, 한 언어권 사람 | 동네 가게, 식당, 행사, 입소문 | 운영자가 정하는 규칙, 광고를 막는 그룹 다수 |
| SNS 광고(메타 등) | 언어 설정과 관심사로 고른 한국 거주자 | 넓게 알려야 하는 앱, 브랜드, 행사 | 노출·클릭당 과금, 언어별 광고 문구 필요 |
| 검색 광고(구글, 네이버) | 지금 서비스를 찾는 사람 | 이름으로 찾는 서비스: 은행, 통신, 법률, 병원 | 한국어뿐 아니라 고객이 검색하는 언어의 키워드 필요 |
| Seoulstart | 비자, 일자리, 집, 병원, 돈 가이드를 6개 언어로 읽는 외국인 | 결정을 앞둔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 은행, 통신, 학교, 이사, 병원, 채용 | 지면 하나에 광고주 하나, 영업일 하루 안에 검토. 한국 독자 한정 캠페인은 메일 문의 |
Seoulstart 광고 상품
Seoulstart 가이드는 비자, 일자리, 집, 병원, 돈 문제를 영어, 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로 풀어 줘요. 광고 상품은 세 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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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독자
- 3.4만+
- 월간 페이지뷰
- 7.6만+
- 언어
- 6개
- 직전 30일보다 늘어난 독자
- +9%
Google 애널리틱스 4 기준(2026년 9월 30일~2026년 10월 29일), 확인된 봇 트래픽은 걸러 냈어요.
지면 하나에 광고주는 하나예요. 한 언어로 쓰면 나머지 5개 언어는 저희가 번역해요. 주문은 부가세 별도 100,000원부터이고, 결제는 승인 뒤에 해요.
허가 번호가 필요한 광고
출입국 서류 대행(행정사), 부동산 중개, 해외 송금, 학원, 직업소개는 등록 번호가 필요해요. 은행, 카드, 보험, 투자 광고는 금융광고 심의필 번호가 필요하고, 병원 광고는 의료법을 따라야 해요. 광고를 보낼 때 번호를 함께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에게 광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요?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에 따라 채널을 고르세요. 국적별 커뮤니티에서는 한 나라 사람을 만나요. SNS 광고는 언어와 관심사로 사람을 고르고, 검색 광고는 서비스를 찾는 사람에게 보여요. Seoulstart 같은 가이드 사이트는 비자, 일자리, 집, 병원 문제를 푸는 외국인에게 6개 언어로 닿아요. Seoulstart는 지면 하나에 광고주를 하나만 받아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은 몇 명인가요?
법무부에 따르면 2025년 말 체류외국인은 2,783,247명으로 전체 인구의 5.44%예요. 중국(한국계 포함), 베트남, 미국, 태국, 우즈베키스탄 순으로 많아요.
광고는 어떤 언어로 해야 하나요?
고객이 읽는 언어로 하세요. Seoulstart에서는 영어, 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중 한 언어로 쓰면 나머지 5개 언어는 저희가 번역해요.
Seoulstart 독자는 몇 명인가요?
2026년 10월 29일까지 30일 동안 3.4만 명 넘는 독자가 Seoulstart 페이지를 7.6만 번 넘게 봤어요(Google 애널리틱스 4 기준, 확인된 봇 트래픽 제외). 직전 30일보다 독자가 9% 늘었어요. 숫자는 매일 새로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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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부가세 별도 100,000원부터예요. 가이드 주제 상단 배너는 4주에 50,000원에서 150,000원, 한국 채용 공고 목록 상단 배너는 4주 850,000원이에요.
외국인 대상 광고에도 허가가 필요한가요?
업종에 따라 달라요. 출입국 서류 대행(행정사), 부동산 중개, 해외 송금, 학원, 직업소개는 등록 번호가 필요해요. 금융 상품은 심의필 번호가 필요하고, 병원 광고는 의료법을 따라야 해요. Seoulstart는 광고가 나가기 전에 확인해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에게만 광고할 수 있나요?
Seoulstart 셀프 배너 광고는 한국과 해외 독자 모두에게 나가요. 한국 독자에게만 보여 주는 캠페인은 hello@seoulstart.com으로 문의해 주세요.